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확전을 막는 걸까요? 한동훈 의원 맞대응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들어보시죠.
00:07국민의힘을 거의 낭떠러지로 몰아넣고 나는 갑자기 국민의힘에 복당하겠다? 이게 도대체 무슨 논리입니까?
00:16그냥 저한테 어떻게든 간에 싸움을 걸어서 연명해보고 싶은 것 아니겠습니까?
00:21개혁당이 있었던 일들은 제 행동은 거의 분단위로 여러분이 동영상으로 되어 있죠.
00:28뭐라고 말하든 제가 대꾸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00:33창당을 생각하고 있다면 응원하겠습니다.
00:37본인이 창당하신대요? 본인이 창당하신대요? 제가 돌아간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00:43많은 분부가 함께하겠다.
00:45이렇게 맞대응, 확전을 자제하고 있는 한동훈 의원.
00:48오늘 오전 국민의힘 윤재혁 의원이 주최한 포럼에 참석을 했는데요.
00:53한의원 가입 직후 장동혁 대표 단톡방을 나가서 화제가 됐던 그 포럼인데
00:58오늘도 장 대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01:00한편 안철수 의원이 친한동훈계를 여의도 레이카로 칭하며 격앙된 반응을 보인 가운데
01:06친한동훈계에서 화해의 제스처를 보인 걸까요? 직접 들어보시죠.
01:11많이 감정이 상하셨구나.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