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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기계 하부를 뜯어내자 갈색 고양이가 땅바닥으로 떨어집니다.

미국 오하이오주 리빗츠버그의 한 건설 현장에서 굴착기를 점검하다가 아기 고양이를 발견한 건데요, 이 고양이에겐 발견된 굴착기 제조사의 이름을 따 '코마츠'라는 이름과 '수'라는 별명까지 생겼습니다.

소식을 들은 제조사 측은 새끼 고양이가 입을 안전 조끼와 안전모를 선물했는데요, 현장의 마스코트이자 '공사장 막내'가 된 고양이 '코마츠'는 직원과 그 가족의 따뜻한 보호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인스타그램(riverreachconstruction)



YTN 정지웅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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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형광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기계 하부를 뜯어내자 기계 하부에서 뭐가 나왔을까요?
00:06네, 갈색 고양이가 땅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00:09미국 오하이오주 리비츠버그의 한 건설 현장에서 굴착기를 점검하다가 아기 고양이를 발견했는데요.
00:16이 고양이에겐 발견된 굴착기 제조사 이름을 따서 토마츠라는 이름과 수라는 별명까지 생겼습니다.
00:23소식을 들은 제조사 측은 이 새끼 고양이가 입을 안전조끼와 안전목까지 선물했는데요.
00:29현장의 마스코트이자 공사장의 막내가 된 고양이 토마츠, 직원과 가족들의 따뜻한 보호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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