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니, 아니, 아니. 저기를 해라는데.
00:02아니, 그게 잘못 좀 내가 봤을 때. 아무래도 카메라가 없다고.
00:05아니, 아니, 아니, 아니, 괜찮아요?
00:07네, 그래, 안 됐습니다.
00:12제가 여기서 순방단을 보니까 꼭 그렇게 오른쪽을 모시라고 그러는데.
00:21우리 대통령님께서 후배한테 먼저 한 말씀 해주시죠.
00:26네, 우승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00:32퇴임 후에 처음으로 청와대를 방문하게 돼서
00:37아주 감회가 깊습니다.
00:47아마 너무 오랜만에 오셔서 좀 부르신 것 같아요, 그죠?
00:53그래요. 하여튼 그동안 우선 국정운영에
00:59이재명 대통령께서 혼신을 힘을 다하고 계신
01:04그 노고의 전임 대통령으로서
01:07먼저 위로와 함께 감사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1:13아마 이 대통령이나 이재명 정부로서는
01:17참으로 아주 힘든 기간이었고
01:21또 힘든 만큼
01:23보람을 더 크게 느꼈을
01:25그런 기간이 아니었을까 생각을 합니다.
01:31내란 종식, 국가 정상화
01:33또 민주주의와 국격 회복
01:36이런 아주 중대한 과제들을
01:39빠른 시일 내에 이렇게 해낸 것만 해도
01:42아주 큰 업적입니다.
01:45인수위 없이 출범을 했는데
01:48정부가 출범하자마자
01:53밀어 닥친
01:55미국과의 관세 협상
01:57미중 갈등
01:59그리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02:05그리고 중동전쟁까지
02:07그런 막 이어지는 외교적 난제들에 대해서도
02:13국익을 먼저 생각하는
02:16실용외교적 자세로
02:19아주 지혜롭게 잘 대처해 주셔서
02:23아주 큰 다행이었습니다.
02:27국내적으로도 경제성장률
02:30수출실적
02:32그리고 세수정가
02:35주가, 지수 같은
02:39거시경제의 지표를 들여서
02:42아주 놀라운 그런 성과를 거두고 있고
02:47특히 AI에 관한 세계적인 공급망에서
02:54대한민국의 위상이 더욱
02:57아주 크게 높아진 모습들을 보면서
03:01아주 자랑스러움을 느꼈습니다.
03:05아마 국민들이 바라보는 마음들도
03:08같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03:13지역균형발전
03:14그런 측면에서도
03:16근래 거두고 있는
03:18아주 획기적인 성과에
03:20축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3:22지역균형발전
03:24지역균형발전은
03:25역대 민주정부가
03:28아주 중요한 국정목표로 세우고
03:33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03:35수도권으로의 집중 이것을
03:40막지 못했습니다.
03:43우리 이 대통령께서
03:47이런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03:50더욱 박차를 가셔서
03:53이번에 메가프로젝트에 대해서
03:57서운하다고 말을 하는 지역까지
03:59잘 아우러 주시고
04:01지역의 인재들이 일자리 때문에
04:05서울로 수도권으로
04:08이렇게 몰려가는
04:10이런 일이 필요가 없는
04:14그런 나라를 꼭
04:16기필고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04:19남북관계에 있어서는
04:23지금 우리 정부가
04:25여러모로 대화 노력을 줄이고
04:27있는데도 불구하고
04:30북측에서
04:32북한에서
04:33아직까지 호응이 없습니다.
04:35그러나
04:38우리 정부가
04:40지금처럼
04:42인내하면서
04:43계속해서 대화의 문을
04:45두드리고
04:46또 상황을 안정적으로
04:48잘 관리해 나간다면
04:49언젠가는
04:51다시 대화할 수 있는
04:53그런 계기가 마련되리라고
04:56믿습니다.
04:59이재명 정부에
05:02주어진
05:03또 하나의 시대적 과제는
05:06역시
05:07국민통합입니다.
05:10지금까지
05:10이재명 정부가
05:12거둔 성과
05:13위에서
05:14더 큰 성과로
05:16나아가기 위해서
05:18꼭 필요한 일이라고
05:19생각을 합니다.
05:21그런데
05:22국민통합으로
05:23이렇게 나아가려면
05:24역시
05:24어떤
05:27당내의 단합
05:28이게 이제 출발점이라고
05:30생각합니다.
05:31민주당이 먼저 단합하고
05:33그 위에서
05:35민주개혁 진영
05:36그리고
05:37빛의 혁명을 함께했던
05:39그런 세력들과의
05:41더 큰
05:42단합을
05:43이루어내야
05:44국민들의 마음을
05:47하나로 모을 수 있다고
05:48그렇게 봅니다.
05:50지금
05:54민주당의 단합
05:55또
05:56민주개혁 진영
05:57가의 더 큰 단합
05:59그리고
05:59국민통합까지
06:01나아가는
06:01이런
06:03일을
06:04해낼 수 있는
06:05사람이
06:06지금
06:06대한민국에서는
06:07우리
06:08이재명 대통령
06:10이라고
06:11생각합니다.
06:12그런 만큼
06:13좀 더 큰
06:14리더십을
06:15발휘하셔서
06:16정말
06:19모두의 대통령
06:20이라는
06:21그 꿈을
06:22반드시
06:23이루시기를
06:25그렇게
06:26바라겠습니다.
06:26respected
06:28대표님께서
06:28근래 말씀하셨던데
06:30역시 이재명 정부가
06:33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06:37그 정부의
06:38성과를
06:39잊고
06:40부족했던
06:42부분들은
06:42더 크게
06:43채워
06:44반드시
06:46성공한
06:47정부가 되기를
06:48더 더��
06:50total
06:50기원합니다.
06:51그리고
06:52이재명 정부의
06:53성공을
06:54위해서
06:55그래서 내가 할 일이 있다면 힘껏 돕겠다라는 약속도 드립니다.
07:03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당부를 하자면
07:07아까 처음 만났을 때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07:12정말 카메라가 있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당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07:19대통령이 국정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07:23또 아주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많은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는 모습들을 보니까 참 좋습니다.
07:31아마 일반 국민들도 그런 마음들일 겁니다.
07:35그러나 먼저 일을 겪어본 사람의 입장에서 보자면
07:42지금 대통령의 일정이 너무나 격무라고 보여집니다.
07:50아마도 청와대 참부들도 부처장관들도 아주 힘이 들지 않을까
07:58그것만 해야 돼요.
08:00그렇게 생각합니다.
08:02이게 길게 가야 되는 거고 지치지 않아야 되는 거고
08:08그리고 또 대통령의 건강은 대통령 개인의 것이 아니고
08:14공공죄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08:16그래서 이제는 좀 한숨 돌리면서
08:20일정관리나 건강관리를 좀 더 잘해주시면 좋겠다
08:26그런 당부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리겠습니다.
08:30네 감사합니다.
08:31이게 우리 집안의 어르신한테 이렇게 저런 분 사람이 건강 걱정을 끼쳤대요. 죄송합니다.
08:40그런데 우리 대통령께서도 보통 아니셨는데 그때 이빨 흔들리지 않으셨어요?
08:45지금도 뭐 이빨 치료는 계속됩니다.
08:49아마 우리 대통령 이대명 대통령께서도 아마 깨끗일지 모릅니다.
08:54좀 그러고 있습니다.
08:54어쨌든 감사드리고요.
08:58우리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는 민주정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넘어서
09:07이제 현 국민주권정부가 만들어졌는데
09:12제가 선거 때 여러 차례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있는 성과들
09:18그 기반 위에서 또 하나의 층을 쌓아가는데
09:23당연히 좋은 점들을 더 키우고
09:26부족한 것은 채우고
09:28또 새로운 것을 더해서 끊임없이 우리 민주정부의 성과를 만들어 나가고
09:33또 조금 미래지향적으로 보면
09:36정말 이 나라를 책임지는 이 국가를 책임지는 민주정권이 또 재탄생하고
09:43또 그 기반 위에서 더 또 이 국민과 나라가 더 나은 미래를
09:47누릴 수 있게 하는 게 우리가 할 일이죠.
09:50역사적 사명 아니겠습니까?
09:53그리고 제가 이제 1년 남짓 됐는데
09:56지금 현재까지 주력하는 것은
09:59이제 대통령께서 어쨌든 5년 동안 만들었던 그 성과들
10:04그게 엄청 많이 훼손됐거든요.
10:06예를 들면 뭐 외교, 안보, 남북관계, 경제, 문화
10:12뭐 볼 것 없이 누구나 많은 것들이 망가졌습니다.
10:16그래서 그거를 이제 정상화하는 과정
10:18그리고 그 정상화한 위에 이제 또 새로운 우리가 해야 될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것을 동시에 하고 있는데
10:25제가 한 1년 동안 느끼면서 정말로 많이 망가졌어요.
10:32뿐만 아니라 대통령께서 하신 일 다 하기에
10:38예를 들면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께서 만든 것이
10:42정말로 역사적으로 평가받을 큰 성과다.
10:46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10:48그 잘 못 느끼죠 사실.
10:51잘 못 느끼긴 하지만
10:52엄청난 성과들을 만들어냈다.
10:55많이 훼손되고 나니까 그런 게 느껴지는 거죠.
10:58그래서 이제 열심히 복구하라고 노력하고 있고요.
11:01우리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11:03사실 우리는 개인 사업을 하거나
11:06뭐 사적인 이유로 일을 하는 게 아닙니까
11:11근본적으로는 우리가 집권해서
11:13모두를 대표해서 모두를 위한 정치를 또 행정을 해야죠.
11:18또 그러려면 내부의 단합도 매우 중요하다.
11:22속이 단단해야 되겠죠.
11:24끊임없이 외연을 확장하고
11:27그래서 저는 이제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고
11:31또 거기서 끊임없이 성과를 내야 그게 집받침 되는 거죠.
11:35말로만 안 되지 않습니까.
11:37이 두 가지를 잘 조화롭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1:41자주 이제 조언을 좀 들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고요.
11:45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11:47이게 의외로 이번에 한번 모셔야지 그러다가도
11:51뭐 일 또 꼬이고 여러 차례 또 우리가 협의도 했지만
11:56앞으로도 제가 자주 말씀을 좀 들었으면 좋겠고요.
12:00그래도 1년 동안 우리 공직자들이 정말 이 흔들려가면서
12:06각 부처에서 열심히 해주고 해서 생각 이상의 성과들이 나오고 있고
12:11말씀하신 것처럼 그중에 정말 민주 정부의 핵심 과제 중의 하나가
12:17이제 균형 발전이었잖아요.
12:19특히 이제 노무현 대통령 그다음에 이제 우리 대통령이
12:25지역균형 발전에 정말로 애 많이 쓰셨는데
12:27정말 쉽지 않잖아요.
12:30말은 하고 정말 절박하지만 뭘 일을 어떻게 합니까.
12:34그런데 다행히 정말 이번에 인공지능의 정말 새로운
12:42뭐라 그럴까요.
12:43정말 상상 이상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12:47거기 또 우리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됐고
12:48엄청난 새로운 수요가 폭충이 되고 공급 필요가 있는데
12:53수도권이 꽉 차버렸잖아요.
12:55수도권이 사실은 그때 메모리 반도체 분야도 대통령께서
13:01결단해서 용인의 크루스터를 만드셨잖아요.
13:04그런데 그게 이제 꽉 차게 된 거예요.
13:07그리고 이제 갈 때는 호남밖에 없는 상태.
13:10정말 운이 좋은 측면도 있고요.
13:13그것도 많이 준비한 결과물이긴 한데
13:15그 성과는 역시 이어져온 우리 민주 정부의 성과가
13:21또다시 나은 새로운 과식이죠.
13:24그 점은 좀 다행스럽다 생각이 들고
13:26남북관계는 매우 어렵긴 한데
13:29제가 이렇게 해외의 정상들을 만나면서 느끼는 것이
13:36또 남북관계도 이렇게 배면하면서 느낀 게
13:40정말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망가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13:43이 적대감, 대결의식이
13:46우리가 한두 해 이렇게 정성들이고
13:49입장 바꾸고 해서 해결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아요.
13:54특히 지금 계속 그 결과들이 나오긴 하지만
13:58이 군사 쿠데타, 친입 쿠데타를 위해서
14:02북쪽을 군사적으로 압박한 게 정말 너무 컸던 것 같습니다.
14:06이게 너무 많이 쌓여 있고
14:08그러나 우리 민주정부들이 해왔던
14:11소위 햇볕 정책으로부터 시작해서
14:14남북 평화 공존 정책은
14:16뭐 끊임없이 해야죠.
14:18그것도 잘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4:48우리 민주정부가 예를 들면
14:50말씀을 듣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52감사합니다.
14:54이번에 광주 행사 보건
14:55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14:57사실
14:58우리 정부 때
15:04서남의
15:05그 지역에
15:06신재층 에너지
15:08그렇죠.
15:10풍력 발전하고
15:11태양광 발전
15:13많이 이제
15:13해놓은 것 때문에 가능해진 거예요.
15:16그럼요.
15:16그 시절에는
15:17그쪽에 다른 발전 동력이 없어서
15:20그렇게 간 건데
15:21그게 지금 뭐 이제 기반이 돼서
15:24아리백 산단이 그쪽으로 가고
15:26요번에 뭐 대형 반도체
15:30메가프로젝트가
15:30그리로 가고 하는 거 보니까
15:32정말 참
15:34어쨌든 그렇게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5:37아니 그거는 대통령께서 그쪽을
15:40재생에너지 산업을 육성을 좀 해놓은 덕에
15:43그게 인프라가 그 정도 없었으면
15:46지금 새롭게 시작하기 어려운 상태였는데
15:48이것도 역시
15:49전 정부에서
15:51이 재생에너지 산업을
15:53적대화했잖아요.
15:54그러니요.
15:55의심을 해가지고 막 수사하고
15:56이런 것만 같았는데
15:57그냥 계속 이어가기만 했으면
15:58지금 훨씬 쉬울겠죠.
16:00훨씬 더 이렇게 많은 기업이 되었으면 되는데
16:02아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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