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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2030년 개교를 목표로 국립경국대에 정원 50명 규모의 국립의대를 신설하기 위한 추진계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청 신도시에 500병상 규모의 부속 교육병원을 함께 건립하고 지역의사제를 통해 부족한 필수 의료인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2030년 신설될 국립 의과대학 후보지에 전남광주와 함께 선정됐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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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북은 2030년 개교를 목표로 국립경국대에 정원 50명 규모의 국립의대를 신설하기 위한 추진계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했습니다.
00:11이와 함께 도청 신도시에 500병상 규모의 부속 교육병원을 함께 건립하고 지역의사제를 통해서 부족한 필수 의료인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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