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8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영화 '오디세이'의 특수관 수요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CGV가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관의 예매 매수를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CGV는 더 많은 관객에게 예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관의 예매를 한시적으로 1인당 최대 4매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곳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아이맥스 촬영 화면을 잘림 없이 볼 수 있어 관객 수요가 높습니다.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오디세이' 아이맥스 표가 정가보다 비싸게 거래되는 등 암표가 기승을 부리자, 영화진흥위원회도 관련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827223157819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8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영화 오디세이의 특수관 수요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00:05CGV가 용산 아이파크몰 아이맥스관의 예매 매수를 제안하기로 했습니다.
00:10CGV는 더 많은 관객에게 예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00:14용산 아이파크몰 아이맥스관의 예매를 한시적으로 1인당 최대 4매로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00:21중국 거래 플랫폼에서 오디세이 아이맥스 표가 정가보다 비싸게 거래되는 등
00:25안표가 기승을 부리자 영화진흥위원회도 관련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