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이런 가운데 리얼미터에서 조사한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00:06바로 7월 5주차 여론조사인데요.
00:09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을 살펴보겠습니다.
00:13파란색입니다.
00:14파란색을 보면 긍정 지지율이 45.9%,
00:18앞선 지지율 흐름을, 추이를 보면 떨어지는 추이를 보일 수 있고요.
00:25부정적인 답변은 50.5%.
00:30자, 수치를 한번 쭉 보십시오.
00:32처음으로 부정 여론이 50% 넘었습니다.
00:37물론 이 리얼미터 조사의 추이에서만 드리는 말씀입니다.
00:42자, 이 추이가 나왔는데요.
00:443주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00:46취임 후에 최저치를 기록한 셈이다라고 하는데요.
00:50자, 이런 것들이 최근에 보안수사권 관련해서도 반영이 된 거라고 봐야 될까요?
00:57당연히 그렇게 봐야겠죠.
00:58이재명 대통령이 본인이 처음에는 보안수사권에 대해서 수기가 필요하다고 얘기했었는데
01:03그 입장을 바꿉니다.
01:05바꿨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여론은 좋지가 않았습니다.
01:10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했던 많은 국민들이 이재명 대통령이 생각을 바꾸며
01:14그 생각이 따라갈 줄 알았는데
01:16그러지 않고 오히려 더 크게 반대하는 그런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01:20그게 대통령이 지지율에 흡수화돼서 반영이 돼서 같이 떨어진 결과가 나왔다고 볼 수 있는 거고요.
01:26저거 말고도 지금 민생, 경제, 안보 등등 여러 가지 게 있고 좋은 게 하나도 없습니다.
01:31코스피도 마찬가지예요.
01:33그러다 보니까 대통령 지지율 하락이 저렇게 나타난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01:37하지만 대통령은 보안수사권에 대해서 우려의 입장을 여러 차례 밝히기도 했었죠.
01:44그렇다면 이걸 강하게 밀어붙인 민주당의 지지율은 어떤지 한번 볼까요?
01:50민주당의 지지율 41.3%에서 45.1%로 올랐습니다.
02:00그런데 국민의힘 지지율 보겠습니다.
02:0440.6%에서 37.7%로 떨어졌습니다.
02:09아까 대통령 지지율, 아까 보안수사권 관련한 정황이 전국이 반영이 돼서 떨어진 거 아니냐 이렇게 해석을 해주셨는데
02:19그 논리로라면 민주당 지지율이 오히려 떨어져야 될 것 같은데 올랐고요.
02:25국민의힘은 대통령하고 같이 움직이는 흐름이에요.
02:30이건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는 건가요?
02:33일단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좀 다소 떨어지고 있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02:39보안수사권 이슈도 있을 수는 있겠죠.
02:41일정 부분에 영향을 미칠 수가 있겠지만
02:42저는 전반적으로 민생 경제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이슈 때문에
02:46아무래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이 좀 떨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02:51인생 때문에.
02:52최근 주가주의가 좀 좋지 않은 부분은 분명히 있죠.
02:55많은 국민들이 최근 특정 주식에 대한 레버리지 ETF와 관련된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을 지적을 하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03:03그런 부분들에 대한 그런 결과일 수도 있는 것이고요.
03:06여러 가지 부동산 문제에 대한 대처에 대한 그런 부분들도 지적을 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03:11그러한 부분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요.
03:14민주당의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상승하는 부분은 아무래도 지금 민주당 입장에서는 전당대회가 진행 중 아니겠습니까?
03:19당대표 선거와 최고위원 선거가 1주차, 2주차, 3주차에 걸쳐서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03:24많은 당원들이 지금 현재로서는 결집을 하고 있습니다.
03:28지지하는 후보를 중심으로 해서 투표장에 나서고 있고요.
03:31여러 가지 이슈가 언론상에 많이 지면 상에 나오고 있지 않겠습니까?
03:34많은 이슈몰이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3:36민주당에 대한 지지율은 그대로 높아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 것이고요.
03:40국민의힘은 사실상 중도층에 그러한 여러 가지 지지율 반사익을 얻지 못하는 그런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3:46지금 이 지지율을 보면요. 일부 언론에서는 이런 분석도 하고 있습니다.
03:52민주당 지금 보완수사권 폐지 밀어붙인 데 대해서 악재일 수도 있는데
03:57그런 상황을 제대로 이용하지도 못하고
04:02오히려 저렇게 떨어지는 지지율을 만든 국민의힘의 문제도 있지 않겠냐.
04:08그 얘기거든요.
04:08아까 설명하신 대로 민주당 지지율이 오른 건 전당대회도 있고 이슈가 있으니까 올랐다 치지만
04:14맞습니다. 우리가 어떤 정당이 지지율을 오르려면 사실상 반사익 같고만은 안 되는 거거든요.
04:23지금 말씀하셨던 것은 집권 여당의 여러 가지 실정이라든지
04:28이런 부분들을 지금 야당, 국민의힘이 어느 정도는 반사익을 얻을 수는 있습니다.
04:34하지만 국민들이 바라봤을 때 이 정당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
04:39이 정당이 어떤 사안에 대해서 결기를 갖고
04:42이것만은 꼭 막아야 된다 또는 이것만은 관찰시켜야 된다라는 흐름이 있어야 되는데
04:48지금 국민의힘이 아쉬운 건 당 대표를 중심으로 한 당권파와 비당권파의 분열
04:55이 상당히 오랫동안 지속이 되어왔고 지방선거 이후에 당권파 그러니까 당 지도부가 좀 더 주도권을 갖고 이 당을 혁신하는 어떤 모습을
05:06보여야만 그게 주체적으로 어떤 흐름 주도 그러니까 이슈를 주도할 수 있다.
05:12그런데 현재는 반사 이익으로만 사실 국민의힘이 지속되어와서
05:17그럼 이번에는 반사 이익도 못 받은 거네요.
05:19현재는 그 반사 이익으로만 했기 때문에 그것조차도 지금 수용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05:25국민의힘이 반사 이익조차도 얻지 못하는 이유 당내 내용이 계속 이어지고 해결의 기미가 없기 때문이겠죠.
05:32이런 상황에서 국민의힘 내부와 관련해서요.
05:35한 보도가 나왔습니다.
05:37이런 내용입니다.
05:38장동혁 대표가 지난 4월이었죠.
05:40굉장히 논란이 됐던 바로 저 사진 미국 방문했던 저 미국 방문 당시에 얼마를 썼느냐.
05:48바로 2억 원이 넘는 돈을 썼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5:51당시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의 인증샷이 공개되면서 관광 간 거냐라는 비판이 쏟아지기도 했었는데요.
06:00조경태 의원은요.
06:01관련 보도가 사실이라면 선거를 앞두고 자리를 비운 장동혁 대표부터 징계해야 한다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06:07징계 전국에서 그 대상이 됐던 조경태 의원이 또 강하게 문제 제기를 한 건데요.
06:132억 원.
06:14저 세비로 쓴 거잖아요.
06:15그러면 저기 성과에 비해서 너무 쓴 돈이 많은 거 아니냐라는 지적인데 어떠세요?
06:22지도부 입장은 뭐라고 좀 해명을 할 수 있겠습니까?
06:25일단 당 대표가 해외 일정에 나간 건 다른 전임 대표들 나간 거에 비교를 좀 해봤습니다.
06:30해봤더니 큰 차이는 일단 없는 게 확인이 됩니다.
06:33액수가요?
06:34그렇죠.
06:34액수가 큰 차이는 없었던 게 확인이 됩니다.
06:362023년 김기현 전 대표 취해 5박 7일로 나갔을 때 2억 한 2천만 정도 썼었거든요.
06:42그리고 김무성 전 대표가 2015년 8박 10일로 미국 갔을 때도 2억 한 4천만 정도 쓴 걸로 보입니다.
06:49그리고 이번에 우원식 국회의원 보세요.
06:51우원식 국회의원은 일본 갔을 때 2박 3일인데 3억 2천만 정도 썼습니다.
06:56이렇게 짧은 일정에 굉장히 많은 비용을 썼는데 거기에 비해서는 장정희 대표가 일정 쓴 거에 대해서 큰 비용을 썼다.
07:03이렇게 볼 수는 없다.
07:05성과는요?
07:05이렇게 말씀드립니다.
07:06쓴 돈에 비해 성과가 없다라고 제가 아까 그걸 질문드린 거고요.
07:10돈이야 뭐 똑같이 비슷하게 썼을 수는 있습니다만 그 들인 돈에 대한 성과가 너무 없는 게 아니냐라는 지적이거든요.
07:17성과가 단계적인 성과로 뭔가 눈에 보이면 가장 좋긴 하죠.
07:21그런데 지금 이제 한미 외교 관계라는 것은 당장 지금 한 알을 주고 한 알을 받는 그런 단계적인 안목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07:28보면서 그 한 알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도를 하나 놓는 심적으로 그렇게 하는 일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07:34그런 창원에서 본다고 하면 이번에 미국 가서 쌓았던 어떤 성과라든가 일정들 공개 못한 그런 뒷이야기들 이런 것들이 장정희 대표에게 나중에
07:45성과가 돌아올 날이 분명히 있을 거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07:51방문 당시 가면서 누구누구를 만날 것이다라는 예측도 많았고요 대변인께서도 그런 얘기를 많이 해 주셨기 때문에 그런데 그게 나중에는 결국에 다
08:00성사가 안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성과 결과에 비하면 세비를 많이 쓴 게 아니냐 이런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겁니다.
08:07자세한 내용은 계속적으로 전해드립니다.
08:0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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