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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 호응을 얻었던 서울형 아침운동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이 이달 들어 다시 시민들을 찾아갑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입니다.

행사장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춰 즐길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울체력장'을 비롯해 스트레칭존,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됩니다.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상반기 시범 운영에서 확인한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부터 정례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서울 곳곳의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아침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서울형 아침운동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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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시민 호응을 얻었던 서울형 아침 운동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이 다시 시민을 찾아갑니다.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00:10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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