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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오전 9시쯤 인천 송도동에 있는 버스 차고지에서 촬영된 사진입니다.

사무공간으로 사용하는 차고지 내 컨테이너 시설들에 물이 들어차, 바닥이 잠긴 상태입니다.

주차장 역시 저수지처럼 변해, 바퀴가 절반 이상 잠긴 버스 하부까지 물이 아슬아슬하게 차오른 상태입니다.

제보자는 비만 오면 침수가 반복되고 있다며, 차량 침수피해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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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제보 영상 보겠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인천 송도동에 있는 버스 차고지에서 촬영된 사진입니다. 사무 공간으로 사용되는 차고지 내 컨테이너
00:09시설들에 물이 들어차 바닥이 잠긴 상태입니다. 주차장 역시 저수지처럼 변해 바퀴가 절반 이상 잠긴 버스 하부까지 물이 아슬아슬하게 차오른 상태입니다.
00:21제보자는 비만 오면 침수가 반복되고 있다며 차량 침수 피해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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