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대구시가 기업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조례와 규제 개선에 나섭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경북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미래산업 육성과 규제 혁신을 통해 지역경제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대구경제 대개조'를 시정의 핵심축으로 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추 시장은 내일(9일) 첫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규제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708125817114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대구시가 기업활동의 걸림돌이 되는 조례와 규제 개선에 나섭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 경북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미래산업 육성과 규제 혁신을 통해서 지역경제
00:13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대구경제대개조를 시정의 핵심축으로 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