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팔과 중국 국경지대를 휩쓴 산사태와 홍수로 인한 인명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00:06지금까지 362명이 숨지고 1,300여 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00:12AFP 통신은 네팔 경찰이 성명을 통해 현지시간 27일 오후 5시 현재 359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0:21또 중국 관영매체가 티베트의 인명피해 규모를 3명으로 집계했다며 전체 사망자가 362명에 달한다고 전했습니다.
00:30AFP 통신도 네팔과 티베트에서 지금까지 353명이 숨지고 1,300여 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00:37하지만 수색과 구조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인명피해는 급증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00:44네팔 국가재난위험감축관리청은 외국인 500여 명을 포함해 826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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