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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강경화 주미한국대사가 잠시 귀국했던 것과 관련해, 한미 현안에 대해 전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시점이라 들어온 거라고 밝혔습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오늘(22일) 기자들과 만나, 해외 주재 대사가 필요에 따라 국내에 와서 업무 협의를 하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한미 간에는 여러 이슈가 있고, 없는 것이 비정상이라며, 쿠팡 문제도 물론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쿠팡 문제에 대해선 소정의 규제와 법적 절차에 따라 다뤄지고 있고, 차별적이거나 표적으로 삼아 대하고 있지 않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위 실장은 미국이 글로벌 관세 대신 무역법 301조에 따른 관세를 부과하려는 움직임에 대해선, 기존 한미 간 합의한 큰 세율은 넘지 않을 거로 이해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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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청와대는 강경화 주미 한국대사가 잠시 귀국했던 것과 관련해 한미 현안에 대해 전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시점이라고 들어온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09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해외 주재 대사가 필요에 따라 국내에 와서 업무 협의를 하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00:18이같이 말했습니다.
00:20이어 한미 간에는 여러 이슈가 있고 없는 것이 비정상이라며 쿠팡 문제도 물론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00:26특히 쿠팡 문제에 대해서는 소정의 규제와 법적 절차에 따라 다뤄지고 있고 차별적이거나 표적으로 삼아 대하고 있지 않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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