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조롱 응원으로 무리를 빚은 배제고등학교 야구부가 다음주 광주제일고를 4과 방문합니다.
00:08서울시교육청은 오는 6일 오후 3시 배제고 교장과 지도자, 학생선수, 학부모 등 80여 명이 광주제일고를 찾아 4과의 뜻을 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00:20이후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과 함께 국립5.18 민주 묘지를 참배할 계획입니다.
00:27배제고는 당시 구호를 선창했던 학생 2명의 징계를 결정할 생활교육위원회를 기말고사 뒤에 개최하고 동조한 학생들의 추가 회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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