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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 또 40℃ 넘었다…전국에 극한 더위

■ 일본 강진 사망자 28명…폭염 속 구조 총력

■ '공소기각 추가' 형소법 개정안 국힘 반발

■ 축구협회 난맥 질타…정몽규·홍명보 사과

■ 삼전 반도체로만 89조 영업익…증시도 반등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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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남 양산의 기온이 기상 관측 이래 처음으로 이틀 연속 40도를 넘는 등 부산과 경남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8전국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는 극한 더위는 당분간 더 심해져 다음 주가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00:17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강진으로 지금까지 28명이 숨졌다고 일본 정부가 밝혔습니다.
00:24현재 기온이 35도까지 오른 무더위 속에 실종자 수색과 구조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0:32오늘 오후 3시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범여권 주도로 검사의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상정됩니다.
00:41국민의힘은 공구기각 판단 범위를 넓힌 조항까지 추가된 것에 반발하며 필리버스터를 예고했습니다.
00:50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등 대한축구협회 운영 난맥상을 따지는 국회 청문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00:56증인으로 나온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은 월드컵 성적 부진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01:06인공지능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90조 원에 이르는 영업이익을 거뒀습니다.
01:13사상 초유의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를 겪은 주식시장은 상승폭을 키우며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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