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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직원들 20여 명이 어제(28일) 부산 동래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양말목 공예' 봉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양말목 공예는 양말 제조 과정에서 나온 자투리 원단을 재활용해 생활소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활동으로, 이번에 제작된 야광 소재 키링은 교통약자 안전을 지키는 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환경 보호와 이웃 사랑을 동시에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ESG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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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에어부산 직원들 20여 명이 그제 부산 동래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양말목 공예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00:07양말목 공예는 양말 제조 과정에서 나온 자투리 원단을 재활용해 생활 소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활동으로
00:14이번에 제작된 야광 소재 키링은 교통약자 안전을 지키는 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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