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독립기념일에 백인 우월주의 단체가 수도 워싱턴 DC에서 행진에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미 내무장관이 이들의 행동을 표현의 자유 측면에서 옹호했습니다.
00:11더그 버검 내무장관은 현지시간 5일 CNN방송에 나와 백인 우월주의를 내세우는 단체 회원들의 행진에 대해 그들의 가치에는 동의할 수 없지만 미국의
00:20근본 원칙은 표현의 자유라고 말했습니다.
00:23이어 개인적으로 불쾌하거나 용납할 수 없는 것도 있지만 미국에서는 표현의 자유가 허용되며 모든 분야에서 그렇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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