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삼성전자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1조 원, 영업이익 89조 4천억 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00:08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과거 미담이 온라인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00:14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대기업 오너의 인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됐습니다.
00:21게시글에는 삼성전자 서초 사옥에서 20년 넘게 복도 청소를 담당한 직원이
00:27지병으로 별세하자 이 회장이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00:31수행원이나 화환 없이 홀로 빈소를 찾았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00:37글을 작성한 A씨는 이 회장이 유가족을 위로하며
00:41어머니께서는 삼성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고생하신 분입니다.
00:46그 헌신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00:51또 이 회장은 화환 대신 직접 조문을 택하고
00:54회사 비용이 아닌 개인 돈으로 장례비를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59한편 삼성전자는 인공지능 AI 투자 확대와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01:04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글로벌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1:13한편 삼성전자는 인공지능 AI 투자 확대와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01:17인공지능 AI 투자 확대와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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