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밤에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14톤 화물차를 들이받아서 그 운전자가 크게 다쳤습니다.
00:07곳곳에서 화재도 잇따랐는데요. 사건, 사고 소식 김희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4고속도로 한가운데 커다란 화물차가 넘어져 있습니다.
00:19승용차 앞면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서졌습니다.
00:23어제 저녁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연곡 졸음쉼터 인근에서 난 사고 현장 모습입니다.
00:3014톤 화물차를 들이받은 20대 외국인은 목 부위를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00:36사고 여파로 일부 차로가 2시간 넘게 통제되면서 한동안 도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00:42경찰은 승용차가 차선을 바꾸다가 사고가 났다고 보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00:48화재도 잇따랐습니다.
00:50오늘 자정쯤에는 경기 평택시 청부급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01:03공장에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4개동 가운데 3개동에 불이 번진 끝에 3시간 40분이 지나서야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01:12가연성 물질인 신화가 다량 보관돼 진화에 시간이 걸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1:18어제 낮에는 전주시 서신동에 있는 건물 1층 사무실에 불이 났습니다.
01:23불은 30여 분 만에 꺼졌지만 연기를 마신 주민 6명 중 4명이 이송됐습니다.
01:29소방은 에어컨을 고치다가 불이 났다고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01:35YTN 김희영입니다.
01:36영상편집 및 자막 by 왕 Dies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