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베네수엘라 당국은 규모 7.0이 넘는 두 차례의 강진이 발생한 20살 이후 여진이 214차례나 계속됐다고 밝혔습니다.
00:10디오스다도 카베오 내무부 장관은 라과이라주에서 무너진 건물만 100채가 넘고 피해를 본 주민도 7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00:18피해가 크지만 구조장비는 턱없이 부족하고 군경의 모습도 보이지 않자 주민들은 여기엔 아무도 오지 않고 가족이나 아이들이 무사한지 묻는 사람조차 없다며
00:29울분을 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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