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원의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한 것과 관련해 청주시의회가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청주시의회는 충격과 실망을 드린 것에 사과한다면서, 개인의 일탈로 치부하거나 제 식구 감싸기로 넘기지 않고 철저하게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민단체인 충북여성연대도 성명을 내고 지방선거에 부적격자를 공천한 국민의힘의 사과와 수사기관의 피해자 보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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