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24년 2월 5살 소녀 힌드는 친척들과 차를 타고 피란길에 올랐다가 총격을 받고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00:17전화는 무자비한 총성과 비명으로 끊어졌고 결국 모두 죽음으로 발견됐습니다.
00:23지난해 5월 가자지구 남부 라파에서는 구조임무를 수행하던 팔레스타인 구급대원 15명이 물살당했습니다.
00:32구급차량임을 뻔히 알고도 무분별한 총격을 퍼부은 이스라엘군은 불도저를 동원해 훼손된 구급차와 시신들을 안매장까지 하고도 거짓 해명을 둘러대 공분을 샀습니다.
00:44이스라엘이 이 두 건의 민간인 희생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다고 밝혔지만 제대로 책임규명이 이루어질지는 미지수입니다.
00:51막대한 민간인 피해에 대한 국제사회의 거센 비판을 의식한 형식적인 조치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01:00트럼프 대통령의 평화 구상안을 사실상 거부한 이스라엘은 고란 듯이 가자지구를 향한 공세 수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01:08현지시간 19일엔 가자시티 경찰서를 공습해 2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가자중부 노세이라테에서도 폭격으로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01:21백일엔 강아 Diaz에서 их 전화했습니다.
01:29매번 하마스를 표적 공습했다고 주장하지만 지난해 10월 휴전 발효 후에도 가자지역에선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1200여 명이 사망했습니다.
01:40우는 10월 총선을 앞두고 전쟁을 통한 지지층 결집을 노리는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는 가운데
01:45이스라엘의 마이웨이식 군사작전이 중동의 평화를 가로막는 최대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01:53YTN 박영진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