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래퍼 출신이자 이제 35세로 네팔의 역대 최연소 총리인 발렌드라샤 총리가 이런 초대형 재난 상황에서 단결을 호소했습니다.
00:09발렌드라 총리는 지난해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진 뒤 지난 3월 총리가 된 인물로 이번 대형 재난 상황에서 어떤 대응 능력을
00:17보여줄지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00:19발렌드라 총리는 현지시간 26일 SNS를 통해 정부는 모든 수단과 자원을 동원해 피해를 입은 국민들과 함께 할 것이라며
00:28이런 재난이 닥쳤을 때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32유명 래퍼 출신인 발렌 총리는 지난 2022년 카트만두 시장 선거에 출마해 청년층의 지지를 바탕으로 당선되며 이변을 일으킨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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