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기업들과 3대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점검회의를 열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합니다.
00:08당과 정부도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메가프로젝트는 속도가 곧 경쟁력이라며 신속한 이행에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00:16정인용 기자입니다.
00:20한성숙 총리와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휴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00:26지난달 29일 정부와 기업이 발표한 반도체와 인공지능 대규모 지방투자 계획인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고위당정협의회를 연 겁니다.
00:38역사적 결단이다, 향후 30년 국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과제다라는 공감대 속에 속도전을 한 목소리로 강조했습니다.
01:03강훈식 비서실장은 반도체 호황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로 미래 대응기금을 조성해 메가프로젝트와 청년지원 등에 활용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01:15당장 내일은 청와대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점검회의가 열립니다.
01:20프로젝트 발표 일주일 만에 진행 상황 검토가 이뤄지는 셈입니다.
01:27이재명 대통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사장급 인사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01:32관계부처 장관과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걸로 보입니다.
01:37대통령이 제가 직접 이 사업을 세심하게 살피고
01:42중앙정부는 세제와 재정, 금융과 규제, 인프라를 한데 묶은 과감한 패키지 지원을
01:51이런 가운데 김용범 정책실장은 SNS에
01:54인공지능 시대엔 인공지능을 가장 많이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운영하는 게 중요하다고 적었습니다.
02:01이를 위해 전력망이나 산업 부지를 조성하고 공급망을 조직하는 건 국가의 일이라며
02:08국가 역할론을 강조했습니다.
02:11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기업은 물론 국가 주도의 투자 필요성을 부각한 거란 해석이 나왔습니다.
02:18YTN 정윤용입니다.
02:198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기업은 국가의 일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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