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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8일) 오후 5시 반쯤 서울 성동구에 있는 한양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실험실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실험실 관계자 1명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무실 집기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은 화학물질이 든 병을 세척하는 과정에서 남아있던 위험물로 불이 난 거로 보인다며, 환경부 직원 등과 함께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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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오후 5시 반쯤 서울 성동구에 있는 한양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실험실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실험실 관계자
00:101명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무실 집기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은 화학물질이 든 병을 세척하는 과정에서 남아있던 위험물로
00:21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며 환경부 직원 등과 함께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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