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 조선중앙통신이 5천톤급 신형 구축함 최연호를 실전 배치하기 위한 취역식이
00:06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어제 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00:10취역식 연설에서 김 위원장은 가장 약했던 군종이 바로 해군이었지만
00:15이제는 변하게 됐다며 해군의 전투력이 상상을 초월하는 경의적인 것으로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22이어 현대적인 해군기지 건설이 절박하고도 필수적인 과제로 부상했다며
00:27최근 당 전원회의에서 해군함대 기지 건설을 결정한 사실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댓글