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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선두를 달리는 서울이 최하위 광주를 5 대 2로 완파하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서울은 2위 울산과의 승점 차를 16점까지 벌리며 10년 만의 우승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반면 광주는 2명이 퇴장당하는 악재 속에 완패를 면치 못하고 올 시즌 8무 16패로 24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제주는 전반 30분 아이아스의 헤더 선제골과, 후반 치나리와 네게바의 연속 골을 앞세워 대전을 3 대 1로 꺾고 4위로 올라섰습니다.

전북과 인천은 1 대 1로, 강원과 포항은 0 대 0으로 각각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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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축구 K리그1 선두를 달리는 서울이 최하위 광주를 5대2로 완파하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00:06서울은 2위 울산과의 승점차를 16점까지 벌리며 10년 만에 우승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00:13반면 광주는 2명이 퇴장당하는 악재 속에 완패를 면치 못하고 올 시즌 8무 16배로 24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00:22제주는 전반 30분 아이아스의 헤더 손재골과 후반 치나리와 4개바의 연속골을 앞세워 대전을 3대1로 꺾고 4위로 올라섰습니다.
00:32전북과 인천은 1대1로 강원과 포항은 0대0으로 각각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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