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오늘(5일) 과거 연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50대 남성 A 씨는 오늘(5일) 새벽 2시 50분쯤 경기 성남 중원구 상대원동 길거리에서 과거 연인이었던 6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 여성은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A 씨는 범행 직후 자해를 시도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4년 동안 교제했던 사이로, 최근까지 교제하다가 헤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피해 여성의 직장 인근에서 퇴근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705220149439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오늘 과거 연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00:0850대 남성 A씨는 오늘 새벽 2시 50분쯤 경기 성남중원구 상대원동 길거리에서 과거 연인이었던 6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00:18받습니다.
00:18피해 여성은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A씨는 범행 직후 자해를 시도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00:27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4년 동안 교제했던 사이로 최근 헤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