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부가 수도권에 이은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를 서남권에 조성합니다.
00:05인프라와 정주 여건, 인력 등을 종합 고려해 생산기지를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00:13여러 지역 중 전력, 용수, 인력 확보, 그리고 여러 인프라 등 많은 인센티브 지원이 기대되는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00:28삼성은 광주를 차기 반도체 생산기지 후보로 밝혔고, SK하이닉스도 서남권에 400조 원을 투자해 새로운 반도체 클러스터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00:37정부는 양사의 투자를 바탕으로 서남권에 모두 800조 원을 투입해 메모리팹 4기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00:56또 충청권에 81조 원을 투자해 HBM 패키징 펩 건설을 추진하고, 동남, 대경권은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공급만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01:07삼성은 HBM 생산을 천안, 온양 등 충청권에 집중하고, 구미에는 로봇과 AI 데이터센터, 울산에는 차세대 배터리 투자를 확대합니다.
01:16SK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시점을 최대 12년 앞당기고, 용인과 청주 생산라인 투자도 조기에 집행하며 데이터센터 구축도 본격화합니다.
01:26종합해서 말씀드리자면,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약 천조, 반도체 공급 확장 프로젝트의 한 천 백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01:39AI 로봇 분야에서는 글로벌 삼강도약을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01:43AI 데이터센터의 경우 SK, GS, 네이버와 함께 1단 1단계로 2029년까지 550조 원을 투입해 8.4기가와트 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01:53나아가 2035년까지 천조 원이 넘는 투자를 통해 18.4기가와트 데이터센터를 지을 계획입니다.
02:00정부는 AI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으로 수도권 중심의 산업 지도를 지역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입니다.
02:06YTN 오동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