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승원 후보자가 서용교 법사위원장에게 보낸 송구합니다라는 문자가 포착돼 후폭풍이 거셉니다.
00:06뭐가 송구했을지 먼저 들어보시죠.
00:10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으로서 주식회사
00:15코로나 신약치료제 허가해달라고 주점 등 운영하던 오랜 지인인 양 모 씨 통해서 청탁받아서
00:26김강립 식약처장에게 청탁한 사실에 대해서 검찰이 서부지검이 2024년 12월까지 수사한 사실이 있죠.
00:36기소유예처분은 혐의 내용은 인정되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기소 안 한다 이런 내용이죠.
00:432021년 김승원 후보자가 지인의 요청을 받고 식약청장에게 코로나 신약이 임상시험을 받게 해달라고 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은 일인데요.
00:52제약사 측이 500만 원을 전하려 했지만 후원 계좌가 꽉 차서 실제로 전달되진 않았고 기소유예처분을 받은 걸로 알려졌습니다.
01:02이에 대해 김 후보자가 500만 원 약속에 직접 증거도 없고 실제 특혜도 없었는데
01:07검찰이 기소유예처분에서 이에 대해서 헌법 소원을 냈다고 설명하며
01:11서영교 위원장에게 송구하다는 문자를 보낸 겁니다.
01:15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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