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 재무부가 일단 국채 금리 상승 움직임에 나섰는데
00:05바이백을 규모를 두 배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00:08일단 급한 불은 끈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00:10이게 10년에서 30년 물 사이에 바이백을 두 배로 늘렸다는 이야기라고 아마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00:15일단 바이백 용어 자체가 워낙 좀 특수한 용어이기 때문에 설명을 드리면
00:19이제 정부는 재정 적자를 메꾸기 위해서 국채를 발행합니다.
00:23그러니까 돈을 꼬아온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00:25예전에 있던 국채들을 다시 사는 작업들을 바이백이라고 이야기합니다.
00:29왜냐하면 예전에 있는 국채들은 보통 거래 같은 게 잘 안 이루어지기 때문에
00:33새로 사가지고 새로이 발행하면 금리 인하 효과라든지
00:36예전보다 금리가 떨어졌다고 하면 금리 인하 효과 여러 가지 것들을 누릴 수가 있어가지고
00:40그런 것들을 한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은데
00:43결국은 시장에서 채권을 사오는 거거든요.
00:47채권을 사온다는 이야기는 어떤 거냐면
00:48채권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00:51채권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것은 채권의 가격이 올라가겠죠.
00:55가격이 올라가면 흔히 말하는 금리가 떨어지게 됩니다.
00:58그렇다는 이야기는 어떤 거냐면
00:59지금 아무래도 미국의 장기채 금리들이 너무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01:04채권에 대한 수요를 인위적으로 굉장히 많이 늘렸다.
01:08인위적으로 굉장히 많이 늘려가지고
01:09이 가격을 안정시키고 금리를 안정시키는
01:12가격을 좀 올리면서 금리를 안정시키는 효과를 누리려고 했다라고
01:17아마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1:18그러니까 시장에 풀린 국채 다시 사들인다는 건데
01:21이 사들이는 건 어떤 돈으로 하는 거예요?
01:24이게 사실은 정부가 국채라는 것은 재정적자에 의존하기 때문에
01:29재정적자 규모가 있는 한 흔히 말해서
01:32돈을 찍어서 그러니까 흔히 세금을 걷어서 하기는 좀 어렵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01:36보통 지금 예상에는 지금 장기채 금리가 너무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01:41장기채를 사고 그다음에 단기채를 발행해가지고
01:45그거를 이제 흔히 자산 간의 만기 구조를 조금 바꾸는 것이 아니냐라고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01:50아무래도 장기채 금리가 높다는 이야기는 장기채 가격이 싸다는 이야기고
01:54단기채 금리가 좀 낮다는 이야기는 단기채 가격이 좀 비싼 이런 상황들이기 때문에
01:57정부 입장에서는 좀 싼 거를 사가지고 좀 비싼 거로 다시 판다라고 아마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
02:03이것은 중앙은행에서 하는 QE라고 하는 양적 원화는 좀 다른데
02:07중앙은행에서 채권을 사는 거는 중앙은행의 통화를 늘리는 겁니다.
02:11중앙은행이 결국은 새로의 돈을 만들어서 채권을 사오는 거기 때문에
02:15유동성이 공급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02:17이 과정 같은 바이백 같은 경우에는 젠무브에서 결국은 만기 구조를 변경하는 것들
02:23장기채를 좀 사고 단기채를 늘리는 과정으로 가지 않을까라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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