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한 다예는 여름휴가로 약속한 계곡만을 생각하며 여름방학을 기다린다. 그러나 바쁜 다예의 부모님은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여름방학을 동생 다준과 단 둘이 보내게 된다. 다예의 마음에도 사랑이 차오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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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이라준
00:17이리와
00:19이리와
00:23이리와
00:24그렇지
00:25얘도 넣고
00:27이리와
00:29얜 쓰고
00:31얜 써
00:33응 응 응 응
00:37옕아
00:39헉
00:40헉
00:40헉
00:41헉
00:43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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