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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5천만 원형은 불꽃들의 도전이 시작됩니다.
00:09대한민국 대표 퀴즈쇼 1대100
00:14오늘의 첫 번째 도전자를 소개합니다.
00:17나와주세요.
00:25안녕하십니까.
00:27화이팅!
00:32아이쿠 210
00:35세계 최고의 천재로 기네스북에 등재가 되어 있고요.
00:39그리고 미국의 인명정보기관 ABI가 선정한 21세기 위대한 지성의 스티븐 호킹 박사와 함께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00:48그런데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10명 가운데 4위에 올라 있고요.
00:54지금까지 말한 거 다 맞죠?
00:55그렇습니다.
00:58이 부담스러운 호칭들을 듣고 어떻게 사셨어요?
01:03하나 빼먹은 게 있는데요.
01:04아 그렇습니까?
01:07평범한 아빠 김윤윤입니다.
01:09이제는 평범한 아빠.
01:10그렇습니다.
01:11이 자리에 오시기까지는 고민이 상당히 많으셨다고요.
01:141단계에서 떨어지면 어떡하죠?
01:16그 생각이 딱 들었어요.
01:18여기는 자칫 탈모사는 틀릴 것 같은 불안한 것이 막 밀려오거든요.
01:24그게 또 부담이 되는군요.
01:26저 사람 IQ 210이라더니 1단계에서 떨어졌네.
01:29네 그렇습니다.
01:31그럴 수도 있겠네요.
01:33그럼 혹시 오늘 그동안 1대 100 문제를 쭉 보시면서 내가 나가면 몇 단계까지 가겠다 예상해 보셨습니까?
01:39제 목표는 4단계입니다.
01:414단계까지만 가자.
01:42소박하게 잡으셨는데.
01:44알겠습니다.
01:44IQ 210 김웅룡 박사께서는 오늘 어떻게 문제를 푸실지 지금부터 함께 풀어보겠습니다.
01:501대 100
01:546단계 만원 문제입니다.
01:57그 감독은 곧바로 네모를 투입했다 해서 네모는 야구에서 구원투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02:04임창용, 오승환 선수가 대표적인 네모로 꼽힌다.
02:08네모는 1번, 소방수 2번, 경찰 3번, 의사 풀어주십시오.
02:28영어로 나올 줄 알았더니 우리말로 나오네요.
02:33핀치히터가 아닐까 싶었는데
02:37소방수, 경찰, 의사
02:41의사도 뭔가 도움을 주는 분이고
02:43경찰도 뭔가 도움을 주는 분인데
02:45저는 소방수 같습니다.
02:47왜냐면 가장 급할 때 도움을 주는 분인 것 같거든요.
02:52그래서 저는 소방수 같습니다.
02:54마음을 먹으셨다면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02:58선택의 승마 1번
03:03일단 김웅룡 교수께서 선택한 답은 1번입니다.
03:07정답 확인해보죠.
03:08구원투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03:141번 소방수입니다.
03:20언젠감부터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소방수라고 부르고 있네요.
03:25우리 모두가
03:26그래서 정답은 소방수였습니다.
03:28탈락자 확인합니다.
03:327명 탈락
03:3958번분 안녕하세요.
03:41섹시백에서 우수상을 받은 최가을입니다.
03:44반갑습니다.
03:45몇 번 선택하셨나요?
03:46저는 의사 3번 선택했어요.
03:48의사를 이유는요?
03:50그냥 구한다고 생각을 해서
03:52일단 그래서 의사를 선택을 했는데
03:55소방수랑 상당히 고민을 좀 많이 했었거든요.
03:58구하는 쪽으로 초점을 맞추셨군요.
04:01네. 아쉽습니다.
04:02알겠습니다.
04:03이번 문제에서 7명이 탈락했습니다.
04:05생존자 확인합니다.
04:0790명입니다.
04:08정리금 7만 원
04:14김홍룡 교수님 정말 1960년대였죠.
04:18세상을 뒤흔든 분이었고
04:20한글을 몇 살 때 읽으셨다고요?
04:23잘 모르겠는데요. 저는
04:24돌이 안 될 수도 있죠.
04:26그렇죠. 돌 좀 지나서 읽을 수 있었다.
04:29만 1살 때 한글을 읽었고
04:31천자문도 한 살 때 읽었고요.
04:34그때 가르쳐주셨죠.
04:35한글을 읽으니까
04:37네. 그리고 3살 때는 미적분을 풀었고요.
04:42미적분 고등학교 때 못 푸는 사람도 많거든요.
04:46아무튼 3살 때 푸셨고요.
04:47게다가 3살 때는 책을 내셨어요.
04:523살난 세계의 천재 김홍룡 지음
04:54제가 하나를 좀 뽑아봤거든요.
04:58X, Y, Z라는 동시가 있습니다.
05:01X, Y, Z가 있습니다.
05:03X로만 살까? 너무 곧다.
05:05Y로만 살까? 너무 좁다.
05:08X, Y, Z로 살까? 좋다.
05:10왜냐하면 파이 감마 제곱이 되니까
05:13둥글게 살 수 있으니까.
05:18여기 다른... 이게 더 기가 막힙니다.
05:23싸인 0도 30도 이렇게 쓰는 거예요?
05:260도 30분입니까?
05:270도 30분입니다.
05:28저걸 3살 때...
05:30또 놀라운 게 지금 저게 직접 3살 때 쓰신 거잖습니까?
05:33그럼 글씨를 저렇게 쓴 겁니까? 3살 때 이미?
05:35잘 쓰죠.
05:36그때만 해도 잘 쓸 겁니다.
05:38왜냐하면 저는 어렸을 때 제일 먼저 배웠던 게 손가락 힘을 기르는 걸 배웠어요.
05:44연필을 꼭 짚는 거.
05:46많이 배웠고.
05:47그리고 하나씩 하나씩 가르쳐주셨습니다.
05:49자, 2단계 다시 문제로 돌아갑니다.
05:511대 93!
05:552만원 문제입니다.
05:58정직하게 살면 복을 받는다는 내용의 전래동화 네모, 돕기, 세모, 돕기에서
06:04네모와 세모에 해당하지 않는 원소 기호는
06:081번
06:102번
06:143번
06:26금도끼, 은돕기입니다.
06:28아, 금도끼, 은돕기다.
06:29그래서 금과 은이니까 원소교를 보면 1번은 알미늄이고 2번은 저게 은이고 3번이 금이거든요.
06:40그러면 답은 당연히 1번이라고 생각합니다. 알미늄 도끼는 나중에 없을 테니까요.
06:48확신하시는 거죠?
06:50그럼요. 금독기, 은도끼는 제가 알고 있으니까요.
06:52오히려 1, 2, 3번보다는 금은에 대해서 더 의심을 하시는데 좋습니다. 확신하신다면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06:58선택했습니다. 1번.
07:042당의 문제 정답 확인합니다. 전래동화 네모, 도끼, 세모, 도끼.
07:141번 정답입니다.
07:20이 문제 지금 93명이 남아있지 않습니까? 몇 명쯤 탈락했을 거라고 보십니까?
07:26한두 분?
07:27한두 분?
07:28네. 그럴 것 같은데요.
07:32아니에요?
07:33일단 두 명 확정됐네요. 서유리, 김연기.
07:35일단 두 명 확정됐고요. 좋습니다. 탈락자 확인합니다.
07:42여보 명상화!
07:47말씀하신 대로 서유리, 김연기 두 분.
07:49서유리 씨. 그런데 여자분들은 금속을, 귀금속을 좋아하셔서 저걸 아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07:56저 별로 금속 안좋아합니다.
08:00그렇군요. 알겠습니다. 김연기 씨는 몇 번 선택하셨어요?
08:03뭘 눌렀는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헷갈려가지고. 다 비슷하게 생겼는데요. 이게 다 교수님 때문이 아닌가.
08:12그런데 차라리 괜찮습니다. 제가 봤을 때 2번 문제 난이도가 이 정도면은 3번, 4번 정도는 문제를 안 보는 게 더 속이
08:19편할 것 같아요.
08:20네. 지금 먼저 떨어진 다음에 교수님을 응원하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08:24네. 자, 이렇게 해서 이번 문제는 8명이 탈락했습니다. 생존자 확인해보죠. 85명입니다. 성립금 23만원.
08:358살 때 박사 과정을 수료를 하시고 미국 항공우주연구국 나사에 취직을 연구원으로 취직을 하셨는데.
08:44네. 그런데 정작 교수님 본인은 굉장히 힘든 시기였다면서요?
08:46계속 같은 일을 한 7년간 했습니다. 똑같은 일을. 아니, 그런데 8살 때부터 15살 때면 사실 우리로 치면 초등학생, 중학생 나이지
08:56않습니까?
08:57네. 뭐 엄마한테 반항도 할 나이고 사춘기도 오고 그럴 때인데.
09:01사춘기였죠. 그래서. 아니, 그러면 그 나이에 때 당연히 있을 법한 또래 친구들 당연히 없었을 거고.
09:07직장 동료로 봐야 한 20살, 30살씩 많은 사람들이고. 네, 그렇습니다.
09:10휴일이 되면 쉬어야 되거든요. 그럼 대개 동료들하고 쉬어야 되는데. 그 동료들은 술을 한 잔 하나 갑니다.
09:21그러면. 미성련자.
09:22저는 물론 술도 먹는 거고요. 못 가죠.
09:24운동을 하면 내기를 합니다. 네.
09:26뭐 3명, 3명 모여서 내기를 하면 저것도 안 껴집니다. 안 껴집니다.
09:30당연히 지기 때문에. 네.
09:32자연히 저는 혼자일 수밖에 없었고요. 그게 몇 년을 계속 지내었던 거죠.
09:38정말 힘들었겠네요. 네.
09:40알겠습니다. 자, 이런. 제가 지금 많이 긴장했나요?
09:45네. 제가 지금 긴장을 했습니다.
09:47오늘 문제, 그래서 저희가 특별히 한 30개 준비해놨으니까요.
09:50다 풀고 가시기 바랍니다.
09:52네. 자, 이제 85명 남았고요. 3단계 문제입니다.
09:57자, 3단계로 넘어갑니다. 1대 85.
10:273단계 문제입니다.
10:32에모시 내 고향
10:44에르빈 토플러는요.
10:48분명의 충돌이라는 책을 썼고
10:53이게 이제 제3의 물격, 이런 정보가 제3의 앞으로 나가는 데 필요한 것이다라고 주장했던 분이거든요.
11:04그래서 KBS 프로그램 중에서는 일본은 잘 모르겠고 보지를 못해서
11:10두 개는 가끔 봅니다.
11:13그중에 하나가 다큐멘터리 3일이 있고요. 또 하나가 6시 내 고향이거든요.
11:201번은 아닌 것 같고 3번도 아니고요.
11:25그러다 보면 2번이 아닐까 싶은데요.
11:29눌러주십시오. 마음 먹으셨다면?
11:31네. 저녁 때 밤에 보는 거기 때문에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11:362번 누르겠습니다.
11:37선택했습니다.
11:423단계 문제입니다. 정답 확인합니다.
11:45제3의 물결
11:47KBS 프로그램 중에
11:49KBS 프로그램 중에
11:50KBS 프로그램 중에
11:51KBS 프로그램 중에
11:51KBS 프로그램과 같은 것은
11:532번 정답입니다.
11:59제3의 물결 3위였고요.
12:01위기탈출 넘버 1, 다큐멘터리 3일, 6시 내 고향
12:04그래서 정답은 2번이었습니다.
12:08탈락자 확인합니다.
12:123명 탈락
12:1737분분 안녕하세요.
12:19네. 안녕하십니까.
12:20경북 울진 후포명 후포리에서 온 황재호라고 합니다.
12:24아 그 후포리인가요?
12:25네. 맞습니다.
12:27아 몇 주 전에 출연하셨어야 되는데 이제 나오셨군요.
12:30네. 남서방님 출연문으로 잘 봤고요.
12:33그때 못 와서 좀 아쉽습니다.
12:35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12:37저는 3번을 선택했는데요.
12:39저의 이유가 다큐멘터리 2번의 프로그램을 제가 몰라가지고
12:46그 6시 내 고향밖에 잘 몰라서 3번을 선택하였습니다.
12:51알겠습니다.
12:533단계 문제 3명 탈락했습니다.
12:55생존자 확인합니다.
12:5682명입니다.
12:57정리권 32만원.
13:04평범한 삶을 누리고 싶어서 한국에 돌아오셨고
13:07또 그렇게 해서 어렵게 검정고시를 다 치르고 대학을 가셨습니다.
13:12그렇게 해서 대학을 가서 어떤 걸 누리셨습니까?
13:16많이 놀아보기도 하고요.
13:18그 당시 이제 무전여행이라는 것도 많이 해보고
13:21동아리라고 그러죠?
13:22네.
13:23저 학교 대학 때는 이제 서클을 이렇게 했었는데
13:25서클도 한 7개 정도 들어서
13:27계속 다녀도 보고
13:29또 미팅도 좀 해보고요.
13:31미팅도.
13:31네.
13:32뭐 할 수 있는 건 다 했죠.
13:34그때는.
13:34좋은 수 있는 건 다 놀고
13:35또 자취도 하면서
13:38혼자.
13:38친구들도 많이
13:40굴러서 놀기도 하고
13:42무슨 행정일이라든지
13:44동사무소 이런 걸 잘 못하니까
13:46그때 제가
13:48지방에 충북대학교라는 데를 다녔거든요.
13:51거기를 다니다 보니까
13:51저한테 그랬죠.
13:53서울에서 온 촌놈.
13:54네.
13:54아무것도 모르니까
13:55뭐 등록금 어떻게 낸는지 이런 걸 잘 몰랐거든요.
13:59그러니까 쭉 데리고 다니면서
14:00친구들이
14:00오히려 자연스럽게 더 친해졌고요.
14:03알겠습니다.
14:03자 이제 뭐 점점 숫자가 줄어들고 있고요.
14:06아직은 그래도 많은 사람들
14:0782명이 남아있습니다.
14:09저 82명이 전부 떨어져야
14:11우승하시는 겁니다.
14:12말하자면.
14:13저는 이제 한 번만 더 하면
14:14제 목표를 다 하기 때문에
14:16그건 물론 4단계.
14:17네.
14:17괜찮습니다.
14:18알겠습니다.
14:19자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14:204단계입니다.
14:211대 82
14:255만원 문제입니다.
14:305만원 문제입니다.
14:515만원 문제입니다.
14:51착한 운전
15:04아 이거는
15:07양보 운전은 아닌 것 같고요.
15:10둘 중에 하나인데
15:11애매한데
15:14착한과 안전 중에 하나일 것 같거든요.
15:16그런데
15:18이번에 넘겨야지 되는데
15:20실제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15:22그런데
15:22착한 것보다는
15:23안전한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15:26착한 운전 마일리지
15:27좀 그렇잖아요.
15:29느낌이
15:31이번엔 순전히 찍는 겁니다.
15:33그럼 만약에
15:37정말 모르신다면
15:38찬스가 낫지 않을까요?
15:41그럴까?
15:41그래도
15:42이거는 제가 한 번 써보겠습니다.
15:44찬스 안 쓰시고요?
15:45네.
15:45왜 그러냐면
15:46한 번 해서
15:47이번에 되면
15:48다음에 한 번 더 쓸 수가 있잖아요.
15:52좋은 쪽을 보면 그런데요.
15:53이번에 안 되면요.
15:54찬스는 저녁에 집에 가서
15:55댁에서
15:55그럼 인사하고
15:56우승으로 가야 되겠습니까?
15:57그러니까요.
15:58뭐 어쨌거나 선택입니다.
16:01네.
16:01저는 가운데 2번을 선택하겠습니다.
16:04집에 가는 한이 있더라도
16:05한번 해봐야죠.
16:07선택했습니다.
16:13착한 운전 마일리지 제는
16:14뭔가 이상하다.
16:16네.
16:17착한
16:17착하게 다 하지 않습니까?
16:19운전은?
16:19운전은 다 착하게 하니까.
16:21그런데 이제
16:22안전하게 가야 되기 때문에
16:23좀
16:24알겠습니다.
16:26일단 선택한 답은
16:272번 안전운전입니다.
16:30정답 확인합니다.
16:33네모 마일리지 제
16:35무의반
16:36무사고
16:37설약과
16:38실천
16:48도로교통법 시행 규칙
16:50도로교통법 시행 규칙
16:52거기에 이 법령이 나와 있는데
16:54이름을 착한 운전 마일리지 제
16:57라고 했다고 합니다.
16:59집에 가야 되겠네.
17:00아 그러니까 말이죠.
17:01일단 잠깐만 계시겠어요.
17:03일단은 이 문제 그러면 과연
17:04몇 명이 탈락했을지
17:06저희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17:08탈락자 확인합니다.
17:15어휴
17:15많이 떨어졌네
17:20어휴
17:21여섯 명 탈락
17:22아니 저기 우리 한양대학교 동문 들어오셨는데
17:30다 탈락했네요.
17:31네 이번에 다같이
17:3340번 분 안녕하세요.
17:35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17:37많이 들어본 안전운전을 택했는데요.
17:40네.
17:41죄송합니다.
17:42아닙니다.
17:43그 저
17:44나이로는 비슷한 연배시지만
17:46학교로는 많이 선배시지 않습니까?
17:48네 연배로는 제가 알기로 한 2년 연배 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17:53네.
17:5418단계 위치권을 알고 있습니다.
17:56근데 이번에 홈커밍데이에 초대하고 싶으시다고
17:58네 이번에 꼭 한번 선배님 모시고
18:0010월 11월에 행사하는데요.
18:03그 전에 꼭 일정 청첩해가지고 초대에 올리겠습니다.
18:06꼭 한번 출연해 주십시오.
18:08네 감사합니다.
18:09감사합니다.
18:10자 34번 분 안녕하세요.
18:11역시 안전운전.
18:12네.
18:13이유는요?
18:15이게 무비반 무사고니까 아무래도 안전한 내용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18:19좀 이름을 잘못 지은 거 아닌가 싶네요.
18:22아 이름을 잘못 지었다.
18:24네.
18:25한방에 안 와닿는다.
18:26네 이건 별로 안 안 된 것 같아요.
18:28아 그렇군요.
18:29이번 문제에서 30명이 넘는 많은 숫자가 탈락을 했습니다.
18:32생존자 확인합니다.
18:3444명입니다.
18:35그럼 32만원.
18:41혹시 오늘 이렇게 도전하는 거 가족분들이 알고 계십니까?
18:44모릅니다.
18:45만원 안 했죠.
18:46아 왜요?
18:47아 지금 평균도 못했는데 이거 뭐라고 얘기할지 모르겠네요.
18:52화요일 밤에 애들을 혼내시고 오늘은 TV보지 말고 공부해 하시면 됩니다.
18:58의식을 하러 나가야 되겠습니다.
19:00아 그것도 괜찮은 밤이죠.
19:02그래도 오늘 이렇게 자녀분들 혹시 자녀분들도 혹시 아이큐가 굉장히 높거나 그렇습니까?
19:08그렇지는 않고요.
19:09그 활발하게 잘 어울리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19:14그래서 그게 더 좋죠.
19:16별로 바라시지 않나 봐요.
19:17자녀들이 뭐 그렇게 똑똑하다거나 그런 걸.
19:19그런 것보다는 자기 할 수 있는 거를 좀 더 옆에서 뒤에서 좀 밀어주고 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19:26큰 아이는 이제 운동선수를 하고 싶어 하니까 운동을 좀 밀어줬으면 좋겠고요.
19:32작은 아이는 지금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춤하고 뭐 이런 걸 좋아합니다.
19:39어쨌든 지금 운동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건 좀 두고 봐야 되겠죠.
19:43어떻게 될지.
19:44지금 현재 하고 싶은 걸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계시는 김홍룡 교수이신데
19:47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19:50아 정말 어렵군요.
19:52가장 어려운 게 이걸 할까 저걸 할까라고 판단 선택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19:58그러니까 보는 것만 듣는 것만이 다 정답은 아니다.
20:02라는 거를 많이 느끼고 돌아갑니다.
20:05학교에서 가도 이런 말씀을 에피소드로 전해주고 싶습니다.
20:10고맙습니다.
20:10오늘 나오셔서 고맙습니다.
20:12김홍룡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20:13고맙습니다.
20:19이제 오늘 1인이었던 김홍룡 교수는 떠났고요.
20:23남아있는 사람은 44명 적립금은 32만원입니다.
20:2644명 중에 최후의 1인이 탄생할 수 있을지 문제 드립니다.
20:31해양수산부는 독도에 네모를 복원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0:36네모에게 안정적인 먹이를 공급할 수 있도록 소형 바다 목장을 수중에 조성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20:42네모는 1번 물개, 2번 물범, 3번 바다 코끼리
21:02과연 정답이 몇 번일지 정답 확인합니다.
21:06무엇을 복원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1:12독도의 1번 물개입니다.
21:17어망에 걸려서 구조가 됐거나 아니면 동물원에서 자체 번식한 물개 등을 활용하고요.
21:24독도의 물개와 서식 환경을 조성하고 또 저렇게 소형 바다 목장을 조성한다고 합니다.
21:3044명이 남아있었는데 이 중에 탈락자는 몇 명일까요?
21:4638명 탈락
21:50정말 많이 탈락했습니다.
21:5338명
21:54이제 38명이나 탈락하고 나면 생존자는 정말 몇 명 없을 듯 합니다.
22:01생존자 확인합니다.
22:026명 남았습니다.
22:09상식이 아주 풍부한 거지입니다.
22:14남아있는 분은 6명이 현재 남아있고요.
22:176명 중에 만약에 한 명이 남는다면 그분이 오늘 최후의 1인이라는 명예를 갖게 됩니다.
22:23문제드립니다.
22:24제너 카드는 1930년대 미국의 심리학자 제너 박사가 고안한 것으로 텔레파시, 투시, 염력 등 초능력을 시험해보기 위해 만들어졌다.
22:365가지 문양의 카드가 각 5장씩 총 2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너 카드에 없는 문양은
22:431번
22:462번
22:493번
23:02다 있을 법한 모양인데 하나가 없습니다.
23:06정답 확인해보죠.
23:09한 가지는 제너 카드가 없습니다.
23:11여러분
23:132번
23:14제너 카드에 제모는 없다고 합니다.
23:216명 가운데 탈락자 확인해보죠.
23:264명
23:316명 가운데 4명이 탈락했습니다.
23:34그래서 이제 생존자는 단 2명입니다.
23:421대 1의 대결
23:44서로 상대방이 떨어지면 본인이 최후의 1인입니다.
23:48누가 될지요? 문제 드립니다.
23:51연날리기에서 줄을 팽팽하게 했다가 갑자기 통줄을 세게 주어서
23:56상대편의 연 머리를 아래쪽으로 돌려 내려가게 하는 것을 네모라고 한다.
24:01네모는 1번
24:03순대
24:042번 튀김
24:063번 만두
24:08두 분 풀어주십시오.
24:22자 우선 이 문제 정답 확인합니다.
24:25연날리기의 기술 중에 하나인데요.
24:27정답은
24:29정답은
24:35정답은 2번
24:37직영입니다.
24:40두 분 가운데
24:422번 문제에서 최후의 1인이 탄생할 수 있을까요?
24:47탈락자
24:48확인합니다.
24:51최후의 1인
24:53최후의 1인
25:00아니 45분 안녕하세요.
25:02아유 안녕하십니까요.
25:04아유 안녕하십니까요.
25:05오늘 방송에 나온다고 해서 제일 깨끗한 옷을 입고 온
25:09어깨거지 민정대라고 합니다.
25:12아 예 반갑습니다.
25:15오늘 굉장히 많은 정립금 32만원을 획득하셨는데
25:21아 제가 뜻깊게 쓸 곳이 생각났습니다.
25:26어디입니까?
25:27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가를 했는데
25:29제가 그때 얼음물만 뒤집어 쓰고 아직 기부를 못했습니다요.
25:35저 상금의 일부를 아이스버킷 챌린지 기부에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25:40알겠습니다.
25:42여러분 민속통에 한번 언제든지 볼 수 있는 저 거지께서 이렇게 상식이 풍부한 분이셨습니다.
25:46오늘 최후의 1인 민정댁씨가 정립금 32만원 획득했습니다.
25:50축하합니다.
26:025천만원을 노리는 다음 도전자입니다.
26:04나와주세요.
26:11안녕하세요.
26:13어서 오십시오.
26:14멋지게 구호를 외쳐주십시오.
26:16가해야 가연아 승우야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
26:24내주의 여왕 살림의 여왕 그리고 육아의 여왕 맞습니까?
26:29아니요. 누가 그런 걸.
26:30아니에요.
26:32정말 제가 되게 이미지가 약간 말투 때문에 그런지 되게 똑똑해 보일 것 같고
26:37좀 똑소리 나는 그런 느낌인가 봐요.
26:41근데 정말 허당이라서 이렇게 얘기해다 보면 자꾸 구멍이 보이거든요.
26:46그래요?
26:47큰 딸이 5학년이라 얘가 이제 엄마를 살짝 좀 이제 간보기 시작했어요.
26:52그래서 자꾸 조선 후기 얘기를 하길래 자 그만하자 그만하자 하는데 구멍이 너무 많아요.
26:58사극 한번 다녀오시면 되죠.
27:00아니 근데 그 부 분께 오늘 출연하는 걸 비밀로 하셨다면서요.
27:04네. 저희가 이제 결혼할 때 주말에는 일을 하지 말자고 얘기를 해서
27:09사실 이게 작가와의 의리인데 정말 나오기 전까지 말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하다가
27:15조금 전에 나오면서 나 브런치 있어서 잠깐 나갔다 올게 해서
27:19애들이랑 신랑은 짜장면 시켜 먹는 걸로
27:23이따가 이렇게 들어가시면 뭐 방송 분장의 머리에 이렇게 하셨는데
27:26안 들킬까요?
27:28아니 그래서 클렌징이랑 이렇게 집에서 입는 바지 들고 왔거든요.
27:31계속 갈아입고 또 가야 돼요.
27:34알겠습니다. 집에 몰래 하고 온 설수연 씨 도전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27:391대 4
27:451단계 만화 문제입니다.
27:46네모 읽다는 충분하지 않게 읽다.
27:50네모 깨다는 잠에서 완전히 깨지 못하다.
27:53네모보다는 대강 본다는 뜻이다.
27:56네모는 1번 설 2번 수 3번 편.
28:02여러분 풀어주십시오.
28:16보기 굉장히 깨알보기를 내주셨는데
28:22저거는 충분하게 읽지 않다는 수익다, 현익다 이런 말은 안 들어본 것 같고
28:29설익다, 설깨다, 설보다는 사실 잘 쓰지 않아 봐서 모르겠는데
28:34약간 저는 알 것 같아요.
28:36그렇습니까?
28:37지금 누르는 건가요?
28:38그럼요. 마음을 먹었다면 눌러주십시오.
28:40하나, 둘, 셋 이런 거 없이 그냥 눌러요?
28:42제가 해드릴게요. 하나, 둘, 셋 선택했습니다.
28:51깨다와보다는 불확실하지만 읽다 쪽은 내가 확실하다.
28:55알겠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답은 1번이고요.
28:581단계 정답 확인합니다.
29:011단계 정답은
29:12충분하지 못하게라는 뜻을 더하는 접두사입니다.
29:16그래서 설익다, 충분하지 않게 읽은 거고요.
29:18설깨다, 다 안 깬 거죠.
29:19그리고 설보다 제대로 보지 않은 겁니다.
29:22정답은 설이었습니다.
29:231단계 탈락자 확인합니다.
29:27전원 통과
29:31정말 동안이십니다.
29:33애가 셋이 있다고는 생각이 안 들 정도로.
29:36고맙습니다.
29:37이런 얘기 많이 들으시죠?
29:39네, 너무 많이 들어서.
29:42말씀을 못 해드리겠네.
29:44웬만큼 그냥 동안이다 라고 말씀을 해주시면
29:47그냥 안녕하세요 라는 거랑 좀 비슷하게 들리거든요.
29:52근데 약간 제가 애들 눈높이에 정말로 맞추고 살아요.
29:56그래서 정말 제 정신연령이
29:58뭐 이렇게 성숙도가 높지는 않지만
30:00약간 좀 정말 좀 어리게 어리게
30:03생각도 우리 초등학교 5학년 딸한테 좀 맞춰서
30:07같이 가려고 노력을 하다 보니까
30:09약간 철없이
30:11철없이 살고 있는 것 같아요.
30:13말투도 좀 뭔가
30:15약간 좀
30:16뭐랄까요?
30:17그 세대 여자분들하고 좀 다른 느낌이에요.
30:20네, 엄마들 말투랑은 조금 다르죠.
30:23그래서 아마 이 일을 안 했으면
30:24유치원 선생님을 하고 있었을 것 같아요.
30:26잘 어울리겠네요.
30:27뭔가 느낌이 있어요.
30:28그리고 제 말을 정확하게 알아듣는 아이들은
30:30어린이밖에 없더라고요.
30:33제가 무슨 얘기를 했을 때
30:35좀 약간
30:36저희 신랑은
30:37그러거나 말거나
30:39뭐 이렇게 지나가는데
30:40우리 애들 셋만 정확히 제 뜻을 이해하고
30:43그 뜻에 맞춰서 행동을 하는데
30:45그러니까 좀
30:46어린이집 선생님 같은 말투를
30:48스스로 계속 하고 있어요.
30:50그러면 그 어린이집 선생님 같은 말투로
30:53다음 단계로 넘어갑시다.
30:541대 100 한 번 외쳐주세요.
30:56자, 그럼 우리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볼까요?
30:59고맙습니다. 반응해 주셔서
31:01자,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31:03숫자는 변함없습니다.
31:04여전히 1대 100
31:112단계 2만 원 문제입니다.
31:12그림을 잘 봐주십시오.
31:16푸아그라는 프랑스어로
31:18살찐 네모라는 뜻으로
31:20주로 거위나 오리의 네모로 만든다.
31:23프랑스의 대표 요리 중 하나로 손꼽히는데
31:25네모는
31:261번
31:27정신을 바로 차리지 못하는 사람
31:30네모 빠진 놈
31:322번
31:33먹은 것이 너무 적어
31:35먹으나 마나함
31:36네모의 기별도 안가다
31:383번
31:38가슴이 조마조마하거나 흥분됨
31:41네모가 뛰다
31:55일본은 정신을 바로 차리지 못하는 사람이
31:59못 빠진 놈 하면 그냥 쓸개 빠진 놈
32:01이건 것 같아서 아닌 것 같고
32:04먹은 것이 너무 적어
32:06저거는 정말
32:07왜 우리 먹고 나서 간에 기별도 안 간다고
32:10그런 것 같고
32:11가슴이
32:13요즘은 가슴이 조마조마하거나 흥분된다고 할 때
32:15젊은 사람들이
32:16아 뭐 이렇게 심장이 쫄깃하다고
32:19그런 얘기 하지 않나요?
32:21심장이 뛰다
32:22저는
32:232번 하겠습니다
32:32이번에도 좋아한다고까지 하셨고요
32:34그 음식을
32:35그러면서 자신있게 선택을 하셨습니다
32:37정답 확인합니다
32:38정답 확인합니다
32:40거위나 오리의 내공자
32:42정답은
32:452번
32:46지영자입니다
32:521, 2, 3번을 다 정확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32:541번은 쓸개
32:552번이 간
32:563번이 심장
32:57그래서 정답은
32:592번이었습니다
33:00이번에는 몇 명 탈락했을까요?
33:02아까는 한 명도 탈락 안 했는데
33:03탈락하신 분은 없을 것 같은데요
33:06이번에도?
33:06네
33:06좋습니다
33:07탈락자 확인합니다
33:115명 탈락
33:17이번엔 있긴 있었네요
33:1980번 분 안녕하십니까
33:203번을 선택했습니다
33:213번을 이유는요?
33:23간에 기별도 안 간다는 표현은 알았는데
33:26저게 사진을 보니까 간 같지는 않고
33:29가슴같이 생겨서
33:33그러네요 좀
33:34약간 오해를 했습니다
33:35알겠습니다
33:37자 이렇게 해서 2단계 문제에서는
33:395명이 탈락했습니다
33:41그럼 생존자는요
33:42이제 95명입니다
33:43정의금은
33:4410만원
33:502분께 먼저 반하셨다면서요
33:53사실 나이 차이도 많아서
33:556살 전보다 많은데
33:576살
33:57결혼하고 알았어요
33:58결혼한 남자들 중에
34:00젊은 남자가 있을 수도 있다는 걸
34:02결혼하고 알았는데
34:03그때는 되게 중후하고
34:06결혼 전이었는데도
34:07중후하고 멋있고
34:09왜 와이셔츠가
34:10깔끔하지 않고
34:11이렇게 주름이 되게 많이 가 있어서
34:13그날 굉장히 일을 많이 하고
34:15온
34:16되게 정말
34:16금면성실한 대한민국의 남자처럼 보였어요
34:19지금도 그렇지만
34:20근데 사실 선 보러 가기 전까지는
34:23너무 보기 싫어서
34:24선 본다는 것 자체가
34:26저는 결혼 생각이 별로 없어서
34:28아빠한테 안 간다고 안 간다고
34:30계속 울었었거든요
34:31근데 정말
34:32부모님이 좀 배신감을 느낄 정도로
34:34제가 두 달 만에 결혼을 해버려서
34:36아니 그렇게 안 간다고 하다 나가더니
34:39두 달 만에 결혼하신 거예요?
34:40그러니까 저희 둘째 딸이
34:41난 엄마랑 살 거야
34:42결혼 안 할 거야
34:43이러는데
34:43그 말이 정말 제일
34:44못 믿을 말이더라고요
34:48저는 또 들었던 얘기 중에
34:50제일 좀 뭐랄까
34:51제가 좀 개인적으로 놀랐던 건
34:53그렇게 아침 식사를 제대로 차려주셔야 된다고
34:56구첩 반상이 있어야 된다고
34:58다른 거를 요구하지 않아요
35:00딴 것까지 다 요구했으면
35:02정말 나쁜 사람인데
35:03딱 아침밥 하나만 요구를 해요
35:05근데 이거는 제가 지켜줘야겠더라고요
35:08왜냐하면 건강을 위해서
35:09아빠가 건강해야 온 가족이 또 건강하니까
35:12애들도 셋 다 다 그렇게 좀
35:14아침은 푸짐하고
35:15밥맛이 없더라도
35:17좀 이렇게 한 상 차려놓고 먹고 가는 걸로
35:20뭔가 좀 건강한 식단으로 계속 가고는 있어요
35:23아침을?
35:24그럼 몇 시에 일어나세요?
35:25한 7시
35:26근데 그 전날 다 해놓기 때문에
35:28제가 또 손이 굉장히 빨라요
35:31그래서 한쪽에는 함박스테이크 굽고 있고
35:33한쪽에는 생선 굽고 있고
35:34이렇게 하니까
35:35그렇게 큰 일도 아니더라고요
35:37사이좋은 부부 설수현 씨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35:39이제 3단계로 넘어갑니다
35:411대 95
35:463단계 3만원 문제입니다
35:48아시안게임에서 양팀 선수 모두
35:51흰색 경기복을 착용해야 하는 종목은
35:541번 테니스
35:562번 태권도
35:593번 양봉
36:14양봉은 확실히 아닌 것 같은 게
36:17남자팀 색깔 중에 빨간색도 있었던 것 같아요
36:21양봉은 아닌 것 같고
36:23태권도는 사실 모두 하얀색 옷인데
36:26팀에 따라서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나뉘었던 것 같은데
36:32태권도가 아닐까
36:34테니스는 사실 테니스는 살짝 헷갈려요
36:38예쁜 여자들이 예쁜 옷 입었던 것 같기도 한데
36:42그래서 저는 2번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36:48아까와는 사뭇 자신 없는 말투와 표정
36:51네
36:53눌릴게요
36:54선택했습니다
37:003단계 문제 정답 확인합니다
37:03반드십니다
37:05착용해야 하는 종목
37:08과연
37:09정답은
37:122번 정답입니다
37:18이거 정말 스릴 있는데요
37:21추측과 추리를 하셨지만
37:22정확한 설명이었습니다
37:23태권도 경기는 흰색 도복을 입고요
37:26그리고 그 밖에 파란색과 붉은색의 보호구와 헤드기어를 착용합니다
37:333단계 문제였습니다
37:35자 이번 문제는 과연 몇 명이나 탈락했을까요?
37:418명 탈락
37:48남자분도 있습니다
37:49남자분도 있습니다 57번분 안녕하세요
37:50서울대학교 이강토라고 합니다
37:52반갑습니다
37:53네
37:53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37:54저요 3번이요
37:553번을 이유는요?
37:57저거는 편을 가르는 경기가 아니라서 굳이 경기복에 그 색깔을 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네요
38:03스포츠를 별로 좋아하시지 않는가 봐요
38:05네 전혀 관심이 없어가지고
38:07그럼 뭐에 관심이 많으십니까?
38:09저요?
38:09공부를 좋아합니다
38:16공부가 재밌습니까?
38:18공부가 재밌...
38:19예 알겠습니다
38:24그런 사람도 있어야죠
38:26지금 전공은 무엇인가요?
38:27저는 원외생명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38:30아 그렇군요
38:31훌륭한 사람 되시기 바랍니다
38:323단계 문제였죠
38:338명이 탈락했습니다
38:35생존자 확인합니다
38:3787명입니다
38:38적립금 34만원
38:44아들 바보라고 또 유명하시더라고요
38:47아들의 여자친구한테도
38:49좀 기분이 나빠하신다고
38:51승우가 왜 그 박민하 양 있잖아요
38:54실제로 처음 본 순간
38:56정말 얘가 그때 5살이었는데 숨이 멎었나 봐요
38:59그래서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더라고요
39:01그러고 나서 할아버지가 친할아버지가 식사하시는데
39:06이 미나리가 참 맛있다 하는데
39:08미나리에 미나?
39:10하면서 갑자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데
39:13뭔가 좀 되게 웃긴데
39:16이 상황이 되게 좀 뭔가 저한테는 불편하고
39:20약간 질투가 막 생기면서
39:22이 자식이!
39:23정말 가슴에서 제가 막 몽글몽글 하더라고요
39:26엄마밖에 없던 아들인데
39:28그러니까요
39:28근데 또 저한테도 되게 잘하는 게
39:31비 오는 날 제가 이제 너무 업어주고 싶어서
39:34그날은 업어줬어요
39:35제가 좀 늦게 데리러 가서 미안해서
39:37승우 오늘은 엄마가 업어줄게? 하고 업어줬는데
39:40비가 몇 방울씩 막 이렇게 떨어지니까
39:42업고 있던 애가 손을 이렇게 풀어서
39:45제 머리를 막 이렇게 막아주더라고요
39:47그래서 너무 멋있죠
39:50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39:53아들 장가는 보내시겠어요? 그래가지고
39:55그러니까요
39:56정말 나중에 저 어디 신문에 나오는 시어머니 되실 것 같아요
40:02농담이고요
40:03오늘 아주 본인 스스로는 허당이라고 자기소개를 하셨지만
40:06굉장히 똑소리나게 문제 잘 풀고 있는 설수연씨
40:09이제 4단계로 넘어갑니다
40:111대 87
40:164단계 5만원 문제입니다
40:19최근 가디언지에 따르면
40:20영국의 방송통신규제기관 오프콤이
40:23어린이 800명과 성인 2000명의 네모를 조사한 결과
40:286세와 7세 어린이의 평균 네모가
40:3145세에서 49세 성인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40:36네모는 1번
40:37IQ 지능지수
40:402번 EQ 감성지수
40:433번 DQ 디지털 지능지수
40:58올 것이 왔네요
40:59여기서 100인 찬스 쓰겠습니다
41:02쓰겠습니까? 알겠습니다
41:03첫 번째 찬스 100인의 답 찬스입니다
41:051번을 선택한 분들께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41:07보여주세요
41:081번은 8명인데요
41:12우리 B2B의 미녀꾼을 포함해서
41:152번은 초록색 불입니다
41:2014명
41:213번은 분홍색 불입니다
41:25대부분인가요?
41:2765명
41:281번이 8명
41:292번이 14명
41:303번이 65명입니다
41:32하긴 요즘 아이들이 워낙 스마트폰 잘 다루니까
41:363번 누를게요
41:37자 일단 선택은 3번으로 했습니다
41:44100인 중에 가장 많은 분들이 답한 3번과 같은 의견으로 정리를 하셨어요
41:494단계 문제 정답 확인합니다
41:52어린이 800명과 성인 2천 명
41:55어린이가 성인보다 높습니다
42:00보시오
42:013번 정답입니다
42:283번 정답입니다
42:313번 정답입니다
42:37고맙습니다
42:38고맙습니다
42:39고맙습니다
42:41고맙습니다
42:44네
42:45사실 모르는 문제니까 뭐가 나올까 싶다가
42:47아이큐가 나오려나 했는데
42:49일본에 갑자기 아이큐가 딱 나오는 거예요
42:50네
42:51와 이건 운명이다
42:54저는 제 운명을 배반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42:57그래서 아이큐를 그대로?
43:01네
43:01그래요
43:02그리고 그 뒤에 계신 임재백씨 안녕하세요
43:04네 안녕하세요
43:05네 반갑습니다
43:06임재백씨는 2번 선택하셨죠?
43:08네 저 2번 선택했습니다
43:09이유는요?
43:10저는 사실 애들이 그렇게 똑똑한지 모르고
43:13저는 DQ를 오늘 처음 봤거든요
43:17그래서 당연히 감성지수가 높지 않을까 해서 2번을 택했습니다
43:216, 7세를 무시하셨군요
43:23지금 떨어진 기분을 노웅철 씨 성대모사로 표현한다면
43:27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수현이 누나
43:29실제 보니까 너무 동안이야
43:31난 떨어졌지만 누나는 1인 가는 거야
43:35오 잘한다
43:424단계 문제였습니다 생존자 확인합니다
43:4465명입니다 적립금 144만원
43:52요새 살림의 여왕이라고 하는 분들이 하도 많지 않습니까
43:55그래서 제가 좀 조사를 해봤습니다
43:56그랬더니 집에서 쓰는 규칙들이 있더라고요
43:59예를 들어서 화장실에서는 휴지를 몇 칸을 쓰는지 정해져 있답니다 이 집안에
44:05뭔가 주는 속도가 정말 뭐 새 식구보다는 훨씬 훅훅훅 주는데
44:11특히 이 휴지가 정말 훅훅 주는 게 매일 아침 보이는 거예요
44:15그래서 얼만큼 쓰는지 한 번씩 끊어와 봐 했더니 정말 필요 이상으로 한 7칸, 8칸을 뜯어오더라고요
44:23정말 이건 내 생각에는 한 4칸 정도면 될 것 같으니까 너네가 4칸으로 마무리를 한번 해보자
44:28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부족할 때는 알아서 유두를 더 쓰겠지만 우선은 기준을 4칸으로 잡고 휴지 하나라도 좀 아껴 쓰자라는 식으로 해서
44:38규칙을 정했고요
44:39각 휴지도 있잖아요
44:41사실 저희 집 각 휴지는 장식용이에요
44:45함부로 뽑았으면 아닌데 막 뽑더라고요
44:48그래서 정말 각 휴지에 티슈를 뽑아 쓰려면 이렇게 써서 반을 잘라서 반은 넣어놓고 반만 써도 사실 충분하거든요
44:56저는 제가 일을 하다 보니까 일주일에 한 번밖에 장을 못 봐요
45:00일주일에 한 번 장 보는 걸로 일주일을 먹는데 대신 마지막 주 한 주는 장을 보지 않고 냉동실에 있던 걸 좀
45:07꺼내 먹자
45:08그래서 한 달에 한 번 마지막 주는 냉동실 음식 꺼내 먹는 그런 주간으로 그렇게 해도 사실 생활비도 되게 많이 절약되고요
45:17결국에는 냉장고도 비워지니까
45:20진짜로 냉장고 어쩌다 열어보면요 저게 언제쩍 김밥이더라 싶은 것들이 있어요
45:26그러니까요
45:26냉동실에
45:27어차피 냉동실 들어가면 못 먹으니까 차라리 안 넣는 게 제일 좋지만 한 달에 한 번씩은 꺼내 먹는 걸로
45:34갑자기 지금 다른 사람이 나타나는 기분이에요
45:37지금까지는 뭐 저는 이런 거 잘 모르고요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다가
45:40잘 맞춰야겠네요
45:42이번 문제는 꼭 맞추셔야 됩니다
45:43자 찬스는 하나 쓰셨고요
45:45이제 5단계 문제로 넘어갑니다
45:475단계입니다 1대 65
45:55거꾸로 문제가 나왔네요
45:56먼저 그럼 보기를 볼까요 1번은 오 2번은 마이 3번은 갓
46:051, 2, 3번이 오 마이 갓이 나왔습니다
46:07이거 문제가 뭘까요?
46:09김삿갓과 관련이 있는 문제였으면 좋겠네요
46:12김삿갓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46:13좋습니다 보겠습니다
46:15문제 드립니다
46:17샤님은 남편의 옛말이다
46:20그렇다면 아내의 옛말은?
46:34저는 찬스 하나 남은 거 쓰겠습니다
46:38좋습니다 오늘의 두 번째 찬스입니다
46:392인의 답과 1인의 답이 있습니다
46:422인의 답 쓰겠습니다
46:442인의 답 찬스입니다
46:46먼저 2인을 보여주세요
46:5074번과 78번 두 분입니다
46:5374번분 안녕하세요
46:54일단 3번 갓은 약간 어투가 딱딱한 것 같아서 제외를 했고요
47:001번하고 2번 중에 생각을 했는데
47:031번 오는 너무 짧잖아요
47:05오! 이렇게 부르면 약간 이상한 것 같아서
47:08그나마 남편의 옛말인 샤님도 두 글자고
47:13그거에 맞춰서 아내도 두 글자 하지 않을까 해서
47:16마이를 선택했습니다
47:17알겠습니다
47:1878번분 안녕하세요
47:20아내가 신처럼 모셔야 할 사람이기 때문에
47:23그냥 가수로 했습니다
47:2778번분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47:2932살입니다
47:30아 이상형 있으세요?
47:32지금 사귀는 여자친구입니다
47:34아 기억에 남게 잘해준 거 뭐 있으세요?
47:38신처럼 뭐 해준 거?
47:39오늘 나올 때도 김밥 사 먹으라고
47:44돈을 줬습니다
47:46신에게 김밥을
47:50네 고맙습니다
47:53잘하셨습니다
47:54저는 78번분의 의미가 굉장히 좋지만
47:5974번분이 선택하신 2번 하겠습니다
48:02자 선택했습니다
48:092호를 말씀해 주신다면
48:10사실 저도 정말 오는 너무 아까 일리 있게 설명해 주신 것 같아요
48:15우리 왜 뭐 실수했을 때 어? 뭐 이러잖아요
48:17부인이 갑자기 어 여보 왜 불러?
48:19그래서 미안 이런 상황이 계속 나올까 봐
48:222번 맞는 것 같습니다
48:245단계 문제
48:252번을 선택했는데요
48:27정답 확인합니다
48:44아 정답은 3번 갓이었습니다
48:49정말 황당하네요
48:52그러게요
48:53갓이라고 부르긴 싫으신 거죠?
48:55갓 밥죠
48:56너무 웃기잖아요
48:57옛말이니까요
48:59옛말로는
49:00자기 남편은 샤님이라고 불렀고요
49:02아내는 갓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49:05설수 씨는 여기서 탈락을 했고요
49:07우리 백인 여러분 가운데 탈락자 확인합니다
49:31우리 오늘 나오신 분이 백명인데 그중에 딱 절반이 떨어졌네요
49:35대단합니다
49:3641번 분 안녕하세요
49:37저는 2번 마이를 선택했습니다
49:40왜요?
49:412번 아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마누라라는 말이 떠올랐거든요
49:47그래서 조금 거기서 유래되지 않았을까 해서 골랐습니다
49:51아 스타를 합리적인 추론이었는데 말이죠
49:53네
49:53뒤에 계시는 남자분 71번 분 안녕하세요
49:56저 1번 선택했습니다
49:58네 이유는요?
49:592번하고 3번은 약간 외국어 느낌이어가지고
50:031번으로 선택했습니다
50:06안 되겠습니다
50:06아 순 우리말이니까
50:07네
50:08네
50:08마이나 갓은 너무 영어다
50:10네
50:11그렇죠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네요
50:13자 이번 문제 50명이 탈락했습니다
50:15생존자 확인합니다
50:16이제 15명 남았습니다
50:18적립금 144만원
50:24오늘 함께하신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50:26이렇게 정말 다들 열심히 하시는 분들 보고 가니까
50:30되게 저한테도 자극이 많이 돼요
50:32집에서 좀 상식 공부 좀 열심히 하고
50:35다시 뵙겠습니다
50:36네
50:37지금까지 살림의 여왕 육아의 여왕
50:39그리고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
50:40설수연씨와 함께했습니다
50:41고맙습니다
50:46고맙습니다
50:47탈락자 확인합니다
50:53이제 4명 남았습니다
50:58서로 봤을 때 잘 보이는
51:00그분들만 다 없어지면
51:02남아있는 그 사람이 최후의 1인이 됩니다
51:06과연 누가 될 수 있을지
51:08문제 드립니다
51:101940년에 발간된 홍선표의 조선요리학에 따르면
51:14이것은 조선 제22대 임금 정조의 둘째 딸 숙서농주가 개발한 음식으로
51:20이것을 만들어 아버지에게 올리자
51:23정조가 크게 기뻐하며 칭찬했다고 한다
51:25이것은
51:261번
51:27동치미
51:292번
51:30깍두기
51:323번
51:34갓김치
51:46숙서농주는 무엇을 만들었을까요
51:49정답 확인해보죠
51:50정조에게 올렸더니
51:54정조가 크게 기뻐했답니다
51:562번 깍두기
51:592번 깍두기입니다
52:232번 깍두기입니다
52:26과연 두 분 중에 최후의 1인을 선택할 수 있을까요
52:30두 분께 문제 드립니다
52:33우리나라에서는 매년 10월 2일 노인의 날을 기념해
52:37대통령 명의로 그해 100세가 된 노인들에게
52:40이것으로 만든 지팡이인 청녀장을 증정하고 있다
52:44이것은
52:45이것은
52:451번 조뱅이
52:472번 명아주
52:493번 등나무
53:03우선 이 문제의 정답을 확인해보겠습니다
53:08정답은
53:09정답은
53:12정답은 2번 명아주입니다
53:18통일시대 이래 임금님이 80세가 넘은 노인에게 조장을 하사한 것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53:25두 분은 과연 맞혔을까요? 탈락자 확인합니다
53:34아쉽게도 이번 도전에서 최후의 1인은 탄생하지 않았습니다
53:37백인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53:38고맙습니다
53:421등의 시청자 퀴즈
53:45아주 쉬운 일을 뜻하는 식은 죽 먹기의 영어 표현은
53:481번 떡쑥
53:502번 치킨쑥
53:523번 터키쑥
54:04암세히
54:22암세히
54:23오늘 영상에서
54:25나 이제 어떡해
54:28You take away
54:33Oh no
54:35내 눈을 봐요
54:36내게 kiss 해줘요
54:39오늘만은 그대에게
54:42나를 허락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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