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1 VS 100 - Se01 - Ep436 Watch 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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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트랜스크립트
00:095천만 원을 향한 불꽃튀는 도전이 펼쳐집니다.
00:12대한민국 대표 퀴즈쇼 1대패!
00:18오늘 도전자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나와주세요!
00:37연예계의 영원한 맏언니죠, 여러분. 걸크러쉬, 송은희씨입니다.
00:41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00:45송은희씨가 연예계에서는 의외의 브레인이시잖아요, 사실.
00:48제가요? 그럼요.
00:49지금 예심 점수도 굉장히 높고요.
00:52그리고 독서 관련 프로그램도 진행을 하고 계셔서
00:55오늘 저희가 실력 발휘가 된다면 굉장할 수 있다, 이런 걱정을 하고 있거든요.
01:01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01:04결정장애 해결하듯 고민 없이 찍어서 우연히 점수가 잘 나온 거고요.
01:08독서 관련 프로그램은 아시겠지만 먹고 살려고 시작했는데
01:12뒤늦게 책 읽기의 재미를 알아가는, 얼마 안 됐어요.
01:16얼마 안 됐어요?
01:17브레인이라는 명칭은 과하다.
01:19네, 이렇게 봅니다.
01:20걱정 안 해도 될까요, 저희가?
01:21무슨 걱정을?
01:22아, 이거 5천만 원 타실까 봐.
01:25아, 그래요?
01:25굉장하죠. 예, 그럼요. 진짜.
01:27아, 진짜 긴장하고 계신 거예요?
01:28아, 그건 아닙니다.
01:30그쵸, 어차피 조우조 아나운서 돋나가는 게 아니잖아요.
01:34원래는 좀 이렇게 결정장애가 있다고요?
01:37약간 찍는 거 잘 못하십니까?
01:39원래는 잘 못했는데 제가 이제 김숙 씨와 비밀보장이라는 결정장애를 해결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함께 하면서
01:45저도 좀 생각이 많이 좀 더 심플해진 것 같아요.
01:48그래요? 그럼 오늘은 거침없이 다 들어가나요?
01:50거침없이 들어갑니다.
01:51아, 알겠습니다. 그래요.
01:52팍팍팍.
01:53팍팍팍.
01:53그리고 퀴즈는 또 실력만큼이나 중요한 게 오늘의 기, 어떤 운 이런 것도 중요하거든요.
01:58김숙 씨라든지 아니면 이영자 씨가 오늘 뭐 약간 응원 좀 해주고 그랬습니까? 아니면
02:04평소 컨디션을 더 잘 내기 위해서 그 두 분께는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02:10절대 얘기하지 않았어요.
02:12맞아요.
02:12그러면 아니, 은희야. 네가 거기 나가서 뭐 한다니?
02:16거기는 웃기는 것도 아니고.
02:20다행입니다. 다행이에요.
02:21오늘 그러면 예상, 몇 단계까지 예상하시는지?
02:24사실 제가 이제 세 번째 출연인데요.
02:26어, 지난번에 6단계까지 갔던 것 같아요.
02:29지난번에 6.
02:30한 단계 정도만 더 가면.
02:32어, 7단계?
02:33네. 목표는 달성했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02:36그렇죠. 그럼 7단계까지 간다면.
02:39네.
02:39어떻게 하시겠습니까?
02:40간다면요?
02:42한, 로커맛 집을 가는 거죠?
02:44뭐, 그런 질문을 해요.
02:46혹시라도 뭐, 뭐라도 있을 줄 알았죠.
02:48아니, 뭐 다 같이 뭐 삼겹살라도 먹으러 갈까요?
02:517단계까지 가면 삼겹살 한 번.
02:53아유, 출연자분들 가요?
02:54네네네.
02:55제가요?
02:57왜요? 아니, 아닌데 여러분 뭐 송은희 씨 사라고요?
03:027단계까지 가고 그냥 떨어져도?
03:04네.
03:04아니,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03:06그러니까 옛말 틀린 게 없는 게 다 도둑놈 싶어요.
03:09이야, 공짜 좋아해.
03:09공짜 좋아해.
03:10공짜 좋아해.
03:10공짜 좋아해.
03:11우리 백인 여러분들이.
03:13알겠습니다. 어쨌든 7단계까지 가길 응원하면서
03:15오늘 도전 한번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3:17자, 송은희 씨 도전 시작합니다.
03:191대 100.
03:24자, 1단계부터 출발하겠습니다.
03:27영국의 철학자이자 정치가인 프렌시스 베이커는
03:30관찰과 실험의 기초를 둔 귀납법을 확립하였으며
03:34과로라는 명언을 남긴 것으로 유명하다.
03:37과로는 1번 먹는 것이 힘이다.
03:422번 일하는 것이 힘이다.
03:453번 아는 것이 힘이다.
03:48백인 여러분 풀어주십시오.
04:00일단 이게 문제 어려웠어요.
04:04어려웠다고요?
04:06아직 안 푸셨는데요?
04:07아직 안 푸셨어요?
04:09어려웠어요.
04:09문제를 봤을 때 어려웠어요.
04:11사진의 저 남자를 잘 아는 분입니까?
04:14글쎄요.
04:14제가 서양 남자를 만나본 적은 없어서 사귀거나 해본 적은 없어서.
04:19그렇지만 이 답은 알겠다?
04:21답은 알 것 같습니다.
04:23어떻게요?
04:241번의 명언은 이영자 씨가 하는 명언이에요.
04:28먹는 것이 힘이에요.
04:312번의 명언은 열리라는 전현무 씨의 명언이고요.
04:35그래요?
04:37자연스럽게 3번인 것 같습니다.
04:393번이? 확실하십니까?
04:42선택했습니다.
04:46과연 3번을 선택해 주셨는데요.
04:48정답이 맞을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04:50정답 보여주세요.
04:52영국의 철학자 정치가 프랜시스 베이컨이 한 말입니다.
04:56먹는 것이 힘이다.
04:58일하는 것이 힘이다.
04:59아는 것이 힘이다 중에
05:01과연 베이컨은 어떤 명언을 남겼을까요?
05:03정답은
05:063번 정답입니다.
05:09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명언을 프랜시스 베이컨이 남겼죠.
05:14그랬군요.
05:15그랬습니다.
05:15잘 맞춰주셨고요.
05:17과연 1단계인데
05:18우리 백인 여러분 탈락자 몇 분이나 나올까요?
05:21보겠습니다.
05:22탈락자 보여주세요.
05:252명 탈락.
05:28저 맨 위층에 89번 한번 만나봅니다.
05:3089번 안녕하세요.
05:31네, 위덕대학교 조교 선생님하고 있는 장성훈입니다.
05:36아, 대학교 조교이세요?
05:37네.
05:38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05:392번 선택했습니다.
05:40일하는 것이 힘이다.
05:42네.
05:42왜 이유가 있어요?
05:43제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05:44일을 하는 것이 힘입니다.
05:46이제 답을 모르셔서 그냥 2번으로.
05:49아는 것이 힘이다는 알고 있었는데
05:52근데요, 왜?
05:53누가 얘기한지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05:57아...
05:57제가 보니까 심각하게 푸셨는데
05:59틀리신 것 같아요.
06:00예, 예.
06:00진짜 푸셨네요.
06:01진짜 푸신 것 같은데.
06:03알겠습니다.
06:03학생들한테는 괜찮을까요?
06:05조교신데?
06:06잘 모르겠습니다.
06:06저도.
06:07책 잡히시는 건 아니지.
06:09예, 괜찮습니다.
06:10자, 2명이 탈락한 가운데
06:12생존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6:15생존자는 98명.
06:172만원 정립됐습니다.
06:21최후의 1인을 향한 불꽃팀은 퀴즈 대결.
06:241인에 맞서는 오늘의 백인.
06:26힘을 내어 특허 파워.
06:29새내기 별리사.
06:31치아 건강 전문가들.
06:35미소 지킴이.
06:39서강대 봉사 동아리.
06:40알파 시그만우.
06:44최후의 1인 리턴즈.
06:48그리고 77명의 예심 통과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6:52방송가에서 여성이 같은 여성을 동경한다는 뜻의
06:56걸크러쉬라는 말이 쓰이고 있는데
06:59사실은 걸크러쉬계에서는
07:01맏언니인 거 맞죠?
07:03그렇죠.
07:03저는 남성 팬분들보다는
07:05여성 팬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07:07어떻게 보면 시절이 좋아져서
07:09걸크러쉬, 걸크러쉬 하는 것 같아요.
07:11예전에는 그냥 저거 목소리 커서 어디다 써
07:14막 이랬거든요.
07:15그런데 이제 조금 시대가 바뀌어서
07:17여성이 더 목소리를 내야 되고
07:19또 그래야 되는 시대가 오다 보니
07:21목소리 큰 저 같은 사람들이
07:23대접받는 시대가 온 것 같아요.
07:26아 진짜 무슨 당대표 같으세요?
07:27아 제가요?
07:28약간 여성을 대변하는 그런 여성당
07:31그리고 시간이 많이 흘러도
07:33송은희 씨는 사실 외모가
07:35예전하고 그렇게 달라진 게 없어요.
07:37아 그래요?
07:38많이 달라졌어요.
07:38아니에요.
07:39실례지만 올해 저 연세가
07:41올해요?
07:43뭐라고 해야 돼요?
07:43춘추라고 해야 되나요?
07:45아 제 연세가
07:46별리사팀 쪽에 있네요.
07:48별리사팀이요?
07:48네.
07:49위에서 세 번째 줄 라인에 제 나이가 있습니다.
07:52아 그쪽에?
07:53네네.
07:53근데 절대 그렇게 또 안 보이고 그러셔서
07:55많이 놀라시는 분들 많은데
07:57송은희 씨가 그러니까 불어오게 나이시라는 거죠?
08:00넘었죠.
08:02근데 그렇게 이렇게 동안이시고
08:04또 아직 미혼이시잖아요.
08:07독신주의예요?
08:08많은 오해를 받고 있는데
08:10전 단 한 번도 독신주의를 선언한 적도 없고
08:13마음속으로 혼자 살겠다고 결심한 적도 없어요.
08:16저는 한 26살 때는
08:18당연히 제가 결혼을 하고 있을 줄 알았어요.
08:20근데 뭐
08:21왜 이렇게 슬프게 봐요 저는?
08:2526살이면 결혼을 하고 있을 줄 알았다.
08:27어릴 때부터 그냥 자연스럽게 한 26대면 결혼을 하고
08:30이제 남들이 다 그렇게 일반적으로 사는 것처럼
08:32그럴 거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08:34글쎄요 뭐 생각하고는 다른 행보를 좀 걸었던 것 같아요.
08:38그래요?
08:38그런데 절친인 김숙 씨가
08:41윤정수 씨하고 가상 결혼 프로그램을 하잖아요.
08:44그때 원래는 송은희 씨가
08:46윤정수 씨의 가상 결혼 신부감 후보였다고.
08:49저도 기사 보고 알았어요.
08:53저한테는 이런 방구 언질도 없었거든요.
08:56전혀요?
08:56전혀요?
08:57전혀요.
08:57전혀요.
08:57전혀요.
08:57전혀요.
08:58전혀요.
08:58전혀요.
08:58전혀요.
09:00근데 만약에 섭외가 왔으면
09:01왔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요?
09:03저는 김숙 씨만큼 뭐 그렇게 재미나게 못했을 것 같아요.
09:07그래요?
09:07솔직하게.
09:07윤정수 같은 남자 어떻습니까?
09:10귀엽고 좋잖아요.
09:13윤정수 씨여서 못했다는 게 아니라
09:15굉장히 어색한 사이예요.
09:17둘이 약간.
09:17그럼 김우빈이었어요.
09:18네?
09:18김우빈이었어.
09:20파트너.
09:20그걸 질문이.
09:23김우빈 씨였어도 어려워서 못했을 것 같아요.
09:26어렵다?
09:26딱 맞는 사람이었어요.
09:28가상이지만 예능인으로 나와서 뭔가를 막 하라고 하면
09:31마이크 잡고 하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하겠는데
09:33뭔가 저를 보여줘야 되는 건
09:35제가 좀 쑥스러움이 너무 많아서
09:37그런 것에 조금 아마 좀
09:39그래서 지금 김숙, 윤정수 씨가
09:41진짜로 결혼을 한다?
09:43네.
09:43그러면 송은희 씨가 그 제주도에 있는 집을 주겠다고 했다고요?
09:47아, 예. 그럼요.
09:48집을 한 치 줘요?
09:48네네.
09:49와, 진짜로요?
09:50공동 명의로 되어 있는데요.
09:52얼마든지.
09:53김숙 씨가 실제 결혼을 한다 그러면
09:55얼마든지.
09:56아, 못할 것 같아요?
09:57네.
09:59아, 못하는구나.
10:01알 줄 아는 분들도 있어요.
10:02그러니까 남의 프로그램이고 하니까
10:04쉽게 얘기하기는 그렇지만
10:05제가 봤을 때는
10:06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지 않나
10:08이렇게 봅니다.
10:09잘 되면 좋은 거고
10:10네. 잘 되면 정말 좋은 거죠.
10:12근데 잘 되면 정말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10:15그럴 마음도 있어요.
10:16아, 그러니까요.
10:17집을 한 채 준다는 건 정말
10:18애정이 듬뿍 담긴 거죠.
10:20네네.
10:20알겠습니다.
10:21자, 그러면 도전 계속 이어가도 될까요?
10:22네.
10:23자, 갑니다.
10:24송은희 씨 도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10:251대 98
10:302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10:33자, 그림 잘 봐주십시오.
10:35인터넷에서 웹페이지, 파일 등 각종 자료를 표시하기 위한 주소는
10:421번 URL, 2번 HTML, 3번 하이퍼링크.
10:50문제 풀어주십시오.
11:02매일까지 쓰죠.
11:04뭐를요?
11:04네.
11:05저 인터넷 뭐 이렇게 쓰는데
11:07정말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것 같아요.
11:09아, 이런 명칭들은?
11:11네.
11:12그럼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1:14찍어야죠.
11:14네?
11:17이 용어를 한 번도?
11:19네. 아니, 들어본 용어는 있어요.
11:21하이퍼링크도 들어보기도 했고
11:22HTML도 들어보고 URL도 들어봤는데
11:24그게 무슨 뜻인지를 생각해본 적이 없는 거예요.
11:27다 들어보긴 하셨어요?
11:28네, 들어보긴 했어요.
11:29새 단어다.
11:30근데 어떨 때 그걸 적절하게 썼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나요.
11:33아, 기억이 안 나고?
11:34근데 딱 봤을 때
11:36느낌상으로는 이거 같다 그런 게 뭐 있습니까?
11:40URL이 아닐까요?
11:41아닐까 생각이 든다.
11:42네.
11:42그런데 확실하진 않아서
11:44네, 확실하진 않은 것 같아요.
11:45좀 헷갈린다.
11:45그럼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1:46푸시겠습니까?
11:47찬스를 쓰시겠습니까?
11:492단계입니다.
11:50네.
11:51아니, 저 부담드리려는 건 아니고 그냥
11:53아, 왜 녹화가 이렇게 끝난 것 같은 기분이죠, 벌써?
11:57찬스를 한 번 썼습니다.
11:59찬스를?
11:59네.
12:00그러면 어떤 찬스를 쓸까요?
12:011인의 답, 2인의 답, 100인의 답 찬스가 있습니다.
12:05100인의 답을 한 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12:06100인의 답 찬스를?
12:08알겠습니다.
12:08자, 그러면 1번을 선택하신 분들께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12:121번 보여주세요.
12:1591명.
12:172번을 선택하신 분들께 녹색 불이 들어옵니다.
12:192번 보여주세요.
12:214명 나왔습니다.
12:233번을 선택하신 분들은 분홍색 불이 들어옵니다.
12:25보여주세요.
12:273명.
12:29이렇게 나왔습니다.
12:301번 91명, 2번이 4명, 3번이 3명입니다.
12:34그래도 2번이나 3번을 선택하신 분이 지금 한 5분 계신 것 같은데
12:37총 7분.
12:397분이 저랑 같은 고민을 하셨다는 게 굉장히 위로가 됩니다.
12:43아, 그래요?
12:43네네네.
12:44헷갈렸거든요.
12:45아직 답을 모르기 때문에 2번을 선택하실 경우에는 4대 1대 4, 3번의 답일 경우에는 1대 3의 대결로 바로 3단계부터 들어가시게 됩니다.
12:54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2:55이게 끝난 것 같은 기분이 들죠.
12:571번 하겠습니다.
12:58자, 선택하십시오.
12:59그러면 선택했습니다.
13:03100인의 답 찬스를 사용한 성훈이 씨.
13:05이 문제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13:08정답 보여주세요.
13:09인터넷에서 웹페이지, 파일 등 각종 자료를 표시하기 위한 그림에 보이는 주소를 뜻하는 용어입니다.
13:16이 용어 과연 무엇일까요?
13:19정답은 1번 URL입니다.
13:23네.
13:24유니폼 리소스 로케이터라고 해서 이 주소를 가리킨 거고요.
13:30URL을 처음에 선택하시려고 했는데 찬스를 썼어요, 그렇죠?
13:34네, 네.
13:34어쨌든 정답입니다.
13:352단계까지는 가야 되길래.
13:37네, 네.
13:38그냥 풀어볼까 하다가 떨어지면 끝이더라고요.
13:40그런 약간 절박함이 느껴졌어요.
13:41네, 네.
13:42네, 잘 푸셨고요.
13:43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13:44탈락자 보여주세요.
13:487명 탈락.
13:51자, 생존자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13:54생존자는 91명.
13:5616만 원 적립됐습니다.
14:01백종원 씨 아시죠?
14:03네, 네.
14:03백종원 씨가 소유진 씨하고 결혼하기 전에 정시아 씨의 소개로 송은희 씨하고 소개팅을 할 뻔했다던데 진짜 사실입니까?
14:13네.
14:14그래요?
14:14아니, 근데 그게 저도 정시아 씨 통해서 제의를 받았어요.
14:19아아.
14:20제가 같이 프로그램 하는 셰프님이 있는데 너무 좋으신 분이다.
14:23언니랑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14:25하더라고요.
14:26그래서 그래, 나는 제가 이제 콜을 했어요.
14:28그래, 콜?
14:28그래, 콜.
14:29그래, 콜 했는데 그다음부터 정시아 씨가 이제 제 눈을 피하고.
14:32그 뒷얘기를 안 해주더라고요.
14:36그래서 내가 이제.
14:37소개팅 콜 했으면 소개팅을 시켜줘야죠.
14:39그리고 이제 저도 이제 한참 까먹고 있었는데.
14:41네.
14:41그 결혼하신 날 기사가 나와서 그때 돼서 제가 이제 정시아 씨한테 물어봤어요.
15:13아, 결혼식 날?
15:16궁금해요.
15:16어떻게 됐는지요.
15:18아, 그래요?
15:18백종원 씨한테 혹시 하실 말씀 있습니까?
15:19백종원 씨한테요?
15:20네.
15:21한마디 하시죠.
15:22제가 참 단골식당이었습니다.
15:26그 이후로 잘 안 가요.
15:30그리고 또 방송에서 김영철 씨가 송은희 씨가 이상형이다.
15:35그리고 이성으로 느낀 적이 있다.
15:37이런 고백을 했는데 김영철 씨는 어때요?
15:40얼마 전에 김영철 씨하고 계약서를 하나 썼어요.
15:42무슨 계약서요?
15:43서로가 이제 필요에 의해서 본인이 하는 프로그램에 이제 서로 도와달라 할 때가 있잖아요.
15:48그럴 때 예를 들어서 이제 가끔 김영철 씨가 그런 발언을 하면 제가 기사로 보게 됩니다.
15:53그래서 이제 뭘 제 이름 한 번 쓰는데 돈으로 환산해서 내가 나중에 어떤 도움을 청했을 때 내가 하는 프로그램에 나와
16:01나오 이런 걸로 계약서를 썼어요.
16:04그 계약서 조항에 철저하게 제 이름을 써먹은 거죠.
16:08아, 그래서 써먹었다? 그냥 얘기한 거다?
16:10그러면 본인은 김영철 씨하고 이렇게 잘 되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는 겁니까?
16:14사실 남자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16:17뭘로 봐요, 그러면?
16:18그냥 재미난 동생. 재미난 동생.
16:22그리고 이제 부부가 이제...
16:24부부요?
16:25그러니까 만약에...
16:26부부를 생각해 본 적이 있군요.
16:27있죠, 있죠.
16:28김영철과 내가...
16:28어, 있구나.
16:30있죠, 있죠.
16:30한번...
16:31네, 그런데요?
16:31어느 가상 결혼에 대한 그림을 그려보면 제가 영철이한테 자꾸 잔소리를 하는 그림이 떠올라가지고...
16:38잔소리를...
16:39아, 김영철 씨가 또 말이 많고 막 정신이 없고 이러니까...
16:42김영철 씨가 정말 좋은 장점이 있어요.
16:45좋은 장점이 한 세 가지 정도 있는데 100가지의 단점이 있는데 그중에 이제 뭐 수다스러운 거, 얘기 들어줘야 되는 거, 뭐에
16:53이제 약간 리액션 해줘야 되는 거.
16:55안 웃겨도 웃어줘야 되고.
16:56네, 웃어줘야 되는 거, 이런 것들이 사실은 조금 같이 살면 좀 힘들지 않을까.
16:59좀 피곤할 것 같다.
17:00네.
17:00그러면 어떻습니까? 계극의 또 다른 대표 맏언니가 이영자 씨 있고, 그리고 송은희 씨 있잖아요.
17:07어, 절친 김숙 씨도 있고.
17:09누가 가장 먼저 시집을 할 것 같아요?
17:11예전에는 단연코 제가 제일 먼저 간다라고 늘 얘기를 했거든요.
17:16네.
17:17그런데 지금은...
17:19왜, 표정 왜 그래? 너무 슬프게 하지 말고.
17:21아니, 왜... 뭐예요?
17:25그 부분은...
17:26왜요?
17:26정말 우리가...
17:28우는 거예요?
17:28아니, 그게 아니라...
17:30아니, 뭐... 아니, 왜 그러시는 거예요, 갑자기? 눈이...
17:33그냥...
17:34네.
17:34그런 생각이 드네요.
17:36그냥?
17:36이세돌 씨가 알파고를 넘어야 하는 숙제 같은 느낌?
17:40아...
17:40그냥 셋이 그냥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우리끼리.
17:43사이좋게?
17:43그리고 또 송은희 씨는 꿈꾸는 이상형 남자 스타일이 좀 바뀌잖아요, 점점.
17:49네.
17:49지금은 어떤 스타일이 이상형?
17:51그런데 이제 저는 옷깃을 스치면 저는 제 이상형이라고 생각해요.
17:58그래요? 연화도 괜찮으시면은?
18:00그럼요.
18:01조심스럽게 한번 물어봅니다.
18:02혹시 저 같은 스타일은 어떠신지?
18:04조우종 아나운서요?
18:05네네네.
18:06조우종 씨 괜찮으셨어요?
18:08저요?
18:08네.
18:08저는 괜찮은 것 같아요.
18:10아, 괜찮은 것 같아요?
18:11네. 왠지 좀 엄마 같기도 하고.
18:13아, 그래요?
18:15내 얘기를 끝까지 잘 들어줄 것 같고.
18:18굉장히 그리고 되게 또 귀여우시잖아요.
18:21귀엽고 이렇게 포켓에 들어갈 것 같은 것 같은 그런 귀여운.
18:24그래서 저는 좋습니다.
18:26아, 그래요?
18:27네네.
18:27그러면 오늘부터 1일...
18:36정말 떨어져도 원인이 없습니다.
18:383단계에서 떨어져도 원인이 없어요.
18:40네, 그럼요.
18:41오랫동안 같이 있어도 거부감이 없으면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18:45뭐가 되든 같이 살 수는 있잖죠.
18:47아, 지금 저한테 대시하는 거예요?
18:48아니에요?
18:50아니, 근데 정말로 굉장히 곱게 늙으셔가지고 송은희 씨가 매력이 있어요.
18:56네, 알겠습니다.
18:57자, 그럼 문제 한번 계속 가볼까요?
18:59자, 송은희 씨 도전 계속해서 이어가겠습니다.
19:021대 91!
19:06자, 3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19:09미국 뉴욕시는 스마트폰 보급으로 인해 더 이상 이용되지 않는 공중전화 부스를 4개만 남기고 모두 없애기로 했다.
19:18이는 공중전화 부스를 다 없애면 네모는 어디서 변신하느냐는 뜻밖의 항의 때문이라는데 네모는 1번 슈퍼맨, 2번 배트맨, 3번 스파이더맨 문제 풀어주십시오.
19:46다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19:49음, 그래요?
19:50현실에는 없지만.
19:51그렇죠.
19:52이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9:54이 문제는 2단계 문제보다 쉽다고 생각합니다.
19:56아, 그래요?
19:57저 개인적으로는.
19:58뭐, 뭐가 답입니까?
20:00스파트맨이나 스파이더맨은 변신 과정을 영화 속에 보여주지 않죠.
20:04어, 그래요?
20:06슈퍼맨은 변신 과정이 나오죠.
20:09음, 그러면.
20:10공유할 여지가 없이.
20:11바로 선택하셔도 됩니다.
20:13선택했습니다.
20:16자, 이 문제의 송은희씨 굉장히 어렵지 않다, 어렵지 않게 선택을 했는데요.
20:22과연 정답이 맞을까요?
20:24정답 확인합니다.
20:26뉴욕시에서 더 이상 이용되지 않는 공중전화 부스를 없애기로 했는데 4개만 남기고 없애기로 했습니다.
20:33공중전화 부스를 다 없애면 네모는 어디서 변신하느냐.
20:37이 네모, 변신하는 캐릭터는 누굴까요?
20:39정답은 1번 슈퍼맨입니다.
20:46네, 슈퍼맨.
20:48원래는 신문 기자죠.
20:50기자인데 클라크가 공중전화 부스에 들어갔다 나오면 슈퍼맨으로 나오게 됩니다.
20:54잘 맞춰주셨고요.
20:56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20:57탈락자, 보여주세요.
21:01오, 꽤 많아요.
21:05오, 20명 탈락.
21:08와, 20명 대거 탈락했는데요.
21:13보겠습니다. 56번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21:1656번, 안녕하세요.
21:17안녕하세요. 자동차 엔진 회사에 다니고 있는 박고수라고 합니다.
21:20네, 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21:22저는 3번을 선택했는데요.
21:23스파이더맨.
21:25영화에서 제가 액션 히어로 물을 되게 안 좋아해요.
21:30그래서 본인 봤는데 다 섞여졌어요.
21:33기억이 섞였어요.
21:35그래서 3번을 선택했습니다.
21:37잘 헷갈려서 좀.
21:38네.
21:39알겠습니다.
21:40생존자 확인해보죠.
21:41생존자는 71명.
21:4476만 원 적립됐습니다.
21:48김숙 씨하고 함께 인터넷 콘텐츠로 고민 상담을 하는데
21:51굉장히 반응도 뜨겁고 좋은데
21:54처음에는 어떻게 시작하시게 되신 거예요?
21:56고민 때문에 하루 종일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게 아니냐.
22:00그래서 우리가 조금 더 소 심플하게 살려면
22:02누군가가 뭔가 간단하게 결정 내줄 것들은 결정 내주고
22:05결정장애.
22:06그렇게 가자 해서 그때 떠오르는 화두가 많은 사람들의 결정장애였거든요.
22:11그 신문기사를 보다가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좀 그게 답이 되든 안 되든
22:15남의 얘기를 좀 들어줄 수 있는 창구가 있는 것만으로도
22:18많은 분들이 좀 속 시원해 하시는 걸 느끼잖아요.
22:21그래서 그런 고민 창구를 하나 만들어보자 해서 시작한 게
22:24비밀보장이라는.
22:25비밀보장.
22:26거기에 연장으로 이제 언니네 라디오에 저희가 공중파로 진출하게 된 거죠.
22:30그렇죠.
22:30점점 키워 오신 건데
22:31가장 기억에 남는 고민 사연은 어떤 고민입니까?
22:35가장 최근에 온 건데요.
22:37딸하고 굉장히 친구처럼 지내는 어떤 한 어머니의 고민인데
22:40어느 날 남자친구 사진이라고 이렇게 보여주는데
22:44남자친구가
22:45왜요?
22:46팬티만 입고 있는 사진을
22:47어머나 그걸 보내줬어요?
22:49우리 남자친구 몸매 좋지 이렇게 하면서
22:50딸이?
22:51근데 어머니는 이제 그걸 보면서
22:54평소에 이제 그런 걸 격이 없이 얘기하고
22:56얘가 야 이게 뭐니? 하고 다그치면
22:59입을 닫을 수도 있으니까
23:00그냥 편하게 넘어갔는데
23:01그게 계속 궁금해서
23:03잠이 안 온다고
23:04궁금하죠.
23:05술 한 잔 하시고 고민을 남겼더라고요.
23:08얘가 그 현장에 있었던 건 아닌지
23:11그러니까
23:11얘가 직접 찍은 건지 아니면 남자친구한테 받은 사진인지
23:14뭐 이런 거
23:15뭐라 그래죠 그러면?
23:17그런 고민은?
23:17그래서 저희가 연예계에 정말 친구처럼
23:20딸하고 친구처럼 지내는 대표 아이콘이신
23:22황신혜 씨랑 전화 연결을 해서
23:25그 부분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죠.
23:28뭐래요 황신혜 씨?
23:29어려운 얘기를 해서 조금 편하게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23:31편하게?
23:31네가 찍은 거 아니지? 이렇게 그냥
23:33그냥 툭 물어보면 되는데
23:35아 툭 던져라
23:36그 타이밍에 너무 깊게 고민하면
23:39여기라 딸하고 대화의 창고가 단절될 수 있으니까
23:43방송에서 그리고 쉬는 시간에
23:45음악 대신에 보통 라디오는 음악을 틀잖아요.
23:48독특한 걸 들려주신다고요?
23:49음악을 듣는 거는 다른 데서 많이 하는 패턴이고 해서
23:55저희는 그냥 처음에는 김숙 씨 코 고는 소리
23:59제 잠꼬대 하는 소리
24:00아 정말로요?
24:01이런 걸 틀었었어요.
24:02그러다가 이제 이영자 씨에게
24:05언니 나 방송 시작했는데 한마디 해주세요 했는데
24:08한마디를 들려고 했는데 한 10분 정도를 서서
24:10계속 언니가 본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24:1310분을?
24:13네. 그래서 그런 걸 해서 이영자의 넋두리
24:16그다음에 유재석 씨의 염려
24:18이렇게 구성을 해서 그렇게 이제 사이사이에 나가죠.
24:22그거 한번 저희가 음성 자료가 있는지
24:24들어볼게요. 유재석의 염려
24:26이영자의 넋두리
24:27그거 사연 라디오 음악 소개하는 것처럼 소개 좀 해주세요.
24:30네. 자 그럼 저희 잠깐 쉬어가면서
24:33우리 이영자의 넋두리
24:34그리고 유재석의 염려 듣고 올게요.
24:36그래 은혜야
24:37너 고민 해결해주는 거 그거 한다며
24:40그래
24:40그것도 좋은데
24:42네 고민부터 좀 해결해
24:44응?
24:45그만 숙이랑 붙어 다니고
24:47염려
24:48데이트도 좀 하고
24:49밖에 꽃도 피고 좋잖아
24:51나들이도 좀 가고
24:52진짜 염려다.
24:53그저게 안녕하십니까
24:55근데 신덕이 그렇게 구박하더라고
24:57응
24:58아플 때 뭐 먹느냐고 그래서
25:00무슨 약 먹냐고 그러길래 내가
25:01소고기 두근이면 벌떡 일어난다고
25:03아니
25:04사람이 어떻게 두근을 먹었냐고
25:07그래 정육점에서 600그럼 600그럼
25:09천여백그럼 아니냐고
25:10그걸 어떻게 혼자 다 먹느냐고
25:12계속 얘기하시네
25:13그래 인간미가 너무 없어
25:15나랑 평소에 친하냐?
25:17야 성은이 너
25:18웃을 거리 없으면 그때 쓱 와서 하루 놀다 가가지고
25:21한 6개월 쓰고
25:23여기까진가요?
25:25아 박수 한번 보내주세요
25:25예
25:28요런게 음악만큼이나
25:30굉장히 매력있는 그런 아이템이네요
25:31그래서 이제 방송을 청취하시는 분들이
25:33저희에게 음원을 보내주세요
25:35어 뭐 어떤 걸 보내주세요?
25:37특이했던 것이 이제
25:38원빈씨가 정선에서 결혼을 했잖아요
25:40그 정선에 있는 어떤 한 초등학교 선생님이
25:43원빈씨가 결혼하는 날
25:44보리밭에서 울던 개구리 소리를 녹음해서
25:47울셨어요
25:48아 신기하다
25:49본인의 마음과도 같다면서
25:50그런 거 보내주셔서 이제 함께 듣기도 하고
25:54뭐 바닷가 소리 그 다음에 어떤 어머니하고 아버님하고 고소 치는 소리
25:57이런 거 보내주시면 저희가 그런 걸로 이렇게 좀 정겹게
26:01야 재밌다 그런 그림이 상상이 되잖아요
26:03그렇죠 그렇죠
26:04그래서 그게 재밌는데 그러면 기회가 된다면 꼭 담아서 들려주고 싶다
26:08그런 소리는 뭐 있습니까?
26:09조우종씨도 한마디 부탁합니다
26:11저요?
26:11네
26:12아 저는 잠꼬대를 해요
26:14아 그래요?
26:14네 근데 실제 말하는 것처럼 합니다
26:16아 그래요?
26:17그걸 한번 녹음을 해보고 대면 보내드릴게요
26:19아 진짜요?
26:20연속하신 거예요?
26:21아니 진짜로 저는 잠꼬대를 하거든요
26:23실제 대화하는 것처럼 하거든요
26:24아 아까 옆사람이 대꾸해 정도로
26:25뭐라고? 우종아?
26:26네 그 정도로
26:27그러니까 곡에 녹음을 한번 해보고
26:29되게 피곤한 날 하거든요
26:30아 그래요?
26:31그걸 제가 대면 들려드리고
26:32네 알겠습니다
26:32아니면 또 뭐 있을까요?
26:35여러 가지 뭐 담고 싶은 소리들
26:37아니면 여기 우리 치과 선생님들 나오셨으니까
26:40기공소 소리나
26:41아 그래요? 그럼 라미네이트
26:44라미네이트 할 때
26:45네 라미네이트 하는
26:45그러면 제가 저 이 스케일링 받을 때 나는 소리를 녹음해드릴게요
26:50네 하루 바로 갈게요
26:51다음 주에 갈게요 진짜
26:52진짜 약속 약속
26:53네 알겠습니다
26:54알겠습니다
26:54그걸 꼭 틀어주셔야 돼요
26:56네 네
26:56자 계속해서 도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26:59준비합니다
26:59자 1대 71
27:044단계로 넘어가겠습니다
27:06최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종료됐다
27:10우리나라 국회의원의 의석수는 헌법과 국회법에 따라 결정되는데
27:15그렇다면 현재 우리나라 국회의원 의석수는
27:201번 250
27:222번 300
27:253번 350
27:27문제 풀어주십시오
27:39이 문제 한번 보겠습니다
27:41얼마 전에 선거는 선거 가습니다
27:43바로 아시는 문제예요?
27:46아니요. 몰라요. 모르는데 비례대표로 40분 좀 넘게 뽑는 걸로 알고 있고
27:53지역구 의원 수가 한 250몇 석 되는 것 같은데 거기 가까운 숫자는 찍을 수 있을 것 같아요.
28:03그래요? 그렇게 따지면 2번이 답인 것 같습니다. 350은 너무 많은 것 같고요. 250은 넘으니까 무조건.
28:10이거는 뭐 근데 찍으시는 게 아니네요.
28:12그러니까 뭐 아무래도 선거 끝난 지 얼마 안 됐으니까.
28:15자 뭐 결정이 나셨으면 바로 선택하셔도 되고요.
28:192번 하겠습니다.
28:21선택했습니다.
28:25자 우리나라 국회의원의 의석수 송은희 씨 2번을 선택해 주셨는데요.
28:30정답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답 확인합니다.
28:34헌법과 국회법에 정해져 있는 우리나라 국회의원 의석수는 몇 석일까요?
28:39250, 300, 350 석 중에 송은희 씨 2번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28:44과연 2단계 정답은?
28:492번 정답입니다.
28:54지역구 의원 의석수가 246석 그리고 비례대표가 54석 이렇게 해서 총 300석입니다.
29:02잘 맞춰주셨습니다.
29:03잘 찍었네요.
29:04추정을 잘 하신 거죠.
29:05자 탈락자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29:07탈락자 보여주세요.
29:09과연 탈락자는 몇 명일까요?
29:14많은데요?
29:15오 이렇게 28명 탈락.
29:2128명 되고 탈락했습니다.
29:24우리 힘을 내요 특허파워 새내기 변리사 44번.
29:28안녕하세요.
29:29저는 1번 선택했어요.
29:30250석이요?
29:31네.
29:32뉴스에서 그렇게 봤던 것 같은데 제가 잘못 봤네요.
29:36아 그래요.
29:38특허권 취득을 주로 하시는 업무를 하실 텐데 사람들이 특허권 취득할 때 주의해야 될 시청자 여러분도 그렇고 어떤 점이 있습니까?
29:48우선 발명을 완성한 다음에 지체 없이 권리를 취득받으려고 하시는 게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29:54지체될 경우에 다른 발명자가 먼저 출원을 하거나 또는 공개될 경우에 나중에 권리를 취득받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발명을 하신
30:03후에는 먼저 출원하시기 바랍니다.
30:05아 그러니까 지체 없이 바로 특허를 출원을 해야 다른 경쟁자의 추월을 막을 수 있다.
30:11정상훈 씨가 양꼬치엔 찡따오를 등록했다고 하더라고요.
30:16그렇게 유행어나 이런 특정한 것도 등록이 되나요?
30:19유행어가 다 등록되진 않은데 일반 대중에게 충분히 인지되었다면 등록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30:28인지가 됐다면?
30:30뭐 하시려고요?
30:31저희 비밀보장도 좀 등록을 해볼까요?
30:34한 번 출원해보세요.
30:36가능성이 있는 것 같으세요?
30:38좀 더 홍보가 된 다음에 하면 더 좋지 않을까?
30:42더 대중적인 인지도가 있을 때는 가능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30:45네.
30:46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30:48먼저 출원을 해라.
30:49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30:52생존자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0:54생존자 수.
30:55생존자는 43명.
30:57216만 원 적립됐습니다.
31:02그리고 송은희 씨는 요즘에는 저 가수 활동을 하고 계세요?
31:06모르시겠지만 꾸준히 어딘가에서 하고 있습니다.
31:08그래? 음반은 새로 나오는 계획이 있습니까?
31:11네. 아직 계획은 없고요.
31:12지금 현재 제 머릿속에 있는 프로젝트가 하나 있어요.
31:16뭐예요?
31:16저희 같은 소속사 FT 아일랜드의 송승현 군하고
31:19송은희, 송승현의 투송 플레이스를 한 번 했었는데
31:27네, 맞아요.
31:31저희 소속사에 또 문세윤 씨가 들어왔어요.
31:33네, 네, 네.
31:34그래서 이제 송은희의 송과 문세윤의 문 해서 SM 프로젝트라고
31:38그게 뭐예요?
31:40네?
31:40그래서 노래를 만드는 거예요?
31:41이름만 정해놨고요.
31:42네, 일단은 또 이제 발전을 시켜봐야죠.
31:45그래요? 그건 너무 유명 기획사 이름을 쓰신 거 아니에요?
31:49아니, 송은희의 송과 문세윤의 문인데
31:51그 특허에 문제가 되나요?
31:53이거 될까 모르겠네, SM이요?
31:55네.
31:56알겠습니다.
31:56그리고 또 음악방송 프로 가면은
31:58네.
31:58굉장히 원로가수 대정을 받으신다고요.
32:00그렇더라고요.
32:00네, 제가 2000년도에 상상이라는 앨범을 내고
32:04그때 이제 음악방송을 갔더니
32:07그 가수들이 이제 본인의 출연분이 끝나도
32:11집에 가지 않고 다 기다리더라고요.
32:12음, 맞아요.
32:13그래서 이제 수고하신 연출팀한테 인사를 다 드리길래
32:16다 모이죠.
32:17네, 저기 무슨 줄이냐? 그랬더니
32:18가수들이 줄 서서 인사하는 줄이래요.
32:20아, 그럼 나도 줄 서야지.
32:22줄 서서 이렇게 서 있었어요.
32:24이렇게 뒤에 이제 서 있었거든요.
32:26피디님이 어, 그래 수고했어.
32:28어, 오늘 좋았어.
32:28뭐 이렇게 한 명 하다가
32:29절 본 거예요, 뒤에 있는.
32:30네.
32:30그래서 아유, 눈이 왜 여기서 객시가.
32:32저한테 아니, 피디님 인사하려고 그랬더니
32:36네, 그냥 가셔도 된다고.
32:38아, 그렇군요.
32:39그 정도로 선배 대접을 받으시는 거고.
32:42그리고 또 한때는 지석진 씨하고 박명수 씨
32:44그리고 송은희 씨가 함께하는 공연
32:46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하는데
32:48그거 다시 한번 추진할 계획도 있습니까?
32:50한참 전이죠.
32:51한참 전에 이제 개가수라는 명칭이 있기도 훨씬 전에
32:55노래를 잘하시는 우리 개그맨들을 모아서
32:59앨범도 내고 공연도 하자는 제안이 왔었어요.
33:01실제로.
33:01누가 노래를 잘한다는 거예요?
33:03네?
33:03누가 잘한다는 거예요?
33:05박명수, 지석진.
33:06이 분들이 노래를 잘합니까?
33:08기계가, 기계가.
33:11기계가.
33:12잘 뽑아요.
33:13금방 뽑아요.
33:14예전에는 세 분 다 생각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33:18저를 포함해서.
33:19그런데 지금은 워낙 한 분은 거성이 되셨고.
33:22박거성.
33:23네, 한 분은 이제 한류 스타가 되셨으니까.
33:26지석진 씨가.
33:27네, 네, 네.
33:28옛날 추억이 되겠죠.
33:29그래도 언젠간 한번 해볼 의향은 있다.
33:31그런 거죠.
33:32송은희 씨 상상 노래는 굉장히 좋았어요.
33:34지금도 1년에 한 40만 원씩 가창료가 꾸준히 들어오는
33:39저의 효자 상품입니다.
33:54여기까지 하겠습니다.
33:56이 노래 좋아요.
33:58송은희의 상상.
34:00그리고 최근에 적성에 맞는 걸 하나 발견하셨대요.
34:03제가요?
34:05뭡니까? 새롭게 적성에 맞는 걸 하나 발견하셨대요.
34:07네, MBTI 검사를 해봤어요.
34:10MBTI, 자기적성검사.
34:11자기적성검사, 예.
34:12했더니 사무직이 나왔어요.
34:14사무직이요? 공무원?
34:16그래서 엑셀을 배우고 있습니다.
34:18엑셀이요?
34:19아, 엑셀하고 이렇게 뭐든 시기.
34:20엑셀인데 아까 생각해볼까 하이퍼링크, 엑셀벨트에 다 나오는 단어들인데.
34:24맞아요, 맞아요. 컴퓨터 꼭 배우세요.
34:26가능하면, 뭐든 배워두면.
34:27요즘 100세 시대라 나중에 뭐가 될지 몰라요.
34:30그럼요, 그럼요.
34:30알겠습니다, 해주시고요.
34:32자, 그러면 송은희 씨의 도전 다시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34:35갑니다. 1대 43.
34:415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34:44계절에 따라 별자리가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34:471번, 태양의 자전 때문이다.
34:512번, 지구의 자전 때문이다.
34:543번, 지구의 공전 때문이다.
34:58문제 풀어주십시오.
35:11자전, 공전 너무 오랜만에 들어봐요.
35:14자전은 자기가 스스로 한 바퀴씩 도는 거니까
35:17일단은 자전은 아닌 것 같고요.
35:20그렇다면 지구의 공전이 아닐까 찍어봅니다.
35:25어떻게 좀 확신이 안 드시면.
35:27정말 확신이 안 드는데
35:29태양은 자전을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35:31그러니까 둘 다 자전이니까 1, 2번이 아니고 3번 같다.
35:35그런데 그걸 확실하게 선택하기는 좀 그렇다는 말씀이시죠?
35:39그렇죠. 너무 옛날에 배운 것들이라.
35:41그럼 이럴 때 조언을 좀 듣고 푸시면 더 쉬울 수가 있죠.
35:46찬스를 쓰겠습니다. 찬스를 쓸 거고요.
35:49그러니까 1인의 답.
35:49네, 1인의 답.
35:501인의 답?
35:51네, 1인의 답.
35:51그러면 1인의 답 찬스를 쓰겠습니다.
35:53송은희 씨가 지목하시는 한 분이 도움을 주시겠습니다.
35:57자, 몇 번 선택해 주십시오.
35:59아무리 치의의학과를 나오신.
36:01아, 가운 입으신 분들?
36:03네.
36:03그 중에서요.
36:04이공계에 강하시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을 해봅니다.
36:07그래요? 그러면 몇 번을 선택하시겠습니까?
36:10그래도 제가 얘기할 때 많이 웃어주셨던 한 분이 계세요.
36:1245번에.
36:1445번을 선택하셨습니다.
36:1645번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36:18안녕하세요. 치과의사 정재용입니다.
36:21네. 몇 번을 선택하셨습니까?
36:23저는 3번 선택했습니다.
36:253번을 선택하셨고요.
36:27왜 3번을 선택하셨는지.
36:29일단은 지구의 자전은 우리가 밤낮이 바뀌는 것을 좌우하는 거고
36:37계절에 따라서 별자리가 다르게 보이는 것은 별자리라고 하는 게 상당히 멀게 위치해 있고
36:44그게 이제 어느 각도에서 보느냐가 달라지는 거기 때문에
36:47지구가 태양계를 공전을 하면서 그 위치에 따라서 좀 달라 보이지 않을까 해서 3번을 선택했습니다.
36:55아우 순간 잠들 뻔했어요.
36:56네. 그러니까.
36:57아우 나 지금 과외하는 줄 알았어. 과외. 과외받는 것 같아요. 우리 과외 선생님 목소리도 똑같았어요.
37:02아 진짜요?
37:03아 네.
37:04학창시절에 과학 잘하셨어요?
37:06네.
37:06네. 잘했습니다.
37:07아 잘하셨대요.
37:09잘하셨군요.
37:09예.
37:09죄송하지만 결혼을 하셨고요.
37:11예. 했습니다.
37:11아니 그건 왜 물어보냐고요.
37:13아니 그건 왜 물어보냐고요.
37:15아니 그냥요.
37:15네?
37:15물어볼 수 있잖아요.
37:17결혼을요?
37:17아니 물어볼 수 있는 거죠.
37:19알았어요. 그럼 더 물어보십시오. 뭐.
37:20그 다음에요.
37:21됐습니다. 결혼했던 론가.
37:23아니 뭐가 돼요.
37:24아니 얘기를 충분히 나눈 것 같아요.
37:26아니 그거 물어보시려고 한 게.
37:27아니 충분히 대화를 나눈 것 같습니다.
37:29대화를요?
37:29네. 거기까지만 할게요.
37:30그럼 결혼하셨어요가 마지막 질문이에요?
37:34네.
37:34네.
37:34알겠습니다. 그럼 뭐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37:36네.
37:36뭐 45번과 같은 생각이십니까?
37:38저도 같은 생각을 했던 것 같아서 한 번 하겠습니다.
37:40아 그래요? 그러면은?
37:41네. 결혼은 하셨지만.
37:42결혼은?
37:43자꾸.
37:4445번의 선택을 믿겠다.
37:45네. 네. 3번을 선택하겠습니다.
37:48선택했습니다.
37:491인의 답 찬스를 쓰셨고요.
37:5245번과 같은 답 3번을 선택해 주셨는데요.
37:55과연 이 답이 45번 그리고 송은희 씨를 통과시킬 수 있을지
37:59이제 정답 확인합니다.
38:01정답 보여주세요.
38:03계절에 따라 별자리가 다르게 보이는 이유.
38:06태양의 자전 때문, 지구의 자전 때문, 지구의 공전 때문.
38:121인의 답 찬스 45번, 송은희 씨 3번을 선택해 주셨는데요.
38:16과연 이 문제 정답은 무엇일까요?
38:19정답은?
38:213번 정답입니다.
38:25감사합니다.
38:26별의 시차, 계절의 변화 등도 다 지구의 공전 때문에 생겨나는 일이죠.
38:32자, 잘 맞춰주셨습니다.
38:34그러면 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38:36탈락자 보여주세요.
38:429명 탈락.
38:45저 윗쪽에 3번째, 65번 남성분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38:4865번 안녕하세요.
38:49네, 안녕하세요.
38:50하얀데 에리카 전자시스템을 졸업한 정복이라고 합니다.
38:54네, 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38:552번 했습니다.
38:562번 자전 때문이다.
38:58네.
38:58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38:59제가 1대 100을 좀 봐온 결과 한 5번 정도에
39:035단계 정도에?
39:04네, 한 트릭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39:06공전 너무 쉬운 것 같아서 2번 선택했습니다.
39:10아, 그래도 틀렸잖아요.
39:12네.
39:13아, 쉽게 생각하시지 그랬어요.
39:16그러게.
39:17아쉽습니다.
39:18자, 그러면 생존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9:22생존자는 34명, 279만 원 정립됐습니다.
39:26감사합니다.
39:29자, 이제 송은희 씨가 목표로 한 단계에 거의 뭐 이제 진입을 하고 있습니다.
39:34서서히 5단계까지 갔고요.
39:36이제 6단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39:38준비되셨죠?
39:39네, 많이 왔네요.
39:40자, 바로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9:42갑니다.
39:421대 34
39:44자, 6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39:49한국의 문인들 중 형제 관계가 아닌 사람들은
39:531번 주요한과 주요섭, 2번 유치진과 유치환, 3번 김동인과 김동리.
40:04문제 풀어 주십시오.
40:17정확하게 형제인 걸 알고 있는 보기는 하나가 있습니다.
40:21어떤 겁니까?
40:222번의 유치진과 유치환은 형제이셨습니다.
40:26제가 서울 예대를 나왔는데
40:27동랑 유치진 선생님께서 창립자이시거든요.
40:30유치환 작가님은 소를, 극을 쓰신 분이고
40:34그래서 형제 관계인 건 알고 있고
40:36나머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40:38정말 다...
40:40찬스는 다 썼죠?
40:41네, 찬스는 다 썼습니다.
40:43굉장히 어려운 난관이네요.
40:46너무 어려워요.
40:46제가 모르는 건 다 어려운 거죠.
40:48어쨌든 그래도 한 문제를 완전히 제외시키셨기 때문에
40:51둘 중에 하나 아닙니까?
40:53그게 쉬운 거 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40:55일단은 저는 그냥 보기가 딱 나왔을 때
40:591번 주요한과 주요섭 했을 때
41:01그냥 뭔가 저 두 분은 형제인 것 같았고요.
41:033번이 아닐 것 같은 느낌, 그냥 느낌인데
41:06그래요?
41:07아무 근거도 없고 맥도 없지만
41:09뭐 그런 직관에...
41:11두 분의 연관관계를 제가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41:14그래요?
41:14네.
41:15뭔가 같은 맥락으로 제가 본 것 같은 기억이 있는데
41:20김동인과 김동리는 제가
41:22제가 본 거에서는 없었던 것 같아서
41:253번 하겠습니다.
41:28자, 결정하셨으면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41:30선택했습니다.
41:33김동인과 김동리
41:353번을 선택해 주셨는데요.
41:37정답을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1:39정답 공개합니다.
41:42한국의 문인들 중에
41:43형제관계가 아닌 사람들
41:451번 주요한, 주요섭
41:472번 유치진, 유치환
41:493번 김동인, 김동리 중에
41:52송은희 씨는 3번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41:56과연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요?
41:59정답은
42:003번 정답입니다.
42:05네, 맞춰주셨어요.
42:07주요한, 주요섭
42:08김동인, 김동리 정답입니다.
42:10바로 탈락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2:12탈락자 보여주세요.
42:16자, 꽤 많이 나오셨죠?
42:1911명 탈락!
42:21자, 이 문제 11명이 탈락했습니다.
42:24그중에서 우리 서강대학교 봉사동아리
42:27알파시그만우의 49번
42:28저는 1번 선택했어요.
42:31주요한과 주요섭
42:32네, 3번은
42:34좀 수업시간에 많이 들었던 분인 것 같아서
42:37역시 1번, 2번 중에 고민하다가
42:39이제 1번을 선택하게 된 것 같아요.
42:41음, 그래요.
42:42쉽지 않은 문제였습니다.
42:44몇 명이나 지금 생존에 있을지
42:46생존자
42:47생존자는
42:4723명
42:48389만원 정립됐습니다.
42:53자, 이제 송은희 씨가 목표로 했던
42:567단계에 도달했습니다.
42:59과연 2단계 통과할 수 있을지
43:01네, 6단계를 통과했으니까
43:03일단은 저는 목표는 달성한 것 같고요.
43:05아, 그래요?
43:057단계 일단 왔으니까.
43:06네, 자, 이 문제 최선을 다해서
43:08잘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43:09네.
43:09출발합니다.
43:101대 23
43:167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43:18이 역설은
43:20한 가족이 의사소통의 오류로 인해
43:24모두가 원치 않던 여행을 다녀오게 된
43:27일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43:29소속 집단의 의견이
43:30자신과 반대된다고 생각하여
43:32자신의 의견과는
43:34다른 결정을 내리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43:37이 역설은
43:391번
43:40베빌린의 역설
43:422번
43:43인터 라켄의 역설
43:453번
43:47에피메니데스의 역설
43:49문제 풀어주십시오.
44:02처음 들어보는 단어입니다.
44:05태어나서 처음 보는 단어들이에요.
44:07모든 세 가지 보기가 다요?
44:08네네.
44:09어떻습니까?
44:10이 문제를 읽어보셨잖아요.
44:12어떤 게 느낌이 답일 것 같습니까?
44:14일단 역설
44:15철학자의 이름이 왠지 나와야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으면서
44:19에피메니데스의 역설이 아닐까
44:21왠지 좀 이름이 긴 게 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44:24그런데 인터 라켄의 역설도 보니까
44:28이게 뭔가 독일 사람 이름 같단 말이죠.
44:30독일은 또 철학하면 독일이니까
44:33가능성이 없지 않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면서
44:36철학하면 독일이에요?
44:37그냥 제 생각이에요.
44:39그런데 이게 뭔가
44:41앞에 스토리를 보면서
44:44한 가족이 의사소통을 잘못해서
44:47결국 어떤 누구도 원치 않던 여행을
44:50다녀오게 된 어떤 상태가 있었던 모양이에요.
44:52이게 왠지 배경이 영국이지 않을까
44:55아 또 영국으로 갔어요?
44:56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44:57에빌린의 역설에 무게를 두게 되네요.
45:00그럼 다 답이 되는 내용이겠죠?
45:03자 그럼 어디 가시겠어요?
45:04과감하게 찍고
45:05작년에 전사하도록 하겠습니다.
45:081번 하겠습니다.
45:09선택할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45:11선택했습니다.
45:13자 1번 에빌린의 역설을 선택해 주셨는데요.
45:17자 과연 이 단계에 통과할 수 있을까요?
45:21정답
45:22보여주세요.
45:24가족들이 의사소통에 오류가 생겨서
45:26모두가 원치 않는
45:28그런 여행을 다녀오게 된
45:291화에서 비롯된 이 역설
45:32자신의 의견과는 다른 결정을 내리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45:36에빌린의 역설
45:37인털 아킹의 역설
45:38에피 매니데스의 역설
45:40중에 과연 답은 무엇일까요?
45:43송은 이슈 선택은 1번인데요.
45:46자 정답은
45:491번 정답입니다.
45:531번 정답입니다.
45:541번이 정답이었어요.
45:56에빌린의 역설입니다.
45:58경영 전문가 제리 비 하비가
46:00자신의 논문에서 언급한 내용입니다.
46:03그래서 원하지 않았던
46:04여행을 간 장소가 에빌린이에요.
46:06아 장소 이름이에요?
46:07네.
46:07그래서 거길 다녀오게 된 한 가족의 1화에서 비롯됐고요.
46:11자 송은 이슈 맞췄어요.
46:12절대 안 잊어버리겠네요.
46:13평생.
46:14자 과연 이 문제
46:16탈락자가 몇 분이나 나올까요?
46:18지금 23명 남았는데
46:19탈락자
46:20확인합니다.
46:25아 많아요.
46:2813명 탈락
46:3013명 탈락
46:3264번 한번 만나볼까요?
46:3464번 안녕하세요.
46:352번 선택했고요.
46:38문제 내용은 들어봤는데
46:40저는 저거를 사람 이름인 줄 알았거든요.
46:43저 얘기를 먼저 꺼낸 그랬는데
46:44답이 아니었네요.
46:46갔다 왔던 여행 장소였네요.
46:47인털 아케는 스위스에 있죠?
46:49아 네 몰랐습니다.
46:51여행지.
46:51여행지 이름이요?
46:52인털 아케 탈락을 했고요.
46:55그렇다면 지금 23명이 아까까지 생존해 있었거든요.
46:59과연 지금 생존자는 몇 명인지 보겠습니다.
47:02생존자 확인합니다.
47:03생존자는 10명.
47:05584만원 정립됐습니다.
47:112명이었는데
47:1110분의 1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47:15어떠십니까?
47:16뭔가 제가 되게 대견하네요.
47:197단계를 넘어서 8단계로 갑니다.
47:22예상치도 못했는데.
47:23계속 도전해보겠습니다.
47:24네.
47:25자 계속해서 송은희 씨 도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47:28출발합니다.
47:291대 10
47:33이제 8단계까지 왔고요.
47:35문제 드리겠습니다.
47:37최근 하버드 등 세계의 명문대학에서 이것을 권장하고 있다.
47:42이것은 학업이나 일을 잠시 중단하고
47:46자신의 재능과 성향에 맞는 진로를 고민하며 찾아보는 시간을 뜻하는데
47:51이것은 1번 갭 이어
47:542번 블랭크 이어
47:583번 브레이크 이어
48:01문제 풀어주십시오.
48:15뭘까요?
48:18제가 여쭤보고 싶은 말이에요.
48:20뭘까요?
48:20또 찍어야 되거든요.
48:21뭘까요 이거?
48:22또 찍어야 되는데
48:24갭 이어
48:25뭔가 브레이크 이어는
48:26아예 일을 중단하고
48:28쉬는 안신념 같은 느낌인 것 같고요.
48:31아예 그만둔다.
48:32네.
48:32갭 이어 나
48:34브레이크 이어 중에 하나가 아닐까.
48:37일단 브레이크 이어는 제외한다.
48:39저는 이제
48:39블랭크 그러면 이제 네모 칸을 의미하잖아요.
48:41그래서 그냥
48:42그냥 그 괄호 안에
48:43내가 정말 좋아하는 게 뭔지를 찾는 시간
48:46뭐 그런 걸로 따진다면 말이
48:48안 되는 것도 아닌 것 같아서
48:502번 하겠습니다.
48:52자
48:52바로 선택해 주셨습니다.
48:562번을 선택해 주셨고
48:573번은 아닌 것 같고
48:591, 2번 중에 공개하시다가
49:002번을 선택해 주셨는데요.
49:02자 과연 8단계
49:03고단계 문제입니다.
49:04이 문제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49:07살펴보겠습니다.
49:08정답
49:08보여주세요.
49:11이것은 학업이나 일을 잠시 중단하고
49:14자신의 재능과 성향에 맞는 진로를 고민하면서
49:17찾아보는 그런 시간을 갖는 것을 뜻하는 거죠.
49:20이게 무엇일까요?
49:22갭 이어
49:22블랭크 이어
49:23브레이크 이어 중에 하나인데요.
49:25송훈이 씨의 선택은
49:272번 블랭크 이어입니다.
49:29과연 정답은 무엇일까요?
49:351번
49:361번
49:37갭 이어가 정답입니다.
49:41아쉽습니다.
49:421, 2번 사이에서 고민하셨는데
49:451번이었습니다.
49:46갭 이어
49:46다양한 활동을
49:47직접 체험을 하고
49:48그리고 이를 통해서
49:49자신의 진로를 정하는 시간을
49:51그 시간을 활용하는 것을
49:53갭 이어 라고 하죠.
49:55아쉽습니다만
49:56송훈이 씨는
49:578단계에서
49:58탈락을 하셨는데
49:59과연
50:01우리 남은 10명
50:02탈락자가 몇 명이나 나올까요?
50:04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50:05탈락자
50:06확인합니다.
50:128명 탈락
50:158명 탈락했습니다.
50:18깜짝 놀랐어요.
50:1910분 다 탈락하시는 줄 알고
50:20자 8명 탈락한 가운데
50:22생존자 확인해 보죠.
50:24생존자는
50:25단 2명
50:28584만원입니다.
50:322명 남을 때까지
50:34이렇게 쭉 올라오셨는데
50:35소감이 어떠신지
50:36저는 말씀드린 대로
50:387단계까지 한번 가보자가
50:40목표였는데
50:418단계까지 와서
50:42생각보다
50:42제 스스로가 굉장히 대견하고요.
50:45그리고
50:45일단은
50:46아까 저에게 힌트를 주셨던
50:4745번이 남아있어서
50:49그러네요.
50:50예예
50:51한 말씀 하시죠.
50:52행복하시길 바랍니다.
50:54결혼을 하셔가지고
50:55다 좋은데 결혼을 했어.
50:57그래서 저도 모르게
50:5886번을 응원하고 있는
51:01아무튼 연예계
51:02브레인인 게
51:03이렇게 증명이 됐습니다.
51:05그래요?
51:05제 브레인인가요?
51:06아 그럼요.
51:07다 찍었는데요 진짜?
51:08아니에요 아니에요.
51:09명석한 두뇌를 자랑하셨고
51:10앞으로도 저희가
51:11여러 프로그램에서
51:12보시고 또 음반도
51:13기다리겠습니다.
51:14네 감사합니다.
51:15여러분 송은희 씨였습니다.
51:16고맙습니다.
51:20고맙습니다.
51:21고맙습니다.
51:21고맙습니다.
51:25이제 45번과 86번의 대결입니다.
51:29두 분 중에 한 분이
51:30584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가 있습니다.
51:33문제 드립니다.
51:35동의보감 탕핵 편에는
51:37이 꽃 나무뿌리의 성질은
51:40순하고 독이 없다.
51:42치질로 피를 쏟는 것과
51:44이질을 앓은 뒤에
51:46갈증이 생기는 것을
51:47멋게 한다.
51:49곳곳에 있으며
51:50다려먹으면 졸음이 온다고
51:52기록되어 있다.
51:53이 꽃은
51:541번 개나리
51:562번 철죽
52:003번 무궁화
52:03두 분 문제 풀어주십시오.
52:16이 문제 어떤 꽃일까요?
52:20정답
52:21보여주세요.
52:23항핵 편에 나옵니다.
52:24이 꽃 나무뿌리의 성질이 순하고
52:26독이 없는 걸로 나오고요.
52:29곳곳에 있고
52:29다려먹으면 졸음이 온다고 나오는데
52:32과연
52:33어떤 꽃일까요?
52:36정답은
52:373번 무궁화입니다.
52:40정답은 3번 무궁화고요.
52:43동의보감에 따르면
52:44무궁화 꽃잎을 볶아서 쓰면
52:47이질과 치질을 다스릴 수가 있고
52:49또 다려서 차 대신 마시면
52:51풍병을 낮게 한다고 합니다.
52:53과연 45번과 86번
52:57두 분 이 문제 맞췄을까요?
52:59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53:01탈락자 확인합니다.
53:04두 명
53:06전원 탈락
53:08이게 웬일입니까?
53:11아쉽지만
53:12이번 라운드 도전
53:13최후의 1위는
53:14탄생하지 않았습니다.
53:16여러분
53:16수고하셨습니다.
53:22너야
53:27너야
53:28너야
53:33태어나서 지금까지
53:36너만 하려고
53:39나 혼자서 여태까지
53:42널 기다린 걸
53:46몇 번이고
53:47너야
53:499천번도 너야
53:521년 365일
53:551년 3일
53:5524
53:558
53:551
53:552
53:553
53:563
53:5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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