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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days ago
카르틀리는 트빌리시에 있는 오래된 요양원이다. 지금은 버려진 채 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가족들이 머물고 있다. 건물은 점점 무너져 내리고, 주민들은 시위를 이어가지만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카르틀리는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공간이 되며, 약속된 땅을 향한 꿈은 서서히 희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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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한국국토정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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