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에서 이른바 신천지 개입서를 꺼내든 김민석 당대표 후보는 유불리가 아닌 당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00:11김 후보는 오늘 유불리, 오늘 분리할 수밖에 없는 싸움이지만 공적 영역에서 다뤄질 수 있도록 솔로몬의 지혜를 찾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0:19통합 문제에 대해서는 필요하면 민주주의를 함께 만드는 다른 동지들과 힘을 합칠 것이라며 당원 80%가 들고 일어나서 합당을 요구한다면 고민해보겠다고
00:31여지를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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