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해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점유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1위 자리를 지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00:07애플이 처음으로 폴더블 시장에 진출하면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00:1521일 글로벌 시장 조사업체 카운터 포인트 서치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2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00:25프리미엄 북형 폴더블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와 주요 제조사 간 경쟁 심화 그리고 애플의 신규 진입이 전체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00:36것이라는 분석입니다.
00:38업체별로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40%에서 올해 32%로 점유율이 감소하겠으나 선두자리는 유지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00:47시장 진출 첫 해인 애플은 단번에 25%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2위로 올라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00:54지난해 30%의 점유율로 2위였던 화이웨이는 24%로 밀려나며 3위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01:01이어 모토로라는 8%, 안오는 3%의 점유율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01:08카운터 포인트 리서치는 대화면 폴더블 제품이 온 디바이스 AI 기반의 생산성을 구현하는 핵심 플랫폼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01:16멀티태스킹과 다양한 앱에서의 AI 활용 기능이 사용자 경험을 강화하면서 폴더블 스마트폰의 자체 경쟁력도 한층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01:26이윤정 카운터 포인트 리서치 연구위원은 2026년은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01:32애플의 시장 진입은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프리미엄 폴더블 제품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01:39삼성은 제품 완성도와 유통망, 폴더블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여전히 뚜렷한 강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1:4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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