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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정부가 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오늘(5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절체절명의 시기에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를 허투루 써선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추가 세수로 기금을 조성해, 3대 메가 프로젝트와 양극화 대응, 2030 청년을 위한 주거·창업·일자리 지원 등 대한민국 미래에 투자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의가 끝난 뒤 민주당은 브리핑을 열어 미래 기금을 신설하겠다는 정부 입장에 공감을 표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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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정부가 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래 대응 기금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0강실장은 오늘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절체절명의 시기에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를 허투루 써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00:22말했습니다.
00:22이어서 추가 세수로 기금을 조성해 3대 메가 프로젝트와 양극화 대응, 2030 청년을 위한 주거, 창업, 일자리 지원 등 대한민국 미래에
00:34투자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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