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 정권이 바뀌거나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중단해야 한다는 점을 스스로 깨달을 때 전쟁은 끝날 거라고 밝혔습니다.
00:09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26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00:14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 재개 여부는 많은 측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이라면서 트럼프의 노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00:23그러면서 트럼프가 격렬한 군사적 충돌 없이도 할 수 있다면 그 또한 지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00:31다만 어떤 식으로든 이란은 핵 프로그램을 중단해야 하고 합의가 있든 없든 핵무기 프로그램은 끝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