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법원이 회생계획안 폐지를 결정한 데 대해 홈플러스가 고객과 임직원, 입점업체와 협력업체 등 여러 이해관계자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00:11홈플러스는 어제 오후 입장문을 통해 앞으로 진행될 법적 절차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면서 채권자와 직원 등 이해관계자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00:22설명했습니다.
00:23또 메리츠 금융그룹이 회생계획안 실행이 필요한 2천억 원 중 천억 원을 긴급 운영자금으로 대출 약정하면서 내걸었던 회사와 김병주 MBK 회장의
00:34연대 보증 조건을 MBK 파트너스가 수용했다는 사실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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