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보름 가까이 이어졌던 폭염 중대경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서쪽 지역의 심한 더위는 여전했습니다.
00:06경기 화성 만세구는 39.5도, 부천 원미구는 39.1도까지 치솟았고,
00:12여주 가남읍과 충남 홍성 서부면, 서울 구로구 등도 38도를 넘었습니다.
00:18서울 공식 최고기온도 36.8도까지 오르는 등 서쪽 대부분 지역은 35도를 웃돌았습니다.
00:25반면 동해안은 대부분 30도를 밑돌며 폭우가 이어졌습니다.
00:30오전 한때 강릉에는 시간당 80mm의 극한 오후가 쏟아지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습니다.
00:52일본 오키나와 해상에서 중국을 향하는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제주에는 강풍과 높은 물결도 이어졌습니다.
01:00태풍이 중국으로 완전히 멀어지기 전까지는 제주와 남쪽 해상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01:08오늘은 북쪽 상층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서울 낮기온이 34도까지 내려가는 등 더위가 한층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01:15폭염의 영향과에서 한층 누울 수 있겠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01:20기온 자체가 폭염특보 수준에 준하는 매우 높은 기온입니다.
01:26극한 폭염은 주춤에도 더위는 계속되는 만큼 건강관리도 소홀히 해선 안 됩니다.
01:32YTN 김민경입니다.
01:35영상편집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1:35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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