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남미 콜롬비아를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64명으로 늘어났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00:08하지만 대도시를 중심으로 건물 잔해에 묻힌 사람들이 많아 인명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00:14콜롬비아 세 번째 대도시인 칼리에선 병원을 포함한 건물 수십 채가 완전히 무너진 가운데 최소한 85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00:24커피 생산지가 밀집한 고산지대인 페레이라에선 최소 6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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