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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days ago
새벽 4시, 우리는 물안골 스퍼 페티 5611호라는 이름의 소가 도살당하러 가는 길을 따라간다. 이후 여러 지역의 축산업 현장에서 동물들을 만나고, 그들의 삶과 죽음에 대해 한 동물 운동가와 대화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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