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제 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발생했던 경기 안산시 성곡동 공장에서 오늘(7일)도 화학물질이 유출됐습니다.

소방은 오늘 아침 7시 40분쯤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에 있는 의류 날염용 화학소재 제조 공장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관계자의 신고를 접수해 안전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옆 건물 기숙사에 있던 3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안산시는 공장 일대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있다며 우회를 당부했습니다.

이 공장은 어제도 이산화티오요소가 자연 발화로 팽창하면서 터져 배연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807101304512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제 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발생했던 경기 안산시 성곡동 공장에서 오늘도 화학물질이 유출됐습니다. 소방은 오늘 아침 7시 40분쯤 의류 날염용 화학소재
00:11제조 공장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관계자의 신고를 접수해 안전조치를 진행하고 있고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20이 공장은 어제도 이산화 TO 요소가 자연 발화로 팽창하면서 터져 배연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