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국 곳곳에 역대급 반도체 AI 시설이 들어섭니다.
00:0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총 4,755조 원, 올해 우리 정부 예산의 무려 6.5배 수준인 천문학적인 수치의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투자
00:14계획을 발표했습니다.
00:15신규 반도체 공장 부지로는 호남 지역이 낙점이 됐는데 두 기업 합쳐 800조 원 넘는 투자가 이루어집니다.
00:22자세한 내용 우연기 기자가 전합니다.
00:26삼성전자와 SK그룹이 밝힌 전국 투자 규모는 삼성 2,655조, SK 2,100조 원으로 총 4,755조 원에 달합니다.
00:36그 중에서도 총 825조 원을 들여 호남권의 반도체 생산 거점을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00:44광주를 후보지로 꼽았고
00:46전력, 용수, 인력 확보, 그리고 여러 인프라 등 많은 인센티브 지원이 기대되는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00:59삼성과 SK하이닉스 각각 420조 원과 400조 원을 들여 반도체 공장 총 4개를 짓는다는 구성입니다.
01:07서남권에 약 400조 원을 투자해서 새로운 클러스터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01:12호남 반도체외에 삼성은 평택과 용인에 2,030조 원을, SK는 용인에 600조 원을 쏟아 공장 완공 시점을 최대 12년 앞당긴다는 계획입니다.
01:25충청권에서는 고대 욕폭 메모리 HBM과 관련해 천안과 온양, 청주 등지에 240조 원이 투자되고
01:33영남에서는 삼성이 구미 휴머노이드 로봇 라인 등에 60조 원을 투입합니다.
01:39SK는 전국에 AI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는데도 약 1,000조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01:46정부는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 센터 세 축에 대한민국을 대도약시킬 프로젝트로 명명했습니다.
01:54오직 속도전만이 살 길입니다.
01:58이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제가 직접 챙기고 신속하게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02:04정부 부처들은 구지 확보와 전력 공급 등을 차질 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02:11채널A 뉴스 우현기입니다.
02:24이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제가 직접 챙기고 신속하게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