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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은 간편결제 서비스인 '당근페이'의 현장결제 가맹점이 서비스 출시 1년 만에 30만 곳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당근페이 현장결제는 QR코드를 이용해 편의점과 카페, 제과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하는 서비스로 지난달 기준 누적 이용 가맹점 수는 서비스 도입 초기보다 12배 증가했습니다.

당근 측은 앱에서 적립한 포인트가 지역 매장 소비로 이어지며 결제 생태계가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 소상공인까지 현장결제 사용처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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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당근은 간편결제 서비스인 당근페이의 현장결제 가맹점이 서비스 출시 1년 만에 30만 곳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00:08당근페이 현장결제는 QR코드를 이용해 편의점과 카페, 제과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하는 서비스로 지난달 기준 누적 이용 가맹점수는 서비스 도입 초기보다
00:1912배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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