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이하린 앵커, 이정섭 앵커
■ 출연 : 함은구 을지대 안전공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부산 앞바다에서 예인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해경이 실종자 6명을 찾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과 네팔 소식까지함은구 을지대 안전공학과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사고 화면을 보면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사고가 난 게 오후 1시 반쯤이고 8명이 타고 있었는데 2명이 구조됐고 6명은 아직 위치 파악도 되지 않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함은구]
그렇습니다. 전복되어 있는 예인선의 모습이 보여지고 있는데요. 해당 선박은 완전히 침몰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붉은 바닥을 드러낸 것이 이번에 전복된 예인선이고요. 옆에 큰 배도 같이 보이잖아요. 그러면 이 큰 배를 끌러 갔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이시나요?

[함은구]
여러 가지 운행 정보에 의하면 거대한 상선을 예인하는 과정에서 전복된 걸로 보여지고 있고요. 아이러니하게도 전복이 난 배의 선원 한 분 같은 경우는 상선에서 구조된 걸로 보여지고 있는데요. 어쨌든 여러 가지 조사를 해 봐야겠지만 예인선이 왜 전복됐는지 이런 부분들을 따져봐야 되는데. 당시 날씨는 파도가 1~1.5m 그렇게 높지 않은 파도로 기록이 돼 있고요. 바람도 3~4m/s 정도 바람도 일반적인 날씨, 아주 이례적인 바람 속도는 아닌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당시 정확한 상황은 구조된 선원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추정을 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지금까지 들어온 내용으로는 1시 반쯤에 사고가 나서 2시간 정도 만에 완전히 침몰됐다고 해요. 2시간 만에 예인선이 침몰되는 경우. 그렇다면 물리적인 구멍이 생기거나 이런 가능성도 볼 수 있을까요?

[함은구]
여러 가지 상황들을 따져봐야 되는데 보통은 예인을 하는 과정에서 예인하려고 하는 상선에다가 와이어를 연결을 해서 이 와이어를 끌면서 예인하는 것이 일반적인 형태인데요. 저렇게 전복되는 가능성 중에 가장 높은 부분이 와이어를 체결하고 예인하는 과정에서 무게중심에 변화가 있다든가 그리고 장력 변화가 물 안에서는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가 있거든요. 소위 말하는 텐션 변화에 의해서 특히나 ... (중략)

YTN 이강문 (ikmoo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902165116626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부산 앞바다에서 예인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해경이 실종자 6명을 찾고 있습니다.
00:06관련 소식과 네팔 소식까지 함은구 을재대 안전공학부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11어서 오십시오.
00:13먼저 사고 화면을 보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00:16사고가 난 게 오후 1시 반쯤이고요.
00:188명이 타고 있었는데 지금 2명이 구조가 됐고 6명은 아직 위치 파악도 되지 않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00:25네 그렇습니다. 지금 전복되어 있는 예인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00:32해당 선박은 지금 침몰한 걸로 완전히 침몰한 걸로 이렇게 지금 알려져 있습니다.
00:37붉은 바닥을 드러낸 것이 이번에 전복된 예인선이고요.
00:41옆에 지금 큰 배도 같이 보이잖아요.
00:44그러면 이 큰 배를 끌러갔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이시나요?
00:47네 어쨌든 여러 가지 운행 정보에 의하면 지금 상선, 지금 거대한 상선을 예인하는 과정에서 전복이 된 걸로 이렇게 보여지고 있고요.
01:01아이러니하게도 이렇게 전복이 난 선원 같은 한 분 경우에는 상선에서 구조가 된 걸로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 있는데요.
01:11지금 이제 어쨌든 여러 가지 조사를 좀 해봐야 되겠지만 예인선이 왜 전복이 됐는지 이런 부분들을 좀 따져봐야 되는데
01:21지금 당시 날씨는 파도가 한 1에서 1.5미터 그렇게 높지 않은 파도로 이렇게 기록이 돼 있고요.
01:31바람도 3에서 4미터 퍼 세크 정도 바람도 일반적인 지금 날씨에 아주 이례적인 바람 속도는 아닌 것으로 또 이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01:43네 당시 정확한 상황은 구조된 어떤 선원의 이야기를 좀 들어봐야 좀 추정을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01:50일단 지금까지 들어온 내용으로는 1시 반쯤에 이제 사고가 나서 지금 2시간 정도 만에 완전히 침몰됐다고 해요.
01:582시간 만에 지금 예인선이 침몰되는 경우 그렇다면 뭔가 물리적인 어떤 구멍이 생기거나 이런 가능성도 볼 수가 있을까요?
02:06네 여러 가지 상황들을 좀 따져봐야 되는데 보통은 예인을 하는 과정에서 예인하려고 하는 지금 보시는 상선에다가
02:16와이어를 연결을 해서 이 와이어를 끌면서 예인하는 것이 일반적인 형태인데요.
02:24저렇게 전복되는 가능성 중에 가장 높은 부분이 결국은 이제 와이어를 체결하고
02:29예인하는 과정에서 무게중심의 변화가 있다든가
02:33그리고 이제 이런 장력 변화가 이 바다 물 안에서는 굉장히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가 있거든요.
02:42소위 말하는 텐션 변화에 의해서 특히나 이제 지금 상대적으로 작은 예인선 같은 경우에
02:50약 286톤 정도 가량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02:55그러니까 이러한 어떤 예인 와이어와 예인하려고 하는 상선관의 장력 문제가
03:02가장 크게 좌우를 할 수가 있을 것 같고요.
03:07기본적으로 이제 하중 변화라든가 그리고 이제 결국은 전복됐다라는 것은
03:12선체의 복원력이 상당히 문제가 있는 걸로 이렇게 지금 보여집니다.
03:17네 지금 화면에서 계속 보여드리고 있는데 전복된 선박 위로 해경 수색대원들이 직접 올라가서
03:22수색과 구조 작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3:25그런데 사고가 난 게 1시 반이고요.
03:27조금 전인 3시 반쯤에 이제 배가 가라앉았다 이런 속보가 들어와 있는데
03:31그렇다면 수색 작업이 지금 더 어려워지는 거 아닙니까?
03:33네 그렇습니다.
03:34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1에서 2미터 정도가 예인 작업에는 큰 물이 없는 파도라고 하지만
03:41지금 이제 말씀하신 대로 이제 구조 작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는 또 크게 작용할 수 있는 요인이거든요.
03:47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다각도로 좀 검토를 해서 지금 이제 구조활동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계획을 좀 세울 필요가 있겠습니다.
03:57네 완전히 침몰이 되더라도 흔히 저희가 이제 배에 관련해서 에어포켓이라는 용어를 쓰는데
04:03침몰된 상태에도 그런 공간이 있을 수는 있는 겁니까?
04:05그런데 지금 이제 저 정도의 크기의 선박이라면 에어포켓이 거의 남아있지 않을 걸로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04:14그러니까 이게 실제로 그 해당 지점 수심이 87미터 정도 되는 걸로 알려져 있거든요.
04:21그래서 에어포켓이 뭐 불가능하지는 않겠지만 완전히 침수가 된 상황이라고 한다면
04:27그 가능성은 굉장히 좀 낮아 보입니다.
04:30알겠습니다.
04:31추가로 구조 소식 들어오길 기다려 보겠습니다.
04:33관련 속보 들어오면 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4:35이제 대홍수가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난 네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04:39지금 현장에서 일단 우리 국민 9명을 찾아야 하는데 아직은 이렇다 할 소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
04:46네 그렇습니다.
04:46지금 뭐 계속해서 이제 수색을 확대해 나가고 있지만 뭐 이렇다 할 흔적이라든가
04:53뭐 이런 단서들은 아직 발견이 되지 않은 걸로 이렇게 보도가 되고 있고요.
04:57특히나 이번에 이제 그 합류하게 된 이런 그 구조팀 같은 경우에 여러 가지 이제 첨단 장비를 가지고 갔기 때문에
05:07이 부분을 이제 활용하는 측면 뭐 고속능 드론도 마찬가지고요.
05:11실제로는 이제 해당 지역이 굉장히 진흙이라든가 이런 토사물로 많이 덮여져 있는데 소위 말하는 이제 이런 그 지표 안에 탐침을 할
05:23수 있는 뭐 이런 것들.
05:25그리고 이제 지금 그 터널 쪽도 일부 지금 구조활동 수색활동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05:32그래서 이런 터널 쪽도 마찬가지로 지금 가지고 간 장비들을 활용해서 좀 본격적인 좀 수색이 가능할 걸로 이렇게 보여집니다.
05:41지금 저희가 보여드리고 있는 이 화면이 저희 앞서 파견된 이제 신속대응팀이 위협된 부근에서 저렇게 이제 육로로 도보로 지금 보고 있는
05:51상황인데
05:52협곡들이 지금 멀리서 저렇게 보이고요.
05:54피해가 입은 그 협곡들인데 굉장히 높은 지대인 거는 확실히 이 사진으로도 느껴지긴 합니다.
06:00지금 어제 그 신속대응팀이 어퍼트리슐리원 발전소 이제 현장 사무실 그리고 캠프 쪽 수색했는데
06:07특이사항을 찾지는 못했다고 해요.
06:10그렇다면 특이사항이라는 게 어떤 거를 얘기하는 건지 좀 어떤 생존의 흔적 같은 거일까요.
06:15네 그렇습니다.
06:16뭐 여러 가지 그 뭐 그런 소지품도 있을 수 있고요.
06:20또 아니면 그 생존을 해서 남긴 뭐 발자국이라든가 뭐 이런 것들.
06:26그래서 해당 지역을 뭐 벗어나는 뭐 이런 흔적들도 지금 거의 이제 찾아보기 어려운 것으로 이렇게
06:33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이제 생명 징후에 대한 뭐 그런 현상들을 좀 탐지를 하고 이제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는데요.
06:43지금 이제 그러한 어떤 그 생명 징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거의 지금 발견되지 않고 있다라는 그런 그 사실을 지금 얘기를 하는
06:53것 같습니다.
06:54관련 화면에 계속 보여드리고 있는데 우리 정보신속대원팀이 위어댐 인근을 도보로 수색하고 있다.
07:00이 부분을 보여드리고 있는데 지금 위어댐 인근에서 지금 구조견도 같이 데려갔다고 하고요.
07:05음향탐지기도 가져갔다고 하는데 이 위어댐 인근에서 지금 현재 구체적으로는 어떤 작업을 진행하는 걸로 보이십니까?
07:11네. 지금 뭐 당초 어제 제 기억에 당시 시간 6시에 둔채 지역 지금 말씀하신 위어댐 인근에 지금 이제 교두보를 확보를
07:23한 걸로 이렇게 알려지고 있고요.
07:25오늘 계속해서 뭐 드론이라든가 오늘은 특히 이제 이렇게 이제 유관 실제로 이제 인력을 동원해서 해당 여러 가지 토사물이라든가
07:34지금 이제 구조물들이 굉장히 이제 함몰되어 있는 부분들이 많고 이 구조물 안으로 뭐 진흙이라든가 토사물 이런 것들이 들어가져 있기 때문에
07:44예컨대 이제 어제 그 5세 소녀처럼 굉장히 이제 그 구조물 사이에 끼거나 아니면 토사 안쪽에 깊숙이 계실 수도 있거든요.
07:54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이제 당초 이제 드론만 갖고는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08:00이런 부분들은 이제 여러 가지 탐칙 장비라든가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좀 세부적인 이런 수색을 하는 걸로 이렇게 보여집니다.
08:08네. 험준한 산계를 저렇게 지금 육로로 수색을 하고 있는데 워낙 지금 수색 범위가 광범위하잖아요.
08:15그래서 휴대전화 위치 정보를 활용하기로 했는데 그렇다면 좀 수색 범위가 좁혀질 수 있을까요?
08:20네. 그렇습니다. 이제 당시에 이제 그 마지막 그 신호를 받은 지점은 특정할 수가 있으니까요.
08:28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그 수색에 대한 어떤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 같고요.
08:34그 앞서서 또 여러 목격자라든가 지금 있는 그 남아있는 뭐 현장 소장의 증원.
08:40그리고 이제 인근에서 네팔인들 같은 경우에 구조된 분들이 꽤 있는 걸로 알려져 있거든요.
08:46그래서 당시에 우리나라 국민들이 어떤 조건에 있는지에 대한 것들도 파악을 해서
08:52지금 말씀하신 휴대폰 정보와 같이 이제 좀 중첩을 해서
08:56여러 가지 이제 가능성이 있는 이런 공간들을 좀 우선적으로 수색이 가능할 걸로 이렇게 보여집니다.
09:03네. 지금 많은 국민들이 발전소 터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09:07이 터널 안에 많은 생존자가 있길 바라고 있는데
09:10사실 근데 이 터널이 마치 치약 튜브 같다.
09:13워낙 토사물이 많이 쌓여 있기 때문에 드론을 날리기도 힘들다.
09:17이런 분석이 있더라고요.
09:18네. 그렇습니다. 제가 보도되는 사진들 이렇게 봤는데
09:22그 당초에 예를 들면 3A나 3B 같은 경우에
09:27토사가 비슷하게 들어가져 있지만
09:31소위 말하는 점성 자체가 3A나 3B는 굉장히 더 끈적끈적한 부분이거든요.
09:38근데 이제 우리 지금 국민들이 추정이 되는 이런 터널 같은 경우에는
09:44굉장히 큰 바위라든가
09:46그래서 이게 굉장히 쌓여있는 부재 자체가 이제 좀 큰 부재들이 많아서
09:53다시 말씀드리면 완전히 진흙으로 덮여서 공기라든가 이런 것들이 통행이 안 되는 것보다는
10:01저렇게 이제 어느 정도 에어포켓이라든가 공기가 들어갈 수 있는 이런 조건이라서
10:07상대적으로 3A나 3B 쪽보다는 좀 양호한 그나마 양호한 조건으로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 있고요.
10:15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일부 구간에서는 마치 콜로이드 상태처럼
10:19굉장히 이제 점성이 큰 이런 물질로
10:23시약 튜브 같은
10:23네. 이런 물질로 이제 막혀져 있는 부분도 일부 있고요.
10:28그리고 이제 지금 보시는 것처럼 물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10:31어느 정도 식수 공급이라든가 이런 것도 가능한 조건으로 보이기 때문에
10:36뭐 다소 이제 희망 섞인 뭐 그런 바람이지만
10:41좀 많은 분들이 터널 안에서 좀 안전하게 구조가 되기를 희망을 합니다.
10:47네. 상황이 녹록치 않지만 그래도 극적 생존 가능성이 아예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을 좀 짚어주셨는데
10:53이런 상황에서 긴급 구호대가 네팔에 도착을 했습니다.
10:58네팔 정부랑 이제 협의를 해서 본격적인 구조 활동을 벌이는데
11:02앞서 신속대응팀이 한 20명 정도 되고
11:05이번에 이제 44명이 갔는데
11:07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11:10좀 더 가능성이 무엇이 있을까요?
11:12뭐 지금 이제 신속대응팀 구성하고
11:15지금 말씀하신 이제 긴급 구호대 지금 44명 같은 경우에
11:2138명인가요?
11:23이분들이 다 전문 구조를 하는 소방대원 출신입니다.
11:27그래서 거의 이제 대부분의 인원들이 코이카 직원 4명 정도는 빼고는
11:32대부분 이제 이런 소위 말하는 이런 굉장히 열악한 조건에서
11:37사람들을 구하는 그런 쪽에 굉장히 이제 스페셜한 분들로 구성이 돼 있기 때문에
11:43앞서 이제 파견된 인원들과 더불어서 굉장히 이제 인력적으로 좀 빠르게
11:50좀 속도감 있게 이런 뭐 탐지라든가 구조 활동이 좀 가능한 그런 인원으로 지금 보여집니다.
11:56네. 지금 가까스로 살아남은 네팔 생존자들도 굉장히 생활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12:02사실 우리 현지 특파원이 연결하는 과정에서도 벌레가 상당히 많은 것을 볼 수가 있었는데
12:06상하수수살도 파괴가 됐고 시신 부패 등의 문제도 있어서 전염병 우려가 있지 않겠습니까?
12:12네. 그렇습니다. 지금 이 부분이 이제 네팔 당국으로서도 가장 고심이 큰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12:18사실 이제 뭐 살아남은 분들의 어떻게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
12:26어떻게 보면 지금 이제 구조 구급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지만
12:30그러니까 이 부분도 절대 강가돼서는 안 되는 그런 포인트고요.
12:33지금 이제 굉장히 뭐 시신 부패라든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12:37이렇다 할 식수라든가 음식물이라든가 이런 거 확보도 굉장히 어려운 조건이기 때문에
12:44뭐 다시 한번 뭐 이 네팔 정부가 여러 가지 좀 그 방향을 좀 선회를 해서
12:50적극적으로 조금 국제사회의 좀 원조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빨리 좀
12:55결국은 뭐 자국민, 네팔 입장에서 자국민 보호가 가장 중요한 거니까
13:00그래서 그런 맥락에서 좀 서두를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13:04네. 현재에서는 워낙 복구가 어려워서 지금 마을 2주까지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13:09지금까지 함은구 을지대 안전공학과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13:12고맙습니다.
13:13고맙습니다.
13:13아멘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