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8시간 전


[앵커]
현대차그룹이 럭셔리 시장을 겨냥해 만든 브랜드죠.

제네시스가 미국에서 첫 초대형 전기차 SUV를 공개했습니다.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컸는데, 기대만 할지 장호림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기자]
차량 앞쪽과 뒤쪽 문이 서로 마주 보며 천천히 열리고, 반대편 풍경이 시원하게 보입니다. 

제네시스가  오늘 첫 공개한 GV90 시리즈입니다.

[정의선 / 현대차그룹 회장]
제네시스의 새로운 장이자, 럭셔리 모빌리티에 대한 새로운 비전입니다.

롤스로이스 팬텀과 링컨 등 일부 고급 차량에도 있는 앞뒤 문을 마주 보게 여는 코치 도어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여기에 제네시스의 GV90은 앞뒤 문 사이의 기둥을 없앤 '아치 게이트'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차량 측면 전체가 하나의 출입 공간처럼 열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앞좌석은 180도 회전할 수 있어 차량이 멈춰 있을 때 뒷좌석 승객과 마주 앉을 수 있습니다.

차량 천장에 에어백이 설치된 점도 눈에 띕니다.

현대차그룹은 GV90을 앞세워 글로벌 고급 전기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영상편집: 박선욱


장호림 기자 holic@ichannela.com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현대차 그룹이 럭셔리 시장을 겨냥해 만든 브랜드죠. 제네시스가 미국에서 첫 초대형 전기차 SUV를 공개했습니다.
00:09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컸는데 기대만 할지 장우림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00:16차량 앞쪽과 뒤쪽 문이 서로 마주보며 천천히 열리고 반대편 풍경이 시원하게 보입니다.
00:23제네시스가 오늘 첫 공개한 GV90 시리즈입니다.
00:33롤스로이스 팬텀과 링컨 등 일부 고급 차량에도 있는 앞뒤 문을 마주보게 여는 코치 도어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00:41여기에 제네시스의 GV90은 앞뒤 문 사이에 기둥을 없앤 아치 게이트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00:49차량 측면 전체가 하나의 출입 공간처럼 열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00:53앞좌석은 180도 회전할 수 있어 차량이 멈춰 있을 때 뒷좌석 승객과 마주 앉을 수 있습니다.
01:01차량 천장에 에어백이 설치된 점도 눈에 띕니다.
01:05현대차 그룹은 GV90을 앞세워 글로벌 고급 전기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01:11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01:23이 점수에 띕이 제거죠!
01:28짜증나게 띕니uje 좀 penserßen 은근이었습니다.
01:30체� portal에서 누구나 올� 틈�»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