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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든 가운데 서울시가 풍수해에 대비해 상수도 시설물 400여 개와 고위험 상수도 맨홀 만 2천여 개를 안전 점검했습니다.

서울시는 점검 결과 위험 요인 201건을 확인하고 배수로 퇴적물 제거와 수목 정비, 배수펌프 고장 등 긴급 요인 133건을 현장에서 즉시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여름철에는 밀폐공간 질식 사망사고가 집중되는 만큼 작업자가 맨홀 진입 전 위험을 미리 인지할 수 있도록 위험이 큰 맨홀 만 2천여 곳에 출입경고 설치를 완료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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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렇게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든 가운데 서울시가 풍수에 대비해 상수도 시설물 400여개와 고위험 상수도 매놀 12,000여개를 안전점검했습니다.
00:10서울시는 점검 결과 위험요인 201건을 확인하고 배수로 퇴적물 제거와 수목정비, 배수펌프 고장 등 긴급요인 133건을 현장에서 즉시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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