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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5천만원을 향한 불꽃팀의 도전이 시작됩니다.
00:09대한민국 대표 퀴즈쇼 1대100
00:14오늘의 첫번째 도전자를 소개합니다. 나와주세요.
00:251당 100! 1당 100! 오늘은 100명을 한명이 무찌르자! 1대100 조혜련 파이팅!
00:37신혼재미에 푹 관절계신 조혜련씨가 나오셨습니다.
00:41아아 한석준씨 같은 경우는 좀 부럽겠어요.
00:45천마디부터 이러실거에요.
00:47얼굴 빨개지네요.
00:49우리 딸 유나가 또 그렇게 공부를 잘한다면서요?
00:53유나는 뭐라그래요? 엄마 1대100도?
00:54유나는 지금 6단계만 넘으면
00:576단계요?
00:58사실 3단계는 두렵거든요.
01:006단계는 굉장히 잘하는건데요?
01:02그러니까요.
01:03지금 제가 다시 결혼한 남편 같은 경우는 사실 한 3일간 퀴즈 문제도 내줬어요.
01:09아우 정말로요?
01:11직접 큰 두꺼운 상식책을 사서 이렇게 좀 뭐랄까요? 막 이렇게 문제를 내주고
01:16설마 그 저 모든 상식이 다 들어가 있다는 그 두꺼운 그 책 말씀하시는거죠?
01:20예예예.
01:21저희가 그걸 철저히 보고요. 거기서 문제를 안냅니다.
01:25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01:26어쩐지 제가 인터넷 보니까 거기 거랑 전혀 다르더라고요.
01:30아휴 그러니까요. 그래도 부군께서 이렇게 같이 신경을 써주셨다는게 참 고마운 일일텐데
01:35과연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을지 지금부터 조혜린씨의 도전을 시작합니다.
01:391대100!
01:43자, 5번째 만원 문제입니다.
01:46그림을 잘 봐주십시오.
01:49돼지고기 부위 중 네모살은 돼지의 갈비뼈 안쪽 횡경막을 이루는 부위로
01:5530cm 자 모양으로 생겼으며 한 마리당 약 300g 정도 생산된다고 한다.
02:01네모와 이름이 같은 새는 1번 기러기
02:052번 갈매기
02:083번 비둘기
02:11여러분 풀어주십시오.
02:23앞에 쭉 설명을 봤을 때는 어려웠거든요.
02:29이제 새 애들 모양을 보니까 마음이 화나해지네요.
02:33아 그렇습니까?
02:35기러기살, 갈매기살, 비둘기살
02:38비둘기는 평화의 상징인데 우리가 조금 평화를 지켜줘야 되지 않을까요?
02:42아 그렇습니까?
02:42몇 번으로 생각하십니까?
02:44저는 2번입니다.
02:462번으로?
02:47마음을 확실히 먹었다면 눌러주십시오.
02:49네.
02:50자, 정세였습니다.
02:551단계 문제 정답 확인해보죠.
02:56돼지고기의 부위 중 네모살
02:59횡경막
03:0033cm 자 모양
03:02정답은
03:042번 정답입니다.
03:10이 갈매기살이 횡경막을 가로막고 있다고 합니다.
03:13그래서 가로막이살이라고도 불리고요.
03:15간막살, 간막이살 이렇게 불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03:19정답은 2번 갈매기살이었습니다.
03:20자, 탈락자 확인합니다.
03:23정답은 2번 갈매기살이었습니다.
03:43경희대 한의과대학 예비 한의사들
03:46경향
03:47연예 서포터즈
03:48나무의리
03:49연예인 퀴즈공단
03:52그리고 일어난 명의
03:54이심통보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3:56개그맨 후배도 2명이 나와있어요.
03:58홍원씨가 계시는데
04:00홍원씨 저기 조혜련 선배에게
04:02특히 조언을 구하고 싶다고
04:03그 후배들 중에서
04:05유독 정이 가고 이쁘고
04:07좀 사랑스러운 후배가 있을 거 아니에요.
04:10그런 후배들의 특징이 뭔지 궁금합니다.
04:12사랑받고 싶군요.
04:14일단 신인이기 때문에 튀고 싶잖아요.
04:17그래서 뭐랄까요 좀 오버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04:21그러면 약간 거슬려요.
04:24그래서 분위기를 잘 파악하고
04:27정말 내가 빠져야 될 때는 약간 살짝 빠지는
04:30그런 친구가 좋고요.
04:32그럼 혹시 그렇게
04:33뭐 좀 튀는 행동을 한다거나 해서
04:35약간 거슬리는 후배를 보면 어떻게 하십니까?
04:37정용도씨 같은 경우는 저랑 되게 친했었어요.
04:40지금 뭐 무한도전이다 이렇게 해서 되게 유명하잖아요.
04:43그렇게 유명하기 전에 그렇게 오바를 하더라고요.
04:46그리고 약간 이게 약간 건들건들한 그런 스타일이잖아요.
04:51직선적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04:52녹화 왜 이렇게 길어? 안 할래? 막 이러는 거예요.
04:55뒤에 가서 내가 한 달 때렸잖아요.
04:57오버하지 않아.
04:58너는 아직 한참 후배라고.
05:00그래서 그 얘기를 아직도 하더라고요.
05:02그날 맞은 얘기를?
05:05정말 요새 다시 결혼을 하시면서 신혼생활을 하시는 거에 대해서
05:09많은 사람들이 축하하고 축복해주고 또 궁금해하고 그럽니다.
05:13외모는 누구 닮았어요? 연예인으로 말하면.
05:15여러 가지 얼굴이 있어요.
05:17어떤 얼굴이든.
05:18옆모습을 보면 유희열 씨 닮았고요.
05:21정면으로 보면 손범수 씨.
05:24젊은 버전이고 또 어떤 때는 약간 배용준 씨 같은 경우도 있고.
05:30이게 약간 섞였어요.
05:31에이.
05:31이건 아니야?
05:33배용만으로 가?
05:34배용만으로 가?
05:35이건 아니고 이건 아니고.
05:36자.
05:371단계에서는 아무도 탈락하지 않았고요.
05:39네.
05:392단계로 넘어갑니다.
05:41숫자는 변함없습니다.
05:42여전히 1대 100.
05:472단계 2만 원물도입니다.
05:49사진을 잘 봐주십시오.
05:52무슨 큰 구멍이 있는데.
05:53전 세계 곳곳에 땅바닥이 푹 꺼지는 네모 현상이 나타나 화제다.
05:58최근 송파구 석촌동 도로에서도 발생했으며.
06:01과테말라에서는 도심 한복판에 60미터 깊이의 네모가 생겨 3층 건물이 빨려 들어가기도 했다는데.
06:08네모는 1번 레드홀.
06:122번 에어홀.
06:143번 싱크홀.
06:29전혀 못 들어보셨습니까? 이 기사?
06:32그러니까요. 이걸 놓쳤네요.
06:35어떻게 2단계에서 떨어지면.
06:38떨어지시게 하겠습니까? 아직 찬스가 두 개나 남아있는데.
06:44이건 찬스 써야 될 것 같은데요.
06:46쓰시겠습니까? 알겠습니다.
06:48찬스는 100인의 답, 2인의 답, 1인의 답이 있습니다.
06:51네. 100인의 답 할게요.
06:52알겠습니다.
06:53100인의 답, 찬스입니다.
06:54먼저 1번을 선택한 분들께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06:57보여주세요.
06:59한 명도 없습니다.
07:012번은 초록색 불입니다.
07:043명.
07:063번은 분홍색 불입니다.
07:09아, 큰 7명.
07:11이거 다 아는 얘기구나.
07:13여기서 만약에 조혜련 씨가 1번을 선택하고 정답이 레드홀이면
07:18여기서 경기가 끝나고 최후의 인인이 됩니다.
07:20100인의 답이 5인의 답을 선택하고исл
07:30저는 요행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07:33여러분의 선택을 존중하겠습니다
07:39그럼 선택은 3번 선택했습니다
07:47압도적으로 많은 분들이 선택한 답
07:493번을 따라서 선택한 우리 조혜련씨
07:512단계 문제 정답 확인합니다
07:53저런 일이 안 일어나면 좋겠죠
07:56사람도 안 다치면 좋겠군요
07:58하지만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08:00정답은 3번 충돌입니다
08:06왜 싱크홀이에요?
08:09가라앉는다고 해서 싱크홀이라고 부르는데
08:11저 싱크홀 영상이 지하의 공동현상이나
08:14지하수 유출 이런 것들로 인해서
08:16지반이 약해져서 도로나 땅의 일부분이 확 가라앉거나
08:19아니면 깊은 구멍이 생기고
08:21지반이 침화하고 그런 현상들을 통칭해서 일컫는다고 합니다
08:25요즘 석회암 지역에서 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하고요
08:30틀린 분들이 3분 있습니다
08:32탈락자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08:353명 탈락
08:4234번 분 안녕하세요
08:43네 안녕하세요
08:452013 미스 김천포도 달콤이 손수정입니다
08:49반갑습니다
08:50달콤이라고요? 달콤이가 무슨 말이죠?
08:52저희 김천포도는 진선미 새콤이 달콤이 이렇게 다섯 가지가 있는데요
08:57포도는 새콤 달콤한 매력이 있잖아요
09:00그래서 저희 수상에는 새콤이 달콤이 상이 있습니다
09:04그렇군요
09:052단계 문제는 3명이 탈락했습니다
09:07생존자 확인합니다
09:0997명입니다
09:10적립금 6만원
09:15그런데 부근께서 특별히 부르는 애칭이 있다면서요
09:18저를 바비라고 부르죠
09:20바비는 바비요? 바비는 왜요?
09:23제가 중국에 그분이 있고 한국에서 방송할 때
09:27왜 이렇게 혼자 사진 찍잖아요
09:28뽀삽 처리를 막 해가지고 사진을 보냈어요
09:32그런데 옆에 있는 형님이 바비인형 같다
09:36바비인형 같다
09:37그래서 죄송해요 진짜
09:39정말 한의사 한의사
09:42너무 그러지마 심한데 맞고 와요
09:44그래서 그냥 바비라고
09:48정말로?
09:49네 그 사진만
09:49그 이미지가 이제 그냥 바비 해서
09:51바비라고 불러서 저도 그냥 보비라고 해요
09:54보비? 아 그냥?
09:55바보니까
09:55아 바보로? 말 맞춰서?
09:57네네
09:58그럼 서로 이렇게 바비야, 보비야 이렇게 부르고 있으면
10:01네 네 네
10:01주변 사람들은 뭐라고 합니까?
10:04그냥 나가요
10:07아 정말 왜 이래 정말 이러면서 나가는데
10:11그래서 사람들 앞에서는 자제해요
10:13그럼 우리 유나는 뭐라 그래요? 우리 딸은?
10:15그냥 보비 아저씨라고 해요
10:16오 받아들이네요?
10:18아저씨니까 보비 아저씨라고 하죠
10:20그냥 둘이 그렇게 살면서 편하다면 그렇게 하라고 그래요
10:24딸이
10:25딸이 성인군자예요
10:26네 그래요
10:28지금 3단계인데 97명이나 계시거든요
10:32이분들 좀 귀를 좀 꺾을 필요가 있겠어요
10:35뭘로?
10:36뭐 고함을 뭐 한번 질러주시던지
10:39뭐 이렇게 정신을 혼란스럽게 만들던지
10:41뭐 이렇게 말해야 됩니다 지금
10:44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지금 백인이
10:46에?
10:47자 정신을 쎄 빨리 문제로 들어갑니다
10:52네 3단계입니다 1대 97
10:583단계입니다
10:59네모 광장은 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렘린 궁전 동쪽에 있는
11:03노천 광장이다
11:04오랫동안 러시아 정치 사회사의 구심점이 되어왔으며
11:08레닌의 묘가 자리하고 있는데
11:10네모는
11:111번
11:12강수지의 노래 중
11:14그대 모습은 네모 빛처럼 살며시 다가왔지
11:162번
11:17이문세의 노래 중 네모 노을처럼 난 너를 사랑하네
11:21이 세상은 너뿐이야
11:223번
11:23한 명숙의 노래 중 네모 샤스 입은 말 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11:57노랫동안 러시아 정은 la
11:59네, 붉은 노을이고요.
12:00붉은 노을, 2번 붉은 노을.
12:01그다음에 노란 샤스라서 러시아 하면 분위기가 약간 이런 색깔일 것 같거든요.
12:10노란 광장, 보라 광장 보다는 붉은 광장이.
12:14조혜린의 선택은?
12:162번 하겠습니다.
12:18눌렀습니다.
12:23이문세의 노래 중 저 네모가 붉은일 것이다.
12:26그래서 정답은 붉은 광장일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조혜린 씨인데요.
12:30정답 확인합니다.
12:32영화에도 많이 나오고요. 소설책에도 많이 나옵니다.
12:36렌인의 묘가 있습니다.
12:38정답은?
12:392번은 지영아입니다.
12:45그렇습니다. 붉은 광장 레드스퀘어였죠.
12:481번은 보랏빛, 2번은 붉은, 그리고 3번은 노란.
12:51그래서 정답은 2번 붉은, 붉은 광장이었습니다.
12:54탈락자 확인합니다.
13:06승하 씨 안녕하세요.
13:08저는 1, 2번 노래는 다 알고 있는데 3번 노래를 하얀 셔츠라고 당연히 생각해가지고.
13:16젊은 세대라.
13:17하얀 셔츠 입은 사람 좋아하시는군요.
13:20네.
13:20네. 그래요.
13:22이번에 신곡 나오지 않았나요?
13:24특별히 신곡이 곧 나오는데 먼저 선공개로 아주 살짝 불러.
13:30아 정말 아직 나오지도 않은 거예요?
13:32네.
13:34하나, 둘, 셋, 넷.
13:37금을 만들면 자꾸 빨리 흐르는 시간.
13:41초회보다 더 더 패스턴 스피드.
13:45하루 주문 전분도 없고 미친 척해.
13:49우린 어차피 서로의 스트레인저.
13:52하우하우받쥬.
13:53네.
13:55오, 좋다.
13:58저는 2분은 2분에서 다 탈락을 했고요.
14:01그 외에도 10분이 함께 탈락했습니다.
14:04생존자 확인합니다.
14:0687명입니다.
14:06정밀금 36만원.
14:13요즘 조혜련 씨의 라이벌이 이효리 씨라는 얘기가 있던데요.
14:17사실입니까?
14:18이효리 씨가 요즘 블로그나 여러 모습에서 보여지는 삶의 자세가 상당히 제가 추구하는 스타일이에요.
14:26전원 생활하는?
14:27네. 전원 생활을 하고 그다음에 좀 내려놓고
14:30그리고 되게 사소한 것, 소소한 것에 관심을 가지고 감사해하고 그런 모습들을 봤어요.
14:38그리고 블로그를 보면 제목이 행복한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라고
14:41헬렌 예어링이 쓴 소설과 조화로운 삶이라는 걸 이렇게 타이틀로 붙였더라고요.
14:47근데 저도 그 책을 되게 힘들 때 읽으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됐거든요.
14:51말씀은 경쟁 상대로 하셨지만 사실은 좀 담고 싶은 부분이 있는 거죠?
14:56왜 그런 거 있잖아요.
14:57우리는 이런 방송일이나 아니면 바쁜 일을 하다 보니까
15:02서울에서 살기보다는 파주나 문산이나 이런 쪽으로 전원 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15:09저는 파주 살거든요.
15:10아, 지금요?
15:11네. 근데 뭐랄까요? 공기가 다르고
15:14그럼요?
15:14네. 그리고 거기는 차가 많이 없고
15:16그래서 다른 곳에서 오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있어요.
15:20그래서 너무 좋아요.
15:21나중에도 진짜 농촌에서 살고 싶어요.
15:25네.
15:26자, 어느덧 4단계입니다.
15:291대 87!
15:345만원 문제입니다.
15:36아, 어려운 문제네요.
15:38아, 이거 나왔다.
15:38순우리말은 1번
15:40사골국물이 엄청 진해해. 엄청
15:432번
15:44김치가 진짜 살 익었어해. 진짜
15:473번
15:49밥이 질지 않아서 정말 맛있어해. 정말
15:53여러분 풀어주십시오.
16:05저희가 정말 많이 쓰는 단어고 그런 부사잖아요.
16:10이거를 잘 모르겠네요.
16:15이거는 찬스를 한번 써봐야 됩니다.
16:17쓰시겠습니까?
16:18네, 네. 신중해야 되기 때문에.
16:20자, 오늘의 두 번째 찬스. 2인의 답과 1인의 답이 남아있습니다.
16:232인의 답 쓰겠습니다.
16:242인의 답 찬스입니다. 2인을 보여주세요.
16:28바로 옆에 계신 두 분입니다.
16:31자, 38번과 39번 두 분인데요.
16:34어, 정확한 거 하나는 둘 중에 한 명은 떨어지셨네요.
16:38자, 38번 분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6:40저는 3번 선택했어요.
16:423번 정말 이유는요?
16:44진짜는 저 진이 참지는 않을까 해서 한자 받고
16:48정말을 더 좋은 표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16:53그냥 뭔가 그래서 저는 3번 선택했어요.
16:58자, 39번 분 안녕하세요.
17:00저는 1번을 선택했습니다.
17:02이유를 여쭤볼까요?
17:04엄청이라는 말 자체가 우리가 되게 많이 사용하는 말이고요.
17:09엄청 많다, 또는 엄청 진하다, 뭐 이런 말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17:15저는 순우리말이라고 생각합니다.
17:19구청에서 일하신다고요?
17:22네.
17:22그러면 이렇게 서류나 이런 걸 많이 보면
17:26한글에 대해서도 이렇게 공부를 따로 하시나요?
17:30한자를 많이 합니다.
17:32아, 그럼 엄청은 한자에 안 들어가 있던가요?
17:40한 60%?
17:42아, 네.
17:45정말은 혹시 바를정자에 끝말자 있잖아요.
17:50바른 게 그냥 끝이다, 이런 것에서 온 거 아닌가.
17:55그래서 저도 엄청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17:57저는 엄청을 택하도록 하겠습니다.
18:001번을 선택하시겠다.
18:02네.
18:02마음을 정하셨으면
18:06선택했습니다.
18:119번째 찬스, 2인의 답 찬스를 썼고요.
18:1539번 분행에서 조금 더 확신을 느끼셨습니다.
18:19그래서 선택한 답은 1번.
18:23과연 이 문제의 정답은 몇 번일까요?
18:25어떻게 해?
18:27엄청과 정말 둘 중에 하나는 순우리말이 아닙니다.
18:33정답은!
18:351번 정답입니다!
18:41완전 기쁘다!
18:44대박!
18:46설명을 추리를 하신 거잖아요.
18:48상당히 정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18:50진짜로?
18:50엄청은 순우리말이죠.
18:52양이나 정도가 아주 지나친 상태를 뜻하는 순우리말이고요.
18:55진짜는 참 진짜, 그리고 정말은 바를 정자를 씁니다.
18:59실제로.
19:00그래서 진짜와 정말은 둘 다 순우리말이 아닙니다.
19:04엄청난 순우리말입니다.
19:06우와, 진짜에 걸렸어.
19:0839번 분께.
19:09너무 감사해요.
19:11부총 한번 들를게요.
19:1539번 분의 도움을 받아서
19:17이번 문제를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19:18과연 백인 여러분 가운데 탈락자는 몇 명일까요?
19:3860명 탈락!
19:4150명 탈락?
19:4260명!
19:4360명?
19:45우와...
19:4687명 중에 60명 탈락!
19:51지금 탈락하신 분들
19:54부끄러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9:5687명 중에 60명이 탈락한 문제입니다.
19:59굉장히 어려운 문제죠.
20:01그만큼 순우리말이 어렵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20:05또 진짜도 그렇고 정말도 그렇고
20:07이미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사용된 지가 너무 오래된 말이라
20:10많은 사람들이 저게 둘 다 순우리말로 생각한 분들도 많았을 겁니다.
20:1546번 분 안녕하세요.
20:17안녕하세요.
20:18근로복지공단의 김성진입니다.
20:22근로복지공단에서 산재보험하는 거 있잖아요.
20:24정규직만 받을 수 있습니까?
20:26정규직 근로자뿐만 아니라
20:27그런 사업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20:29일용근로자나 아르바이트 학생, 외국인 근로자 등
20:32모든 근로자는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35또한 사업장의 산재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더라도
20:39근로자가 한 명 이상이 확인이 되면
20:42모두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45아무 가입이 안 돼 있어도 다 되는군요.
20:47네, 그렇습니다.
20:48알겠습니다.
20:5041번 분 안녕하세요.
20:51저는 3번 선택했습니다.
20:54이유는요?
20:55저도 2번은 한자라고 생각을 했는데
20:591번하고 3번 중에서 정확하게 알지 못해서
21:03그냥 3번이 좀 더 그런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21:07자, 이번 문제 60명이나 탈락을 했습니다.
21:11정말 많은 분들이 탈락했는데요.
21:13생존자 이제 아주 적어졌을 겁니다.
21:15생존자 확인합니다.
21:1727명입니다.
21:18정규직 336만 원!
21:25두 번의 찬스를 아주 적절히 사용하셨어요.
21:28일단 5단계까지 올라왔고
21:305단계 올라오는 동안
21:32이제 백인 여러분은 정말 많이 탈락하고
21:3427명만 남아있습니다.
21:36자, 그럼 5단계를 풀어보죠.
21:381대 27!
21:427만 원입니다.
21:44최근 국내 모바일 소셜 데이팅 업체가
21:4820, 30대 미혼 남녀
21:49만 9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1:52여성 최악의 패션 아이템으로
21:54남성은 통급 구두와 레인부츠를
21:57여성은 엉덩이 살이 보이는 핫팬츠를
22:001위로 꼽았다고 한다.
22:01남녀가 공통으로 꼽은
22:03남성 최악의 패션 아이템 1위는
22:051번
22:06민소매
22:082번
22:09금 목걸이
22:103번
22:11꽉 끼는 스키니 바지
22:25정말 상상도 못할 문제가 나왔는데
22:28사실 민소매는 많이 입잖아요.
22:31물론 이렇게
22:32곁털이 많이 나온 걸 들고
22:35그러면 좀 그렇긴 한데
22:36꽉 끼는 스키니 바지도
22:38날씬한 분들이 입으면 정말 예뻐요.
22:40금목걸이라면 지금 제가 한 이런 목걸이가 아닐 거 아니에요.
22:44이런 두꺼운 금목걸이 얘기하는 것 같은데
22:46그거는 여자분도 그렇고 남자분도 그렇고
22:49저는 좀 그래요.
22:51이번 금목걸이를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22:56선택이었습니다.
23:00감사합니다.
23:032, 30대 미혼 남녀
23:06만 9천여 명
23:07남자와 여자가 공통으로 꼽은
23:10남성 최악의 패션 아이템
23:11제발...
23:13금목걸이
23:15정답입니다.
23:21여자의 약 38%
23:22남자의 25%가 모두
23:24금목걸이를 최악의 아이템으로 꼽았다고 합니다.
23:27이 밖에도 민소매
23:28꽉 끼는 스키니 바지
23:30풀어헤친 셔츠
23:31배기 팬츠
23:33이런 것들이 꼽혔다고 해요.
23:35정답은 2번이었고요.
23:37탈락자 확인합니다.
23:4517명 탈락
23:4617명 탈락
23:5017명
23:50이제 10분분이 굉장히 억울하고 계세요.
23:52안녕하세요.
23:53저는 목걸이 한 남성이 멋있는데요.
23:56아 그래요?
23:57그래 개인 취향이 있으니까
23:58나 옷은 멋있는데
24:00네.
24:01그래서 그럼 2번은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하셨군요.
24:03예예.
24:04그럼 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24:05저 1번 했어요.
24:061번.
24:06겨드랑
24:08겨드랑
24:08겨드랑
24:09금목걸이는 멋있는데
24:11이건 못 봐주는
24:12예예
24:12아 그렇군요.
24:14정말 개인 차이가 많으니까요.
24:15그러니까요.
24:16알겠습니다.
24:17이번 문제에서도
24:17많은 분들이 탈락했습니다.
24:19이제 정말 몇 명 안 남았습니다.
24:21생존자 확인합니다.
24:2310명 넘어오신
24:24소원의금 455만 원
24:311대 10
24:321대 10이에요?
24:33그럼 이렇게 되는 거예요?
24:34여기서 다음 문제에 다 떨어지고
24:36한 명이 남으면 1대 1로 싸우는 거예요?
24:38그럼요.
24:38와
24:40이번 문제에서 만약에 전부 다 탈락하고
24:42조혜련 씨가 마치면
24:43이대로 우승입니다.
24:45진짜로?
24:45네.
24:46자
24:46점점 긴장감이 올라가고 있는
24:49오늘 조혜련 씨의 도전인데요.
24:52다음 문제 드립니다.
24:541대 10
24:586단계 10만 원 문제입니다.
25:01우리나라에서 2007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25:03네모는
25:04어린이의 실종 유괴사건이 발생할 경우
25:07전광판과 신문사 텔레비전 방송 등을 통해
25:10납치범을 공개 수배하는 제도다.
25:12네모는
25:131번
25:14매건법
25:152번
25:16앰버 경고
25:183번
25:20제시카 프로그램
25:32정말 이 문제는
25:33제가 그 상식 책 봤다 그랬잖아요.
25:37슬쩍 넘어갔어요.
25:39있긴 있었습니까?
25:39있긴 있었어요.
25:40아 근데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요.
25:44매건법은 아닌 것 같아요.
25:46매건법은 아니고
25:462번 아니면 3번이거든요.
25:49어떤 아이가
25:50이 일이 발생이 된 거예요.
25:55그래서 그 아이 이름을 따서 했거든요.
25:58그래도 프로그램보다는 경고가 낫겠네요.
26:01혼자 이렇게 얘기해도 돼요?
26:03그럼요.
26:03생각하시는 방향을 다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26:06그리고 생각이 정리가 되고
26:08마음을 먹으시면
26:09그때 눌러주십시오.
26:13제시카 프로그램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26:16조혜련의 선택은
26:183번
26:23공고일 것이다 라고 하시다가
26:26마지막에 딱 바꾸셨는데
26:27제시카 쪽이었던 것 같아요.
26:29앰버는 다른 얘기였던 것 같아요.
26:30네 다른 앰버는 다른 거였어요.
26:32그래도 봤다는 게 중요하긴 한데
26:35제대로 봤을까요?
26:37아니면 다른 거와 헷갈리고 있을까요?
26:40정답 확인합니다.
26:43어린이의 실종 유괴사건때
26:46납치범을 공개 수배하는 제도
26:48이 제도의 이름은
26:55엠버였어요?
26:56경고로 하시지 그냥
26:59근데 말씀하신 내용이 다 맞습니다.
27:01앰버 경고가 1996년에
27:03텍사스에서 납치된 어린이
27:04앰버 해커 사건 이후에
27:06미국에서 도입된
27:07아동납치 긴급 경고 프로그램입니다.
27:10우리나라 설정에 맞춰서
27:12저희도 도입을 했고요.
27:13남아있는 백인 여러분이
27:1510분이었는데
27:16이 10명 중에 몇 명이 탈락했을까요?
27:2515일이 탈승!
27:30나랑 둘이 붙는 거 아니야?
27:34한의사분 한의사분
27:35예비한의사
27:37내가 앰버 경고했으면
27:38둘이 붙는 거예요.
27:39그때 대결되는 거였어요.
27:40아 진짜 아깝다.
27:42한번 붙어볼 만한데
27:43아 저 우선 좀 여쭤보겠습니다.
27:46이 앰버 경고 어떻게 맞췄습니까?
27:48사실 제가 집에서
27:49수사 드라마 같은 거 보는 걸 좋아하는데
27:51며칠 전에 본 드라마에서
27:53납치됐습니다.
27:55앰버 경고 발령해야 합니다.
27:56그거를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27:58이 자리를 빌려서
27:59그 드라마 제작진에게 한마디 하신다면?
28:01다음 시즌 나와도 꼭 보겠습니다.
28:05대단합니다.
28:07455만원
28:08대중립금을 받게 되셨는데
28:09어떻게 사용하실 겁니까?
28:126년 동안 저 학교 다니느라
28:13등골 휴신 부모님 등
28:15한 1cm라도 좀 펴게 해드리려고
28:17좋다 좋다.
28:18마지막 등록금이라도 이렇게 내고 싶습니다.
28:20아유 감사합니다.
28:22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28:26축하합니다.
28:27오늘 유튜브 대비 함께 하신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28:31오랜만에 손에 땀을 지게 하는 긴장감을 느꼈고요.
28:36아까 그 아리까리 할 때는 진짜 기도했거든요.
28:39제발
28:40그때 딱 그때 불이 들어올 때는
28:43좋았는데
28:44앰버 들어올 때는
28:45이게 사람 마음인 것 같아요.
28:47알겠습니다.
28:48너무 즐거웠어요.
28:49감사합니다.
28:50앞으로도 더 행복하고 더 재밌는 활동 부탁드립니다.
28:53지금까지 조혜연씨와 함께했습니다.
28:54고맙습니다.
29:095천만 원의 도전은 오늘의 두 번째 도전자입니다.
29:12막아주세요.
29:22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9:234단계
29:29자 오늘은 의학박사 또 남재현 선생님
29:33예능에서는 남재현 선생님보다는 남서방으로 굉장히 유명한 분이십니다.
29:39요즘 그 인기를 실감하십니까?
29:40그렇죠. 초등학생도 그냥 남서방 남서방 하대요.
29:45우리 자녀보다도 더 어린 친구들인데
29:47그래요.
29:49최후의 일인 상금으로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29:521대 100에 도전하셨다고 하셨어요.
29:53네.
29:54혹시라도 공부하거나 또는 어디 어려운 젊은 사람들을 위해서
29:58이렇게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30:01그래요?
30:02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중에 젊은 사람들을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다면?
30:06이런 젊은 사람들이 또 꿈과 희망이 있고 또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게 이제 조금
30:15선배로서 해야 될 일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30:18아휴 이런 선배들이 더 많아져야 되는데 말이죠.
30:21알겠습니다. 정말 아마 지금 말씀을 듣자마자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그렇지 남재현 선생님 우승해나 막 이러고 있을 것 같은데요.
30:29좋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모든 힘을 모아서 남재현 선생님의 도전을 시작하겠습니다.
30:341대 100!
30:401단계 만원 문제입니다.
30:42예전에 사위는 백년지객이라 해 사위가 오면 장모가 네모를 잡아 대접하는 풍습이 있었다.
30:49김유정의 소설 동백꽃에는 점순이가 주인공의 집에서 키우는 네모를 때리는 장면이 나오기도 하는데
30:55네모는 1번 2번 3번
31:15제가 뭐 워낙에 소원하게 자주 가지를 못하고 급히 가다 급히 와가지고 회 밖에 먹은 게 없어요.
31:24자모님 후퍼리에서는 회를 주는 거예요?
31:27그리고 개
31:30영덕개 홍게 해가지고
31:32그런 것만 먹어서
31:34대게 나왔으면 제가 바로 선택할 건데
31:37그래도 대게가 없어서
31:39정답에 좀 가까워지고는 있는 것 같네요
31:42뭘 생각하십니까? 말씀하셔도 됩니다
31:44닭을 삶아서 주지 않았나 생각되는데
31:48왜냐하면 돼지나 소는 너무 커서
31:51사위가 혼자 못해서 힘들고
31:53그리고 저거 시골에서는 명절 때나 잡아먹지
31:57저 큰 거 한 번 잡기 쉽지 않거든요
32:00짜만한 닭이라도 한 마리
32:02삶아서 해주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32:05마음 먹으셨다면 눌러주시죠
32:09선택했습니다
32:14문당개 문자는 1번을 선택한 남재현 선생님
32:17정답 확인합니다
32:18사위가 오면 장모가 무엇을 잡아서 대접을 할까요?
32:251번 정답입니다
32:31말로도 많이 하죠
32:32흔히 사위가 찾아오면 장모가
32:34시암탉을 잡아서 대접하는 풍습이 있다
32:37또 시암탉 한 마리 잡았다
32:38이렇게 말들을 많이 합니다
32:401단계 문제였고요
32:41답은 1번이었습니다
32:42탈락자 확인합니다
32:525번 분 안녕하세요
32:533번 돼지 선택했는데요
32:56저기서 점순이가 누구를 때렸다고 했는데
33:01닭은 좀 때리기에 너무 작은 것 같고
33:03그리고 이번 소는 좀 대접하기에
33:07너무 형편이 어려우면 대접하지 못할까 봐
33:10그래서 돼지로 선택을 했는데
33:12그랬군요 알겠습니다
33:14그럼 남은 생존자 확인합니다
33:1698명입니다
33:17전입금 이맘은
33:22남재현 선생님을 남서방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한 화제 프로그램은
33:27어떻게 해서 처음에 시작하게 된 겁니까?
33:29제가 모 프로그램에 나가서 와이프 얘기를 좀 하는데
33:35우리 와이프가 남편 흉을 보라 그러니까
33:38저 사람은 한 번도 명절 때 처갓집을 간 적이 없다
33:44나도 명절 때 우리 엄마 아빠 모시고 밥 먹고 싶다
33:48이런 얘기를 했어요
33:49그런데 그게 기사로는 19년 동안 처갓집에 한 번도 안 갔던 사람
33:56이렇게 나왔어요
33:57아니었습니까?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33:59명절 때 안 갔던 거지
34:01명절 때는 이제 거기가 워낙 머니까
34:04뭐 당일로는 뭐 택도 없고
34:06뭐 1박 2일 최소 2박 2일 가야 되는데
34:09그러기에는 이제 또 병원 일도 있고
34:11뭐 또 제가 아버님 어머니 모시고 있으니까
34:13잘 못 가게 되더라고요
34:15그랬더니 이제 막 댓글이 많이 달리고
34:19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34:21너도 한 번 딸 키워서 시집 보내봐라
34:24어떻게 딸을 한 번도 처갓집에
34:27자기 친정집에 안 보낼 수가 있느냐
34:30뭐 이런 얘기가 이제 많이 나오다 보는데
34:32그런 사회들을 이제 한 번
34:35처갓집에 보내서 일을 지키는 게 이제 주 컨셉이거든요
34:39그러니까 진짜 마지못해 한 번 나가기로 했는데
34:43그게 좀 지금까지 나가게 됐네요
34:45그렇군요
34:46많이 친해지셨겠어요 오히려
34:47역시 이제 많이 또 지내고 여행도 가고 또 하다 보니까
34:52이제는 많이 정도 들고
34:54오히려 이제 금일만 되면 언제 또 가는가
34:58기다릴 정도가 됐네요
35:00알겠습니다
35:01자 정말 국민사회 남서방의 오늘 1대100 도전을
35:05여러분 함께하고 계십니다
35:06이제 2단계로 넘어갑니다
35:071대98
35:122만원 문제입니다
35:14직업이 다른 하나는?
35:171번
35:17자 일단 그림을 잘 봐주시고요
35:21소설 네모 구보시의 1일
35:232번
35:24만화 소년 네모 김전일
35:283번
35:29영화 조선명 네모 각시 투구꽃의 비밀
35:34풀어주십시오
35:472단계밖에 안 되는데
35:48우찌스럽게 어려운 문제가 나왔어요
35:50아니 그럼 저 1, 2, 3번 중에
35:52확실히 아는 거
35:54혹은 보신 거 뭐가 있습니까?
35:56저 하나도 못 봤어요
35:57아 그래요?
35:58찬스 써야 되겠는데요
36:00알겠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찬스입니다
36:02100인의 답, 2인의 답, 1인의 답이 있습니다
36:04100인의 답을 선택하겠습니다
36:07100인의 답 찬스입니다
36:091번을 선택하신 분들께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36:12보여주세요
36:1693명
36:172번은 초록색 불입니다
36:213명
36:223번은 문홍색 불입니다
36:252명
36:26각시꽃 투구 저 사람이 형사 비슷한 사람 같고
36:30쟤도 형사 비슷한 일을 하는 것 같고
36:34소년
36:35부부씨는 뭐 별로 할 일 없는 사람 같고
36:41선택하신다면?
36:43아이고 고맙습니다
36:46선택했습니다
36:50첫 번째 찬스를 통해서
36:5293명이 선택한 답
36:541번을 고르셨습니다
36:55정답 확인해보죠
36:58직업이 다른 하나
37:041번 정답입니다
37:061번 정답입니다
37:091번은 소설가 구보시의 일일
37:13그리고 2번은 소년탐정 김전인
37:153번도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37:192번과 3번은 모두 탐정이었습니다
37:21탈락자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37:245명 탈락
37:312단계 문제 5명 탈락했습니다
37:34생존차 확인합니다
37:3593명입니다
37:36정립금 12만원
37:42워낙 방송에서 후포리 홍보를 많이 해주셔서
37:45장인 장모님께서 살고 계시는
37:47후포리 마을에 가면
37:48남서방 인기가 굉장하겠어요
37:51후포리 버스정류장에 탁 내리시면
37:54거기서부터 이렇게 편말이 있어요
37:57남서방 촬영하는 곳
37:59안내가 되어있고
38:01그 다음에
38:03주말이나 이런 연휴 때 같은 때는
38:05대형버스가 한
38:0720대 30대에 오나봐요
38:08그래서
38:09후포리 주민분들이 많이 좋아하세요
38:14그것도 참 좋습니다
38:15아니 근데
38:17후포리가 잘 되는 것도 좋지만
38:19선생님을 뵙기 위해서 병원으로 찾아오는
38:21그런 환자는 없습니까?
38:23요즘에 그냥
38:23예방접종하러 오시는 분들이 좀 생겼어요
38:27그래서 왜 뜬금없이 예방접종을 이렇게 원하실까
38:30그랬더니
38:31보고 싶으면 병원으로 오십시오
38:37진료비 안 받을게요
38:39정말 안 받아요
38:41뭐 아파서 온 게 아닌데 어떻게 받겠어요
38:43하긴 그러네요
38:44참 정말 예능계 샛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38:47예능샛별 남지현 선생님
38:48다음 문제로 넘어갑니다
38:51숫자는 점점 줄고 있어요
38:521대 93
38:573만원 문제입니다
38:59석준이가 네모시루 같은 만원 버스에 올라탔다 해서
39:03네모시루는 사람이 몹시 많아서 빽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39:08네모는 1번 떡
39:122번 쌀
39:143번 콩나물
39:16풀어주십쇼
39:253번 콩나물
39:29아이고 이번 문제는 제가 조금 알 것 같네요
39:32제가 어릴 때
39:35우리 외할머니랑 같이 이제 이렇게
39:38같이 이제 지냈는데
39:39그때 우리가 콩나물 키워 먹었어요
39:42콩나물하고
39:43물 계속 붓고
39:46그러면은 빽빽하게 이제 자랐거든요
39:49그래서 콩나물 아닐까 생각되네요
39:52정답은 3번일 것이다
39:57선택이었습니다
40:03할머니와 함께 직접 재배를 하셨던 남재현 선생님의 선택은 3번이었습니다
40:08정답 확인합니다
40:10네모시루
40:11망원버스
40:14사람이 많다
40:18콩나물 정답입니다
40:20콩나물 정답입니다
40:24그렇죠 이 콩나물 키울 때 콩나물을 빽빽이 넣어서 키우는 그 둥근 질그릇 그걸 콩나물 시루라고 합니다
40:31그런 모양을 본따서 저렇게 사람이 많은 걸 콩나물 시루 같다 라고 하죠
40:35자 이 문제에서 몇 명 탈락했을까요 확인합니다
40:50멘지 74번분 안녕하세요
40:53안녕하세요
40:541번 선택했습니다
40:551번 이유는요?
40:57시루떡 갑자기 생각나가지고
40:59시루떡 그렇죠
41:01시루떡이 생각이 나죠
41:02좋아하십니까 시루떡
41:03네 굉장히 좋아합니다
41:04혹시 학교 갈 때 저 만원 버스 타십니까?
41:07중고등학교 때는 굉장히 많이 탔던 것 같고요
41:08지금은 별로 타진 않는 것 같습니다
41:12그렇군요
41:12자 3단계 문제였고요
41:14정답은 콩나물 시루였는데
41:15이 문제 생존자 몇 명일까요?
41:17이제 79명입니다
41:18정립금 54만원
41:24매과 전문인 남재현 선생님
41:26근데 의사가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다면서요
41:30저희 아버님이 옛날에 참 많았어요 결핵이
41:34그리고 결핵을 한번 앓게 되면 사실은
41:38많이들 또 돌아가셨어요
41:40또 잘 못 먹고 그러기 때문에
41:42저희 아버님이 이제 결핵이 뺏뺏하시는데
41:44결핵이 걸려가지고
41:45폐를 한쪽을 떼어내고
41:47또 또 반대쪽에 남아있는 한쪽에도
41:50또 결핵이 재발을 해가지고
41:52그러면 옛날에 다 돌아가셨어요 사실은
41:54근데 그러다가 이제 60년대 말에
41:57신약이 한두 가지 개발이 되면서
42:00기적적으로 살아나셨어요
42:02아버님 저 병도 저렇게 고생을 하시고 해서
42:07아프신 분들 좀 도와드리고
42:10또 해드려야 되겠다
42:12그런 거가 아마 많이 내리에 박혀서
42:15의사를 하게 되지 않았나 생각됐네요
42:17언제 마음을 먹었다기보다는 그게 계속
42:19긴 시간을 통해서 쌓여왔군요
42:22네
42:23의사가 딱 됐을 때 아버지께서 굉장히 기뻐하셨겠어요
42:26그전에는 이제 좀 아프셔서 약을 받으러 가셔도
42:29이제 막 복잡하고 또 옛날 의사들이 그렇게
42:33대학병원에 있는 의사들이 친절치 않고 하니까
42:35잘 안 가시려고 그래
42:36그래가지고
42:36네가 약 좀 받아와라 그래가지고
42:38거의 한 1, 2년 가까이 병원을 안 가시고
42:42너가 이제 전문의 따면 내가 그때부터 잘 다니마
42:45다니마 이제 계속 얘기를 하시는데
42:48우리가 이제 내과 전문의 시험을 보면 합숙을 들어가요
42:51거의 두 달 가까이를 합숙을 하는데
42:53합숙을 이제 들어가서 제가 모르는 상태인데
42:57아마 이제 약도 좀 떨어지고 그러셨나 봐요
43:00근데 그 두 달 합숙을 하고 이제 시험을 일주일 남겨놨는데
43:03갑자기 집에서 연락이 왔어요
43:05아버님이 돌아가셨다고
43:07그래서 그 시험도 시험이지만
43:12전문의 따가지고 우리 재현이 진료보는 거 해가지고
43:16내가 병원 잘 다녀야 되겠다
43:17그 약속을 못 지켜드린 게 좀 많이 안타깝네요
43:21아 정말 한 달만 더 사시지
43:25그렇죠 일주일 일주일 남겨놓고 갑자기 돌아가서
43:31정말 아무튼 뭐 이런 어려운 과정들을 다 겪어서
43:34지금은 굉장히 훌륭한 내과 의사로 일하고 계시는
43:37많은 사람들이 의사인지 잘 몰라요
43:39남서방으로만 알고 있죠
43:40오늘 지적인 매력을 여기서 뽐내고 있습니다
43:43계속해서 도전을 이어갑니다
43:45어느덧 4단계입니다
43:471대 79
43:525만원 문제입니다
43:53네모 효과는 처음에는 싫어하던 대상도
43:56자주 보게 되면 호감도가 상승함을 이르는 말로
44:00단순 노출 효과라고도 불린다
44:02도시의 풍경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44:05철거 논란까지 일었던 네모가
44:07정차 도시의 명물로 인정받게 된 것에서 유래됐다고 하는데
44:11네모는 1번
44:14자유의 여신상
44:152번
44:17런던아이
44:193번
44:20엔펠탑
44:32제가 아까 들어올 때
44:35최선을 다하고
44:374단계였는데 제가 목표가 4단계거든요
44:404단계에서 또 벽에 부딪혔는데
44:43뭐 나머지 또 찬스
44:45아낌없이 사용해야 되겠네요
44:47알겠습니다
44:48오늘의 두 번째 찬스입니다
44:49남아있는 게 2인의 답과 1인의 답이 있습니다
44:522인의 답
44:532인의 답 찬스입니다
44:542인을 보여주세요
44:5840번과 94번 두 분입니다
45:0040번 안녕하세요
45:01전 3번 선택했습니다
45:03에펠탑 이유는요?
45:05철골 구조로 되어 있어서
45:08처음에 파리 시민들이
45:10축무일라고 했다가
45:13점점 한 걸 들었거든요
45:16그래가지고
45:17저를 별로 의심했지 3번 선택했습니다
45:20알겠습니다
45:2194번 분 안녕하십니까
45:22저는 2번 런던하이를 선택을 했는데요
45:251번 자유에어 신상과 3번 에펠탑 같은 경우에는
45:29미국하면 자유에어 신상
45:31프랑스하면 에펠탑 누가 싫어하시겠습니까
45:33그래서 저는 런던하이를 선택했습니다
45:36글쎄 에펠탑이랑은 옛날부터
45:42철거시키기에는 탑이 너무 커서
45:45그리고 요즘에 도시에 명물로 인정을 받았는데
45:50런던하이가 제가 YP 보기에
45:52좀 안 좋아 보이는 것 같아요
45:54네
45:56마음을 먹으셨다면?
45:57네 그래요
46:002번 선택했습니다
46:06자 이 두 분 가운데는 94번 분의 말이
46:10더 일리가 있었다
46:11라고 생각을 하신 거죠
46:13네
46:14두 번째 찬스 2인의 탑 찬스를 써서
46:18확정한 답은 2번입니다
46:21정답 확인합니다
46:25단순 노출 효과를 다른 말로 네모 효과라고 합니다
46:31정답은
46:34오
46:39정답이 3번 에펠탑이었습니다
46:42이제는 파리라는 도시를 대표하는 탑이 됐죠
46:47그래서 그런 종류의 효과를 단순 노출 효과 혹은
46:51에펠탑 효과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46:53정답은 3번이었고요
46:55탈락자 확인합니다
47:0318명 탈락
47:0950번 분 안녕하세요
47:11저는 1번 자유의 여신상을 선택했습니다
47:16도시의 풍경과 어울리지 않는 것을 찾아봤는데 제 개인적인 눈으로는 자유의 여신상이 제일 별로인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47:30또 우리 써니엘의 주비희씨 탈락했어요.
47:33제가 모르는 것은 런던아이밖에 없어서 자유의 여신상이랑 에펠탑은 알겠는데 런던아이 이건 뭐지? 그래서 모르는 걸 그냥 택했는데 틀렸네요.
47:45이렇게 해서 남재현 선생님도 탈락을 했고요. 백인 가운데도 열여덟 명이 탈락했습니다. 생존차 확인합니다.
47:51예순한 명입니다. 정리금 54만원.
47:58선생님 오늘 이렇게 일대백에 나오셔서 함께하신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48:03네. 우리 이렇게 젊은 분들이랑 퀴즈 풀고 해서 제가 좀 더 했으면 좋겠는데
48:10하여튼 이제 의사라는 직업이 일반적인 영화, 문화생활 이런 상식들이 굉장히 많이 부족하게 돼서
48:20한 번 더 기회가 되면 그때는 공부 좀 하고 나서 좀 더 잘해볼게요.
48:24알겠습니다. 지금까지 남재현 선생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48:32최후의 한 명이 탄생한다면 그분이 최후의 1인이라는 명예를 가져가게 됩니다.
48:37문제드립니다.
48:39원자로에서 핵 반응을 일으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물질인 이것을 바르게 읽은 것은
48:471번 해결료, 2번 해결료, 3번 행열료. 풀어주십시오.
49:10저 셋 중에 하나이긴 합니다. 아마 많이 헷갈리실 텐데요. 과연 정답은 몇 번일까요?
49:17어떻게 읽는 것이 다르게 읽는 것일까요?
49:20정답은 3번 행열료입니다.
49:26이렇게 두 낱말이 합쳐진 경우에 앞의 낱말의 의미가 살아있을 때는
49:30앞의 낱말의 발음을 최대한 살려준다는 법칙이 있습니다.
49:33그래서 행열료라고 하고요.
49:35자, 이번 문제 탈락자 확인합니다.
49:50마흔 경영의 탈락!
49:57와, 문제 정말 많이 탈락했습니다.
49:59자, 이제 생존자가 굉장히 적어졌을 것 같은데요.
50:04생존자 확인합니다.
50:0617명 남았습니다.
50:13홍원씨, 어떻게 아직 있는 거예요?
50:17개콘해서 안 풀리더니 여기서 풀리려라.
50:20의아합니다.
50:22종이철 씨는요?
50:24어제 뭐 좋은 꿈도 안 꾸었는데 오늘 좋은 꿈 꾸게 생겼네요.
50:28오늘 꾸르기 말입니다.
50:29네, 지금 17명 안에까지 남아있고요.
50:33현재 남아있는 17명께 다시 하나의 문제를 더 드립니다.
50:37Wake up and 괄호는 영어로 정신 차리고 상황을 직시하라는 뜻이다.
50:43괄호에 들어갈 말은 1번
50:46Smell the coffee, 커피 향기를 맡아라.
50:492번
50:50Turn on the radio, 라디오를 켜라.
50:533번
50:54Open the door, 문을 열어라.
50:57풀어주십시오.
51:09자, 정신 차리고 상황을 직시하라.
51:12정답 확인합니다.
51:181번
51:191번 커피 향기를 맡아라.
51:23정신을 차리고 상황을 직시하라.
51:26영어권 사람들은 저렇게 관용적으로 쓴다고 합니다.
51:29정답은 1번이었고요.
51:31탈락자 확인합니다.
51:3713명 탈락
51:4313명이 탈락했으니 그럼 남은 3명을 맞아라.
51:45이번 생존자는 이제 몇 명일까요?
51:47이제 단 4명 남았습니다.
51:52이번 문제에서 아마 최후의 1인이 탄생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51:58이 4분 중에 과연 누가 될까요?
52:00문제 드립니다.
52:01국제 복싱 명예전당 IBHOF에는 두 명의 한국 선수가 포함되어 있는데
52:08이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은 1번 홍수환, 2번 유명호, 3번 장정구 풀어주십시오.
52:29세 분 모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권투 선수들인데요.
52:34저 중에 정답이 있습니다.
52:37확인해보죠.
52:40누굴까요?
52:431번 홍수환
52:47홍수환은 올라있지 않습니다.
52:504분 가운데
52:51이번에 최후의 1인이 탄생했을까요?
52:55탈락자 확인합니다.
52:58최후의 1인 탄생
53:05감사합니다.
53:07엄마나 챔피언 먹었어.
53:13아 정말 챔피언 먹었습니다.
53:15아 정말 지금 같이 억수로 코너를 하고 있는 송중근씨 이후에
53:19개그맨으로서 최후의 1인이 또 탄생했습니다.
53:21감사합니다.
53:22이 기쁨을 누구에게 어떻게 전한다면?
53:24상견도 받았으니까 직접 찾아가서 자랑할 생각입니다.
53:28자랑할 생각입니다.
53:29자 알겠습니다.
53:30자 오늘의 최후의 1인 개그맨 정혜철씨가
53:33정리금 54만원 획득했습니다.
53:35축하합니다.
53:401번의 시청자 퀴
53:42매우 둔하고 어리석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은
53:461번 군뱅이 될놈
53:482번 부덕이 될놈
53:503번 노래기 될놈
53:521번의 시청자 퀴
53:54넌 매우 기쁨을 구입하고 있는 것입니다.
54:122번의 시청자 퀴
54:21Mhmm
54:42이 프로그램에 협조해주신 분들께는
54:45잉글리시 무모에서 백화점 상품권을 드립니다.
54:52이 프로그램에 협조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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