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위를 피해 시원한 이곳으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많습니다.
00:03지금은 잠시 정빙 시간을 맞았는데요.
00:06기다리는 아이들의 표정엔 설렘이 가득합니다.
00:09스케이트 끈의 동염의 벽, 얼른 빨리 얼음 위로 올라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00:13그럼 이미 스케이트를 즐긴 시민의 이야기 먼저 들어보시죠.
00:19재밌었어요. 솔직히 저도 한 30년 만에 처음 타는 건데
00:22좀 연습하니까 잘 타고 애들은 좀 배우고 왔거든요.
00:28그래서 그런지 좀 재밌게 잘 타더라고요.
00:30좋습니다. 애들하고 정말 오랜 시간만 같이 지내고
00:35롯데월드는 폭염이 기승을 부르기 시작한 7월 말부터
00:38방문객의 직전주 대비 5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00:43더위는 한풀 꺾였지만 그래도 30도 안팎의 더위에
00:46평일에도 활기를 띄고 있는데요.
00:49시민들은 얼음 위를 씽씽 달리며 한여름에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습니다.
00:54피겨 꿈나무들은 화려한 톤을 선보이며 빙판이 꿈을 펼치고 있고요.
00:58아이들도 작지만 힘찬 발걸음을 내디디며
01:01특별한 여름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01:04이곳은 놀이공원과 수족관조 마련돼 실내에서 쾌적하게 나들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01:10한여름에 스케이트로 이색 피서 즐겨보셔도 좋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