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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포항이 완델손의 활약을 앞세워 안양을 3 대 2로 꺾고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완델손은 전반 2분 만에 헤더 골로 올 시즌 첫 득점을 기록한 데 이어, 1 대 1로 맞선 후반 26분에는 25m짜리 중거리 슛으로 멀티골을 기록했습니다.

다시 동점골을 내준 후반 31분에도 완델손은 이호재의 결승골을 도우며 2골 1도움으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강원은 전북 원정경기에서 2 대 1로 이기면서 2위로 올라섰고, 대전과 부천은 2 대 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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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축구 포항이 완델손의 활약을 앞세워 안양을 3대2로 꺾고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00:08완델손은 전반 2분 만에 헤더골로 올 시즌 첫 득점을 기록한 데 이어 1대1로 맞선 후반 26분엔 25m짜리 중거리 슛 속
00:17멀티골을 기록했습니다.
00:19다시 동점골을 내준 후반 31분에도 완델손은 이호재의 결승골을 도우며 2골 1도움으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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